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
최진기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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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스마트북스에서 출간한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입니다. 요즘에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 자산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잠만 자고 나면 하루하루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불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이유로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는 것만 같은 '포모'가 계속해서 찾아오곤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환율과 물가 또한 오르고 있으니, 내가 들고 있는 화폐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고 말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어째서 이런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지를 핵심 키워드를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고, 앞으로도 이어질 미래의 경제 상황들을 예측해 볼 수 있는 경제 지식들을 알차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의 최진기 저자는 경제와 인문, 정치, 사회 등의 다양한 학문들을 대중 및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들려주는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강사이자 저술가라고 하는데요, 쉽고 정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 그의 강의는 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을 만큼 뛰어난 전달력을 통해서 경제 공부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네요. 그리고,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의 작가이자 KBS 등의 언론매체에서도 강의를 이어온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환율은 상승하고 서민들의 경제 여건은 나빠지고 있는 와중에도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 자산들이 신고가를 기록할 만큼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이 왜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가를 경제 전문가로서의 지식들을 총동원하여 확실하게 분석하여 들려준다고 합니다.




경제를 알려면 먼저 국가의 경제지표라고 할 수 있는 GDP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죠. 민간소비와 투자, 정부지출, 순수출 등의 중요한 경제적 요소가 결합된 GDP는 국가의 현재 경제 상황뿐만 아니라 미래의 경제 성장 가능성까지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러한 GDP를 바라보는 시선이 크게 달라졌다고 하죠.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에서는 서비스 및 금융 산업으로 체계가 개편되고 전쟁 등의 복합적인 이벤트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GDP를 포함한 여러 경제적 여건들과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등의 위기 상황들이 반복되면서 변화하고 있는 경제학의 새로운 판도를 조리 있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사는 다시 반복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경제 분야에서도 과거의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현재와 미래의 경제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해 볼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경제사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혼란스럽게만 느껴지는 현실 경제 속 상황들을 지난 19세기에 일어났던 리카도-멜서스 논쟁이나 애덤 스미스의 경제학 이론과 같은 중요한 내용들을 토대로 대입하여 살펴본다면, 어렵게만 여겨지는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실마리를 찾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밖에도,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에서는 요즘 투자 좀 한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민감하게 반응할만한 금리나 환율 등의 경제 요소들이 어떻게 결정되고, 그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도 살펴볼 수 있는 경제적 지식들을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숫자상으로는 얼마 오르지 않는 것 같아도, 그 숫자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서 수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고, 수익이 날 수도 있는 만큼,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는 돈의 경제적 가치와 경제 정책의 잦은 변화로 혼란스러운 경제 시장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지식 및 경제적 시야를 제공하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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