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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뉴욕 - 최고의 뉴욕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 ㅣ 프렌즈 Friends 4
이주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6월
평점 :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환율이 요동치고 있는 요즘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보다는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요즘 여행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더 다양한 문화들을 경험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서 떠나는 것은 해외여행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 해외 여행지를 물색한다면 지구 최강의 국가로 불리면서 TV 등에서도 그 모습들을 자주 접해보고 익숙함마저 느끼게 해주는 여행지인 미국의 대도시 "뉴욕"을 한 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현지에서 제대로 맛보는 미국식 커피 한 잔에 가벼운 아침 식사를 맛보면서 뉴욕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는 뉴요커가 되어 보는 기회는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의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선사해 준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뉴욕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서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자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뉴욕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꾹꾹 눌러 담아 선보이는 프렌즈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의 이주은 저자는 여행 가이드북을 포함하여 잡지나 신문 등의 다양한 매체에서 여행과 관련된 글을 쓰고, 강연 및 웹 콘텐츠 제작으로도 꾸준히 활동 중에 있는 여행작가라고 하는데요, 특히 미국 현지의 다양한 도시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면서 쌓아 올린 저자만의 뛰어난 여행 노하우와 경험들은 지난 2015년에 처음 출간한 <프렌즈 뉴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매년마다 최신 정보들을 개정하여 출간해올 만큼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미국의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뉴욕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최고의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최신 정보와 여행 계획을 짜는 데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선보인다고 하네요^^

뉴욕은 그 거대한 도시의 크기만큼이나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한 관광 도시라고 부를만한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가장 먼저 뉴욕의 주요 하이라이트 여행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보고서, 스카이라인이나 공연 예술의 메카, 힐링 여행 등 뉴욕의 다양한 즐길거리들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뉴욕 하면 떠오르는 현지 대표 음식인 피자나 스테이크,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뉴요커의 기분을 만끽하게 만들어주는 브렌치카페와 여러 패스트푸드 등에 대한 소개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쇼핑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서 뉴욕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과 이를 판매하는 쇼핑가, 백화점, 빈티지 숍 등에 대한 정보들도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뉴욕 여행을 준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는 교통편에 대한 내용들을 현재 최신 정보에 맞춰서 소개하고 있는 점도 꽤나 도움이 되었는데요, 뉴욕에 도착해서 버스나 택시 편 등의 뉴욕 시내 교통을 어떻게 이용하고, 할인 패스 등의 활용 방법 또한 수록되어 있어서 낯선 뉴욕의 교통편에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뉴욕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초 정보들을 배워둘 수 있었습니다. 여행 전문 작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뉴욕 추천 일정 및 테마여행 코스, 도보 시간 등을 표기한 건축 여행 코스도 꽤나 흥미로운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그 밖에도, 뉴욕에는 그 유명한 자유의 여신상을 시작으로 로어 맨해츤, 소호&놀리타, 그리니치 빌리지 등의 여행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여행지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이러한 내용들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하나하나씩 알아볼 수 있는 점도 정말 놀랍다고 할만했는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 가이드북이 없었다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동안 숨겨진 최고의 뉴욕 여행지들을 구경도 못하고 지나칠 뻔했네요. 독자 여러분들이의 취향에 맞춰서 뉴욕의 원하는 여행지를 살펴보고, 여행 일정을 짜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모아갈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별책 부록으로 가이드북의 마지막 장에는 [프렌즈 뉴욕 맵북]을 제공하고 있어서, 이 책 하나만 있어도 뉴욕 여행을 보다 쉽게 준비하고, 최고로 행복한 경험을 쌓으며 즐기다가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이번 기회에 프렌즈 가이드북의 정보들을 참고해서 뉴욕 여행을 준비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