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보안 전략 - 일찍 시작하고 끝까지 지키는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필수 방어 기술
콜린 도모니 지음, 류광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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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정보문화사, API 보안 전략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정보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냉방병과 코로나로 인해 올 여름 후반은 예측 불허의 시대가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API 보안전략이란 어떤 것인지를 살펴보고 웹 보안에 대해서 확인해야 할 여러 문제에 대해서 해석해 보는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 컴퓨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컴퓨터를 켜니 이상한 숫자와 이름모를 기호로 피씨가 도배되어 있는 사실을 알아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인 V3를 돌려서 확인을 했더니 1990년대 가장 악명높았던 바이러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에 감염된 것입니다. 그것이 벌써 30년 전의 일이라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보안시장과 보안환경은 무섭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1990년대 중반과 지금은 달라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특히 최근 10년동안은 보안에 대한 인식이 많이 호조되어 컴퓨터보안은 물론 네트워크 보안, 웹 보안은 물론 API보안까지 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많이 보급되면서 클라우드 보안이란 용어도 등장하고 있습니다`서버 보인이란 용어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안쪽 동향으로 보면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것이 몇 개 있습니다. API보안도 그 중 하나인데요.  시중에는 다양한 API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API 보안과 관련된 책은 불과 몇 권 안되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나날이, 그리고 무섭게 발전하고 있는 API 보안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전략을 소개한 책이어서 준비했습니다. 


이 책의 이름은 API 보안 전략 입니다. API 사용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증가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보안 대책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합니다. 특히 API가 보호하는 데이터의 높은 경제적 가치 때문에 API는 현재 공격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공격 대상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클라우드보안에 주목했습니다만 앞으로는 API 보안쪽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마치면서 


API 보안 전략 은 안전한 API 구축 및 배포를 위해 API 방어와 해킹기법 등을 포함하여 체계적이면서도 근본적인 보안 전략을 보여주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API 보안이 인터넷 또는 웹 보안과 연결이 되는 만큼 더욱 꼼꼼히 책을 읽을 것입니다. 파이썬, 자바스크립트의 보안 관련 이해에도 도움이 되는 것인만큼 더욱 철저하게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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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된다는 건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 흔들리는 삶을 위한 괴테의 문장들
임재성 지음 / 한빛비즈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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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인간이 된다는 건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한빛비즈 인스타그램 서평단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냉방병과 코로나로 인해 올 여름 후반은 예측 불허의 시대가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하루하루가 괴로운 요즘, 참 인간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한다고 합니다. 이번 코로나19는 전염성이 워낙 강한데다가 장기간 고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 여기서 코로나19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한 번 인간이 되더라도 건강을 잃는다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참 인간이 되기가 더욱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에 대한 독서가 이럴때 일수록 필요한 것입니다.  



1980년대 초에 모 프로그램에서 모 진행자가 이런 말을 꺼냅니다. "먼저, 인간이 되어라!" 네. 이 표현은 1980년, "광고카피의 고전" 으로 꼽히는 국내 유명 전자회사가 칼라TV를 처음 런칭했을 때 나왔던 그 표현과 함께 지금도 회자되는 유행어 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 당시 이 말을 들었을 때에는 나이가 아주 어렸을 때라 그냥 웃어만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40여년이 흐른 오늘 날에 이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조금은 이해가 되는 이야기더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특히 한 서양 철학자의 금언이 듬뿍 들어간 책을 읽고서 "먼저, 인간이 되어라!" 를 음미하는 순간 필자는 무릎을 탁 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하,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셨구나" 라고 말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의 제목 역시 앞서 언급한 말과 하나도 의미가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 책은 "인간이 된다는 건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라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먼저, 인간이 되어라!" 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참 인간이 될 때까지는 동물과 미세한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이 책은 현재 엄혹한 상황에서, 말 잘못하면 패가 망신 당할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청춘들의 지친 마음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책으로 꼽힙니다. 이 책에는 괴테의 문장들이 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만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쓴 글도 여럿 보입니다. 



마치면서


"인간이 된다는 건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라는 책은 또한, 괴테의 통찰이 진하게 배인 문장들을 다룸으로 해서 오늘날 현실을 제대로, 그리고 바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면서, 이에 호응하는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문장을 함께 소개하고 있는 독특한 철학책입니다. 지친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낙관과 의지를 깨우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어서 유익한 책입니다. 


