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법학 기본서 (단일/법정통합/통합 전공 대비) - 단일/법정통합/통합 전공 동시 대비ㅣ기출동형모의고사 3회분ㅣ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공기업/공사공단 대비
송민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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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법학 기본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해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도 이제 서서히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기업에서 자주 출제되는 법학은 무엇이며 어떤 문제가 어떤 식으로 출제되는지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바로 익혀서 공기업 전공 자가 알고 있어야 할  공기업법학 을 시험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터득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최근 회자되는 모 유튜버가 법을 대하는 인식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법은 느리지만 집요하다." 이 말은 법은 거북이처럼 엄청 느리긴 하지만 그만큼 무섭다는 뜻일 것입니다. 필자가 법을 보는 시각도 똑같습니다. 법은 한없이 느리게 흐르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만 우리 일상생활 깊숙이 파고듭니다. 그런 법이 공기업 시험에도 등장합니다. 



공기업전공 시험으로서 공기업법학 과목은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 공사, 공단 등은 별도 법률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특히 공기업은 최소한의 법률적 지식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공기업법학 이 중요하고 공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기업전공 과목으로 꼭 숙지해야 하는 대표적 과목입니다. 


필자는 공부를 위해서 법학 외 다른 과목도 준비하려고 할 정도로 공기업 시험 과목들에 대해서는 공부를 멈추지 않고 싶습니다. 그 중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이 역시 법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업전공 시험 중에서 공기업 법학 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 역시 공기업 법학에 대해서 다룬 기본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법학 기본서" 입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다 보니까 필자가 어디선가 본 듯한 편제로 책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대학교에서 배우는 "법학개론" 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법 이론에 대해서 먼저 다루고 헌법, 행정법, 민법, 상법, 형법, 소송관련 법규들, 사회법 등 여러가지 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공기업전공 시험으로 치러지는 공기업 시험은 어느 시험보다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시험입니다. 특히 경제, 경영 관련 내용이 많이 있어서 저에게는 엄청 중요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더해서 공기업법학 과목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저로서는 군침이 돌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머지 책들도 꼭 구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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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PSAT(피셋) 기출로 끝내는 금융 NCS 330제(주요 은행 필기시험 대비) - 농협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은행 필기시험 대비|PSAT형 NCS 온라인 모의고사|본 교재 인강|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NCS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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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2024 해커스 PSAT(피셋) 기출로 끝내는 금융 NCS 330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해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7급 공무원에 몇 년 전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PSAT(피셋)이 금융권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와 은행필기, 은행NCS 시험 출제의 요령에 대해서 파악하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피셋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중요성이 떨어지는 시험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는 딱이었으나 7급 공무원 시험 체제에서  피셋이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필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주목 받는 시험이라고 보긴 어려웠고 오히려 이런 시험이 있다는 것 자체가 훨씬 불리하겠거니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7급 공무원시험이 제도가 변경되면서 느닷없이 피셋이 1차 시험이 된 것입니다. 필자 입장에서는 이게 뭐지 했을 정도였습니다. 피셋의 기원이 따로 있다는 것은 애초에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습니다. 피셋의 기원은 다름아닌 NCS였고, 이런 NCS시험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 몇 가지만 제대로 이해하면 7급 공무원 피셋 준비를 함에 있어 부담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금융권에서 치르는 NCS는 주로 은행필기 시험인 경우가 많고 은행NCS 형태로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에 금융과 은행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지 않고서는 시험을 치를 수 없습니다. 이 시험을 치르려면 경제학 및 경영학, 회계학 관련 기본개념 정도를 알고 있으면 시험 치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구나 돈과 관련해서 현재 나와 있는 도서들을 읽어 봤거나 돈을 많이 만지는 업무를 해 본 분들에게는 금융 NCS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수험서는 2024 해커스 PSAT(피셋) 기출로 끝내는 금융 NCS 330제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농협, 기업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산업은행 등 국내 6개 은행에서 치러지는 은행NCS 에 대비하는 은행필기 시험 대비를 위한 수험서로써 은행NCS 준비는 물론 7급 공무원 시험 피셋을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도 효과적인 교재가 되겠습니다. 문제의 양이 적어서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실 분들이 있겠습니다만 문제를 통으로 외우고 이해함에는 이 책이 훨씬 낫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바로 다음 포스팅에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7급 공무원 1차 시험으로 피셋이 확정된 이후의 피셋시험은 정말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내년에 나이 오십이라 더 이상은 미룰 수 없을 것 같아서 준비를 진짜 철저히 하여야 겠다고 이 책 도서 소개를 쓰면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4 해커스 PSAT(피셋) 기출로 끝내는 금융 NCS 330제" 의 특징에 대해서 한 마디로 설명드리자면, 최신 PSAT 기출 문제 중 금융 NCS 필기시험에 도움이 되는 핵심 문제를 빠짐없이 수록한 교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은행필기, 은행NCS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최적화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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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투자자산운용사 FINAL 봉투모의고사 5회분 + 빈출 개념 O/X 1,000제 (2025년 첫 시험 대비 가능) - 24년 6월 시험 출제경향 및 기본서 개정사항 완벽 반영 | 빈출 개념 O/X 1,000제 |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금융아카데미 지음 / 해커스패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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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2024 해커스 투자자산운용사 FINAL 봉투모의고사 + 빈출 개념 O/X 1,000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해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도 이제 서서히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 마지막 준비를 할 수 있는 책으로 2024년 6월 시험 출제경향 반영되고 빈출 개념 O/X 1,000제가 있는 책을 살펴보시는 시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요 몇 년 동안 세상이 탐욕으로 물든 모습입니다. 탐욕은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 좋다고 합니다만 현재 나라 돌아가는 상황과 세계 전체의 흐름을 종합해 봤을 때에는 이른바 "지나친 탐욕" 이 들끓고 있습니다. 필자가 도서 소개를 통해서 늘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탐욕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지나치면 결국은 탈이 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탐욕의 시작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 자금이 투자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인데요. 이 투자하는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자산운용사" 입니다. 그런데 "투자자산 운용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느냐?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면? 시험을 봐야 합니다. 최근 출간되는 다양한 투자자산운용사 시험 대비 관련 서적들은 투자자산운용사 자격 시험준비를 위한 용도로 출간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2024 해커스 투자자산운용사 FINAL 봉투모의고사 + 빈출 개념 O/X 1,000제" 입니다. 해커스 브랜드가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금융 자격증시험도 베스트셀러인 책이 제법 있습니다만 이 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실제 시험을 전부다 커버할 수 있는 모의고사 유형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점수를 줄 수 있겠고 2024년 6월 시험 출제경향 반영 과 빈출 개념 O/X 1,000제를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 되겠습니다. 


