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출간한 'THE MONEY ISSUE 더 머니이슈 (Vol.1 1인분의 삶)' 도서입니다. 더 간편하면서도 동시에 보안 걱정을 덜고서 쓸 수 있는 금융 플랫폼을 꼽자면 국내에서는 역시 토스가 그 선구 주자가 아닐까 싶은데요, 지금에 와서는 여러 경쟁자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은 토스만한 것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토스의 공식 브랜드북이자 건강한 금융 지식과 마인드셋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이 책은 <더 머니이슈>의 창간호로서 '1인분의 삶'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정판 3종 세트로서 [THE MONEY ISSUE 매거진 / THE TOSS 미니 브랜드북 / 2026 토스 행운의 달력]의 알찬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이 책을 통해서, 저도 이번 기회에 일상 속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금융 지식과 이와 관련된 인터뷰와 칼럼 등을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가볍게 살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돈을 은행에 맡기고 다시 찾는 과정들은 복잡한 절차가 필요하고 어렵기만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스의 등장 이후로 간편화와 온라인 보안에 대한 혁신적인 금융 진화가 이뤄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앱 하나로 간단하게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고 할 수 있는데요, 미니 브랜드북을 통해서 이러한 토스의 기술 혁신과 전통적인 일하는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 낸 과정들을 살펴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참고해서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의 업무 처리와 소통 방식에 있어서 개선해 나가야 할 점들을 스스로 찾아보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THE MONEY ISSUE 더 머니이슈 (Vol.1 1인분의 삶)'의 매거진 북에서는 기존의 가족 개념이 축소되고 1인 가구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시기에 맞춰서, 자산 관리나 금융과 관련된 여러 고민들, AI와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들도 살펴볼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금융 간편 결제 서비스로 유명한 토스에서 이와 관련된 전문적인 내용들과 인터뷰와 칼럼들을 시간 날 때마다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잡지의 형태로 모아서 발간한 덕분에, 여성분들이 미용실이나 은행 등에서 여성 잡지를 챙겨보는 것처럼 남자분들도 성별의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읽어볼 수 있는 잡지의 등장이 반갑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잡지의 형태로 발간된 책이라고 해서 그 내용마저 가볍다면 토스라는 이름이 아쉽게만 느껴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자산 관리와 관련된 MZ 세대의 최신 트렌드와 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살펴보고서,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계획들을 세워나갈 수 있는 금융 지식들도 배워갈 수 있는 것이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한때는 욜로족이라고 해서 어차피 한 번뿐인 인생, 내 마음대로 번 돈을 마음껏 쓰면서 살아가자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점점 미래에 대한 자신만의 계획과 행복을 위한 준비에 대한 내용들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토스 매거진을 통해서 현재의 내 재정 상태를 돌아보고 돈 관리에 대한 이해와 내 행복을 위한 일과 건강, 휴식, 마음 등의 균형을 맞추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밖에도, 'THE MONEY ISSUE 더 머니이슈 (Vol.1 1인분의 삶)'에서는 금융뿐만 아니라 문화와 생활, AI 등의 주제를 토대로 하는 여러 이야기들과 칼럼, 정보들도 알아볼 수 있어서 독자 여러분들이 더 재밌게 잡지를 읽어나갈 수 있도록 여러모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가는 점도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요, 창간호로 출간된 도서인 만큼, 이전에 시험적으로 출간되었던 금융 중심의 생존 가이드북인 더 머니북과는 다르게 경제와 심리·철학·문화·데이터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의 탐구와 앞으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필요한 비전을 제시해 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추가로, 구성품으로 같이 제공되는 2026 행운의 달력은 데스크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전 세계의 행운 아이템들에 대한 사진과 소개를 곁들여 놓은 덕분에 올 한 해 동안 행운과 풍요를 불러들이는 토템으로서도 장식하기에 좋아 보이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