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 ㅣ 세계문화전집 3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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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서 모티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거장의 사생아들: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제 본격적인 독서 시즌인 10월이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읽었을 때에는 대규모 스포츠 대회가 모두 끝나고 책을 읽을 시기가 드디어 찾아오게 됩니다. 이럴 때 어떤 책을 선택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검증된, 때로는 잘 알려진 유명한 거장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을 만나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살펴볼 이야기는 바로 문학과 예술을 단 한 권으로 묶은 도서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톨스토이와 르누아르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두 사람은 세계인들이 칭송해 마지 않는 문학과 미술 분야의 거목입니다. 톨스토이는 국내에서는 소설가로 기억하고 있으며 르누아르는 미술계의 거장입니다. 그런데 문학과 미술 분야에서 그 이름을 날렸던 두 거장에게도 아픈 과거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생아들 입니다. 즉, 자기 자식이라고 말하지 않은 아이들입니다. 필자는 나이 오십 넘어서도 솔로라 잘 알지 못합니다만 아이를 키워본 적이 있는 독자들은 자식 자랑에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입니다. 


톨스토이는 사생아 아들이 있습니다만 13권의 일기 중에서는 딱 한 줄만 나온다고 합니다. 또 르누아르는 딸이 있었으나 그가 그린 그림 어디에도 얼굴이 없었다고 합니다. 즉, 이 둘은 각 분야의 거장이긴 했습니다만 자식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들 둘이 그늘이었던 셈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너무나 유익했던 독서였다고 생각해 봅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거장의 사생아들: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대문호로 현재까지도 많은 곳에서 읽혀지고 있는 작가인 레프 톨스토이와 수많은 그림을 남긴 화가인 오귀스트 르누아르 두 거장이 숨겨 놓았던 가족사들을 나란히 놓은 도서로 필자 입장에서는 엄청 흥미진진하게 읽혔고 중간중간 화보가 곁들여져서 생각보다 빠르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 자격증 준비를 하려는 필자에게는 많은 교훈을 가져다 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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