제가 이 책을 과연 봐야 하나를 놓고 오랜 기간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모의고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개념에 대해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에 대응하는 1000가지의 기본개념을 OX형태로 문제화시켜서 나온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끌렸습니다. 좋은 수험서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이 책을 고른 것은 그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이 책은 이렇듯 실전 모의고사 5회분, 그리고 OMR 답안지로 실전 감각을 살릴 수 있었다는 점이 최대 특징입니다. 



마치면서 


투자자산운용사 교재와 모의고사 책을 필자 입장에서 살펴보면 시험은 설령 준비하지 않더라도 기본 개념 정도는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적인 교재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도서 서평 활동을 어느 정도 마치면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빈출개념 정도는 잡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의 2가지 특징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2024년 6월 시험 출제경향 반영 과 빈출 개념 O/X 1,000제 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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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1.5도 이야기
강명구 외 지음 / 성안당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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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1.5도 이야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성안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ESG 경영 및 친환경과 관련해서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되는 지구 온난화, 그리고 기상이변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혼란해지면 사람들은 무언가 탈출구를 찾으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문제 또환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혼란기, 대 전환기인 지금이 환경 문제 해결의 적기입니다만 정치논리, 경제 논리, 혹은 미디어와 광고주 관계때문에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이 쉬워보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꾸준히 기상이변과 기후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최근 전 세계가 기상이변, 또는 지구 온난화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여 있습니다. 9월인데도 날씨가 35도 이상까지 올라가는 것을 비롯하여 태풍과 집중호우, 폭설 등으로 지구촌 곳곳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혹자는 기상이변 또는 지구 온난화의 한 단면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런 류의 기사를 접하면서도 그동안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다가 최근 기사들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다루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다만 레거시 미디어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침묵 또는 단신으로 보도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요 매체의 모기업 또는 광고주들의 눈치를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 또는 다른 방법으로 간접 경험을 시도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디지털 기술은 지구 온난화 및 환경 보호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 최근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1.5도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무려 8명이나 됩니다. 전문가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식견을 책으로 냈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이 책은 디지털 기술이 환경 보호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탐구한 책입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1.5도 이야기" 라는 도서를 단순히 지구환경에 대한 경고 또는 지구 온난화, 기상이변에 대한 경고만 담은 책으로 이해하시면 안됩니다. 환경과 디지털기술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라는 점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어봤는데 의외로 중요하고 묵직한 내용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 공부하다가 심심할 때, 잠이 오고 따분할 때 읽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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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전은지 지음 / 들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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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들녘,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들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영어 단어와 기담이 혼합되어 있는 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다 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 지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현재 나이가 꽉 찬 터라 뭔가 자격증 준비를 해야 할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언어도 예외가 아니어서 현재 토익 시험을 준비할 예정인 상황에 놓여 있는 터라 영어 관련 도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토익 외에도 다른 시험 공부를 알아보고는 있습니다만 첫번째 목표는 역시 토익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토익 등 영어와 관련있는 다양한 자격시험을 잘 보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혹자는 영문법이라고 합니다만 토익에 있어서 문법은 영어를 해석하고 번역하는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단연 영어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적 토대가 잘 되어 잇고 회화를 아무리 알고 있어도 중요한 영어 키워드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는 토익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기대한다는 것은 꿈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 영어학습을 거의 하지 않아 공부 감각을 잃어버린 지 오래인 상황에서 최근 여러 방법으로 영어의 기본이 될 만한 도서를 현재 구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제 며칠 지나지 않아 새로운 책들과 인사를 하게 될 것에 필자의 기대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가 영어를 배우는 목표에 훨씬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영어책이 출간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목이 다소 깁니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입니다. 책 내용을 보면 단순한 영어 단어 책인 것 같지만 그 안에 뼈가 있고 묵직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포기한 사람들에게는 딱 어울리는 책으로 영어 공부에 새로운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알도록 해 주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어봤는데 영어와 자격증 공부 시작하기 이전에 내용을 곱씹어가면서 읽게 되면 영어 공부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한 간단한 정리를 다루는 것으로 글맺음에 갈음할 까 합니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는 영어 단어에 대한 상식, 그리고 교양적 소양을 키워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책으로 영어관련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영어의 재미, 그리고 외국어 공부의 즐거움을 더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만 합니다.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영어 공부에 대한 이해가 빨라지는 특징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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