[이 리뷰는 한빛비즈 인스타그램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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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 생명을 위협받는 시대, 세상을 뒤집을 10대들이 왔다
정학경 지음 / 미디어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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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디어숲, 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미디어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냉방병과 코로나로 인해 올 여름 후반은 예측 불허의 시대가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꾼 10대들의 정신과 사상, 그리고 지금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사회 분위기를 둘러보면 "지금이 2024년 8월 맞아?"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회 전반적으로 많이 침체되고 후퇴되어 있으며, 또한 엄혹하기까지 합니다. 이유는 "무슨 말만하면 잡아가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라면 결국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세상을 바꾸기는 힘들겠구나" 라는 위기감이 형성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이런 질문이 나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참신하고 도발적인 생각으로 경직된 세상을 바꾸는 것이 필요한데 현재 상황으로 불가능한 것이 못내 아쉽고 한탄스러울 뿐" 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실 줄 압니다. 바로 그겁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10대만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긴 합니다만 제약 사항이 더러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억압된 분위기의 사회일수록 독서를 꼭 하고 세상을 바꾸는 작은 마중물이 되어야 합니다. 필자는 책에 대한 욕심을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만(ㅋㅋㅋ) 필사 등을 통해서 책 또는 글에 대한 이해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장애물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설사 말이 안되는(?) 사유로 찍힌다 하더라도 세상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멈춰서는 안됩니다. 이럴때 좋은 책 한 권이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보다 엄청나게 당찬 10대들이 있으니!" 리고 돼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 나오는 10대 34명은 자기가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멋지게 뒤집었던 10대 34명의 놀라운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의 목표가 "짜릿한 자극" 에 초점이 맞추어진 책이라 문제적 방법으로 세상을 뒤집은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이 책에 주목한 건 크게 2가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세상을 바꿀 자신이 없다면 하다 못해 독서로라도 자극을 주는 방법이 필요하겠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일상이 무기력하고 삶이 힘들더라도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그 무엇인가가 다시 한번 필자에게 필요하다고 본 것입니다. 앞으로 자격 시험을 봐야 하는데 제대로된 자극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이 책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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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 - ‘계획된 우연’을 찾아가는 자기 이해 워크북
이헌주 지음 / 갈매나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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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갈매나무출판사,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갈매나무서포터즈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냉방병과 코로나로 인해 올 여름 후반은 예측 불허의 시대가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흔히 착각하고 있는 '좋아하는 것' 을 '잘하는 일" 로 만드는 법칙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인생은 유한합니다. 그리고 인생은 단 한 번 뿐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한번뿐인 인생을 제대로 누려야 합니다. 어느 유행가 가사 중에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라는 말이 등장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을 자세히 보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산다" 라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좋아하는 것" 을 "잘하는 일" 로 마꾸는 것도 힘든 일이 됩니다. 때로는 큰 모험을 각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도서소개를 통해서 여러 차례 강조하는 것이지만 말 한마디 잘 못하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세상이어서 더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과감히 시도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잘 하는 일로 만든다는 것은. 한번만 결심하면 끝내 해 낼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잘 하는 것으로 만들려면 유명한 대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 결심했어!" 지금은 모험을 즐겨 하시는 분들에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자는 세상을 잘 못 살었다고 늘 자기 자신에게 외칠 때가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을 조금만 읽었는데도 그런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 이란 책은 인생에 있어 가장 좋아하는 일을 가장 잘하는 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은 3가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책에서 말한 3가지는 첫째, 좋아하는 것이 잘하는 일로 바뀌는 ‘티핑 포인트’, 둘째, 뜻밖의 사건을 기회로 바꾸는 ‘터닝 포인트’, 셋째, 인생에서 반드시 만날 ‘계획된 우연’을 놓치지 않는 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과거 티핑포인트에 대해서는 도서소개를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3가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법에 대해서 설명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기대가 많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 하는 일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 찬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다보면 아마 이 책에 대해서 "고맙습니다."라고 이야기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그 날을 위헤서 부지런히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 리뷰는 갈매나무서포터즈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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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인피니트 - FTX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어떻게 55조 원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었는가
마이클 루이스 지음, 박홍경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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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중앙일보북스, 고잉 인피니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중앙일보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어느새 하반기로 접어들어 이제 8월도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냉방병과 코로나로 인해 올 여름 후반은 예측 불허의 시대가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암호화폐의 세계에서는 순기능 뿐만이 아니라 역기능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무엇이든 순기능이 있으면 역기능도 있는 것입니다. 필자는 최근 암호화폐와 관련되어서 관심이 있어서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는 신중하게, 그것도 가치있는 투자를 하라고 말하고 가르치곤 합니다. 생각해 보면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처럼 논란이 많은 투자처를 일찍이 만난 일이 없을 정도로 의견이 많이 엇갈립니다. 



이럴 때 일수록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제대로 들어보고 나서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다만 실상을 따져보면 결코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한쪽 말만 믿고 외골수로 빠지다가는 큰 일 당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가장 잘 느끼는 분야는 역시 "암호화폐" 이고, 비트코인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비트코인의 순기능, 역기능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큰일 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필자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수많은 암호화폐에 대한 책을 통해 확인한 것은 2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투자는 하되 가치있게 투자하라" 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책의 경우처럼 "암호화폐에 잘못 뛰어들었다가 파산하지 말라" 면서 암호화폐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사실 암호화폐의 위험성이야 널리 알려져 있긴 합니다만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파산이 되어 봐야 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암호화폐에 대한 막연한 기대속에 출발했다가 막상 뚜껑을 열면 결과는 참혹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살펴보는 마이클 루이스의 "고잉 인피니트" 는 암호화폐의 위험성을 사례를 들어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자세히 읽어 보시면 FTX의 창립자인 샘 뱅크먼프리드가 55조원 넘는 거대 자산을 전부 휴지조각으로 만든 사연을 다룬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돈을 함부로 쓰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다만 끝없는 책 욕심은 주체하기 힘들 것 같... 습니다.. 만.. (ㅋㅋㅋㅋㅋ)



마치면서


이 책을 읽다보면 비트코인의 문제, 암호화폐 업계의 문제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한 것을 인터넷서점에서 보고 바로 "근검절약" 해야 되겠구나 느꼈고, 책에 대한 욕심을 부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잉인피니트는 2023년 최고의 암호화폐 도서라 불릴 만큼 좋은 도서입니다. 이 책을 읽고 투자를 신중하게 하라는 교훈을 얻게 되길 바라고 지나친 탐욕은 오히려 회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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