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태왕비문(廣開土太王碑文) 쟁점에 대한 완전 해석 - 광개토왕비와 장군총과 태왕릉을 파괴하려는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개정증보판
홍재덕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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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지식과감성, 광개토태왕비문 쟁점에 대한 완전 해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도 히순으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선조 중 가장 인정받는 광개토태왕 비문과 관련된 다양한 쟁점 이해를 통해 비판력을 키우고 우리 역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매우 험악합니다. 곳곳에서 탐욕이 벌어지고 있고 이로 인해서 살벌한 현장이 벌어지는 등 욕망을 주체하지 못한 세력의 결투는 오늘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세상이 무섭고 힘들 때에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역사는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소소한 것에서 역사가 출발하며 이 역사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는 또한 우리 모두의 삶이기 때문에 인문학을 공부함에 있어서 매우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역사에서 배워야 할 것은 과거의 역사에서 현재의 뿌리를 찾는 작업이라고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하는 부분은 왜곡됨이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배우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일제 잔재가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얼마전 있었던 대형 위기 상황을 잘 추스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지켜야 할 문화재들은 전반적으로 잘 지켜지고 있으며 일부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보존이 잘 되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 일부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역사의 혀장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대한민국의 기상을 드높이는 데에 꼭 필요한 역사적 인물이 있어서 바로 광개토태왕이란 인물입니다. 이번에 광개토대왕 비문에 관한 논쟁 부분을 책으로 낸 것이 있어서 간략하게나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히 다룰 도서는 광개토태왕비문 쟁점에 대한 완전 해석 입니다. 이 책을 읽어봤습니다만 처음에는 그저 간단한 역사 도서이겠거니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이 책을 소개해 드려야 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전에 광개토태왕과 직접 연관된 10권의 소설책을 소개해 드리면서 광개토태왕에 대해서 관심의 끈을 놓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광개토태왕비문 쟁점에 대한 완전 해석 이란 책은 고구려의 높은 기상을 보여주는 광개토태왕비문에 있어서의 쟁점 문장을 해석함으로써 광개토태왕을 지켜 낼 수 있는 지식을 쌓음은 물론 더 나아가 장군총과 태왕릉을 파괴하려는 음모애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개토테왕비문에 대한 관심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다져보시길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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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과 프라이싱 전략 - VC 마스터가 알려주는
구정웅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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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두드림미디어, VC 마스터가 알려주는 밸류에이션과 프라이싱 전략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하반기의 시작인 7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장마가 며칠 동안 이어지더니 이젠 더위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라 엄청 덥고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비즈니스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비즈니스를 어떻게 키워야 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정부만 바뀐 상태이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비즈니스를 제대로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애매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멈출 수 없다면 비즈니스의 방법부터 제대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비즈니스와 관련돤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 도서소개에서 다루고 있긴 합니다만 시도를 해도 그때 뿐일 뿐더러 약발이 잘 먹히지 않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지금 비즈니스 기법이 어디까지 다양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 도서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색다른 비즈니스 기법을 찾아봐야 할 것입니다. 너무나 뻔해 보이는 비즈니스로는 성공할 가능성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비즈니스에 가치를 매기는 것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있을 수 있겠다고 봅니다. 비즈니스 성과는 기업의 가치 평가와 연결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현재 비즈니스, 경영에 있어서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기초로 기업을 평가해야 되느냐가 문제될 수 있겠는데 이에 대해 조금 더 기업의 가치 평가에 대한 색다른 해답을 내놓는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 다룰 도서는 VC 마스터가 알려주는 밸류에이션과 프라이싱 전략 이라는 책입니다. 책의 제목으로만 보면 어떤 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조차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을 직접 읽고 보니 최근 비즈니스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여기서 밸류에이션은 기업 가치평가 를 의미합니다. 왜 사업을 하는가에 대해서 물어보면 삶의 목표와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 사용된다고 합니다. 



