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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권민창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평점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반골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인공지능이 판치는 시대, 세상과 조금은 떨어져서 살아가야 할 필요를 느끼는 최근 상황입니다. 대형 스포츠 경기 대회의 관심도가 떨어지고 얼마 전만 하더라도 명절의 가장 큰 행사로 여겨지던 제사도 어느덧 사라져 가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에게 보급된 스마트폰, 그리고 세상과 조금 떨어져서 사는 현재의 사회 구조 때문입니다. 즉, 모든 것이 개인화되어 가고 있는 사회구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또한 21세기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지금 이 사회를 살아내고 있는 모든 현대인들에게는 반드시 요구되는 것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이번 포스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반골 정신일 것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기 이전만 해도 한 사람의, 그저 평범해 보이고 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한 사람의 자서전만이 아닌, 어떻게 보면 우리 모두가 곱씹어야 할 지점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내용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2026년, 국내 출판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티브출판사의 대표이사님으로 이 책은 반골의 기질을 8가지의 BONES로 구조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생존의 DNA 바꾸기. 이론이 아닌 실전형으로 사고방식을 가진다는 점, 고독을 견디는 힘, 실행력, 불완전한 시작, 기회를 선점하는 전략,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 지속 가능한 성공 시스템을 성장 로드맵으로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중 필자가 주목한 부분은 바로 실전형 사고방식과 불완전한 전략이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자서전 반골 입니다. 앞서 설명한 부분을 이어간다면. 필자는 그동안 자격시험 공부할 때 무조건 필기를 우선적으로 공부한 후 실기를 함께 공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장 35일 ~ 40여일 뒤 시험을 앞두고 있는 토익 시험도 마찬 가지로 문법과 단어에 초점을 두고 공부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반골" 을 읽고 제가 자격증 공부의 패러다임을 확 바꾸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론형 학습은 실전에서는 별 도움이 되지 않으며 실전에 강한 사고방식을 가지기 위해서라도 실전형으로 학습을 바꿔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자격증을 공부해야 할 저에게는 매우 큰 울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