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입니다. 우리나라의 자본주의 경제 사회에서는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성공한 사람으로서 평가받고 어떻게 해야 큰돈을 벌 수 있는지가 더 가치 있는 정보로서 취급되곤 하는데요, 그래서 단순히 인생을 열심히 살았다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좋은 평가를 받기는 힘든 것이 뼈아픈 현실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부를 쌓아가기는커녕 현재의 생활을 유지하고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자본을 마련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기에 더욱더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 더 높은 단계의 자산을 마련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집착하기 마련일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특별한 재능 없이도 누구나 더 큰 부를 쌓아갈 수 있도록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현실적으로 누구나 바로 적용이 가능한 여러 실전 투자전략이 무엇인지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의 김동면(겨울잠) 저자는 책의 제목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공무원 시험에 6년 동안 도전했지만 모두 낙방이라는 쓰디쓴 결과를 맞이한 뒤에 중소기업에 들어가 첫 월급 146만 원이라는 낮은 급여를 받고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자신의 현 상황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서 읽고, 적고, 쓰는 반복적인 투자 습관을 바탕으로 아파트와 미국 주식, 금, 코인 등의 다양한 투자 자산을 통하여 다시 6년이라는 기간 동안 22억 원 가까운 큰 금액의 수익을 벌어들일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여전히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동시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팔로워들에게 미국 주식 및 부동산 투자의 인사이트를 발행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의 성공 투자의 경험담과 노하우, 각 투자 자산들의 소개와 함께 실전 투자 전략 등에 대해서도 독자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자세하게 정리하여 설명해 준다고 하네요!

우리들의 학창 시절, 공부는 재능에 달려있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와 동시에 얼마나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서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갈리게 된다는 말 또한 있었습니다. 이 말은 투자의 영역에 있어서도 적용되는 하나의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에서도 워런 버핏처럼 투자의 천재라고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영역에 발을 걸친 사람이 아닌 이상, 평범한 직장인인 우리들이 투자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가장 우선적으로 강조하며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저자 또한 처음에는 실패만을 반복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여러 번 맛본 만큼,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방법과 각종 투자 지식과 원칙들을 압축화 한 단권화 비밀 노트를 통해서 22억이라는 수익을 달성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정말 놀랍게만 느껴지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저자가 성공적으로 수익을 거둔 투자 자산들이 무엇인지, 그에 대한 소개와 함께 어떤 생각과 방식으로 투자를 시작했고, 투자 공부를 어떻게 이어 나갔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어떤 종목을 매수해라와 같이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는 틀에 박힌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직장인도 올바른 방향으로 투자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물고기를 낚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미국 주식이나 부동산 등으로 수익을 올리고자 하지만, 생각보다 잘 안 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이 책에서 들려주는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투자 자산들의 가치가 움직이는 흐름과 그 원리에 대해서 배워갈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그 밖에도,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에서는 투자 자산 외에도 35살이라는 나이에 벌써 돈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여유롭게 직장 생활을 이어 나가게 된 저자의 솔직하면서도 독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충분히 투자의 활력과 자극을 줄 수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 현황을 포함한 이야기와 함께 평범한 직장인들이 지금 당장이라도 바로 투자를 시작하여 성공을 향해서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실전 투자 전략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저마다 나이와 자산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적절히 조율해서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최적의 조언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주식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고 저자 또한 주식 투자로 큰 수익을 본 만큼 주요 자산 및 종목들의 정보와 함께 가치가 오를만한 주식 종목들을 발굴하고, 나에게 맞는 투자 방식을 선택하는 데에 필요한 질문과 답변을 수록해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은 직장인 분들이 열심히만 살아간다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과감히 버리고서 투자에 진심으로, 제대로 수익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