마치면서


VC 마스터가 알려주는 밸류에이션과 프라이싱 전략 은 최근의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한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을 비롯하여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의 가치 평가를 계획하고 계신 회사의 임원들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통해서 얻으려고 하는 것은 바로 바즈니스에 가격을 매기는 가치평가에 대해서 잘 알고 싶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이 책에서 묻고 있는 "왜 사업을 하는가" 에 대한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을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비즈니스를 조금 더 완성도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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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독학 태국어 첫걸음 - 발음부터 회화까지 2주 완성! / 발음·회화·문법·패턴 정말 한 권으로 끝내는 입문서! GO! 독학 시리즈
옹지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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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GO! 독학 태국어 첫걸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절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진입하게 되엇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장마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습한 날씨라서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국어잘하는방법 을 알려주는 #태국어 #태국어배우기 #태국어공부 로 #태국어 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태국어배우기 , #태국어공부 #태국어학습 에 대한 열정을 #태국어강사 가 집필한 #태국어교재 를 보시고  #태국어책추천 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해외여행 붐이 다시한 번 일어날 조짐입니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나라가 슬슬 안정화되기 시작한 것이 주요인일 것이라고 일단 진단해 봅니다. 나라 상황이 불안정할 때에는 해외여행을 갈 엄두가 나지 않음을 감안하면 빠르게 정상화되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특히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해외여행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폭염이 지속되면 지속될 수록 해외여행의 비중 역시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다름아닌 동남아 국가들입니다. 그 중에는 역시 #태국어공부 와 #태국어학습 을 할 수 있는 #태국어교재 로 #태국어배우기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어렸을 때인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까지 가장 많이 거론되는 동남아시아 국가는 미얀마, 태국, 그리고 말레이시아, 필리핀이 있습니다. 이 중 그당시 레거시미디어에 가장 많이 거론되었던 국가를 꼽으라면 단연 태국을 꼽을만 합니다. 대한민국의 프로복싱이 한창 잘 나갔던 시절에 주로 거론되던 국가 중 태국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3위 안에 들 정도로 그 영향력과 지배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 동남아시아 중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를 꼽습니다만 40 ~ 50년 전에는 태국이 동남아시아 중에서는 비교적 잞 알려진 국가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확인해 볼 도서는 go! 독학 태국어 첫걸음 입니다. 필자가 이 도서를 소개할지 말지에 대해서 결정하지 못하다가 결국 시도해 보기로 결정한 것은 태국어만의 독특한 문자모양 때문입니다. #태국어 #태국어공부 #태국어학습 하시는 분들에게 독특한 문자모양은 하나의 언어장벽처럼 처음에는 여겨질 수 있겠으나 로마자와 함께 학습하게 된다면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보는데 처음 봤을 때 무척 어질어질했을 정도로 엄청 배울 때 힘들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 잘 하시고 #태국어책추천 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면서


동남아시아 언어들은 중국의 영향을 받은 언어가 있는가 하면 문자가 독특한 경우도 잇습니다. 오늟 살펴 본 go! 독학 태국어 첫걸음 은 GO! 독학 첫걸음 시리즈의 기본 특징 답게 발음, 문법, 회화, 그리고 패턴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태국어의 기본적인 문자 생김새부터 살펴보신 후 태국어를 배우신다면 태국어를 이해함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원어민 발음으로 공부하는 방법(MP3) 도 제공되므로 매우 편리하게 태국어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올 여름 여행을 태국으로 떠나고 싶은 분들에게 매력적인 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태국어 #태국어배우기 #태국어공부 #태국어학습 #태국어교재 #태국어잘하는방법 #태국어강사 #태국어책추천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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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성적이 오르는 쿼드스터디 - 나에게 꼭 맞는 학습 성향별 공부 가이드
김청유 지음 / 유노라이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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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유노라이프, 무조건 성적이 오르는 쿼드스터디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절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진입하게 되엇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장마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습한 날씨라서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습 성향별로 정리한 공부 가이드북을 통해서 내 학습 성향은 어떤지, 또한 학습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켜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도록 도와주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필자는 늘 공부에 대해서는 담을 쌓고 오로지 일만 했습니다. 주어진 임무에만 충실하자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필자는 서평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째 서평단 활동을 진행중인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은 많이 쌓아 놓았지만 공부와 독서에 대한 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도서소개를 진행해 왔다는 점입니다. 이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을 평소때 비로 알아차리긴 했습니다만 신간 도서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서 독서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책은 기하급수적으로 쌓이고 책이 계속 들어오다보니 필자로서는 공부나 독서는 할 시간이 전혀 없었으며 오로지 서평을 멋있게 쓰는 생각만 하게 되었고 결국 독서 및 공부는 아예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필자는 무언가 변하지 않으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없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 학습 시작 이전에 공부 관련 서적은 한 두권 정도 소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에 좋은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학습 성향별로 나누어서 공부방법을 살펴보는 책은 참 드물어서 평소에 도 그 부분이 매우 궁금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무조건 성적이 오르는 쿼드스터디 입니다. 쿼드스터디라는 단어는 저에게 매우 생소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신조어였습니다. 쿼드스터디는 이른바 성적에 있어서 초격차를 만드는 신개념 학습법으로 당장 오십의 나이에 스펙 문제때문에 자격증을 준비해야만 하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매우 유익한 도서가 아니겠는가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필자는 학습에도 일정한 성향이 있는지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성적이 오르는 쿼드스터디 가 정말 궁금했고 더욱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필자가 이 책의 사용법에 대해서 그저 공부와 학습에 대한 감을 잡는 책이 아닌 자격증 시험 공부 직전에 꼭 봐야만 하는 도서로 선정을 했을 정도로 이 책이 미치는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적 초격차를 만들 수 있는 신개념 학습법인 쿼드스터디를 읽고서 저는 학창시절 때 왜 공부를 못했을까에 대해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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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을 기대하지 않는 찬란
이유진(프롬) 지음 / 디플롯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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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디플롯, 찬란을 기대하지 않는 찬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절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장마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습한 날씨라서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쁜 일상을 살면서 한번쯤은 힐링할  수 있고 일상에 있어서 찬란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험악하고 분초사회가 빠르게 다가올수록 일상의 소중함이란 그 어떤 것보다 정말 크게 다가오곤 합니다. 우리가 일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질 때가 간혹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무언가 벗어나고 싶고 인생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우리 스스로가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합니다. 매일 매일의 삶이 기대가 되어야 하는데 누군가에게 의탁하여 사는 삶을 살게 되면 절대로 안 됩니다. 힘이 들어도 내 식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필자는 어떨까요? 저만의 삶을 살아보고자 노력해 봅니다만 쉬워보이지는 않습니다. 핸디캡에 신간도서의 유혹을 쉽게 참아내지 못하다보니 이곳 저곳 마음이 엄청 급해집니다. 필자가 서평단 활동을 축소하고 독서와 필사, 그리고 공부 위주로 바꾸려는 이유는 바로 똑같은 일상과 똑같은 삶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자 하는 진심의 발로입니다. 도서소개를 하면서 다양한 책을 소개해 드리긴 하였습니다만 더위에다 유튜브 중독까지 겹치니 오만 잡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찬란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필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이 앞으로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마다 찬란함을 발견하고 찾아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찬란을 기대하지 않는 찬란 입니다. 이 책은 우리 일상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면서도 늘 상실을 향하고 바쁜 일상에 지쳐가면서 분초사회, 그리고 인공지능의 시대를 제대로 살아가기 위하여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그 과정에서 느껴질 만한 찬란함에 대해서 대단히 솔직한 필체로 담아 낸 싱어송라이터 작가의 첫 산문집입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받은 찬란을 기대하지 않는 찬란 에는 도서와 CD가 함께 들어 있어서 저자가 음악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인생을 TV광고 멘트마냥 그냥 그~~렇게 사시든가 란 식으로 무미건조하게 살고 싶지 않은 청춘들, 너무나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 속에서 찬란함을 찾고 싶어하는 현대인들, 인공지능의 노예로 살고 싶지 않아 모든 일상을 찬란하게 살아가고 싶은 분들이 일독해야 할 책이며 필자도 이 책을 회독수를 늘려가면서 읽을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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