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
강병익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9월
평점 :

[똑똑한 도서소개] 정보문화사,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인공지능이 컴퓨터 프로그래머 역할을 해주는 바이브코딩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일부 컴퓨터 프로그래머 및 컴퓨터 과학자만 주목하고 있습니다만 바이브코딩이 점점 알려지기 시작하면 일반인들도 바이브코딩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의 주제이자 자바, 파이썬 등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직접적 조상으로 불리우는 C언어가 되겠습니다. 이 C언어는 인공지능 앱 및 챗봇에서 자주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기도 해서 필자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꼭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사정과 급하게 해야 하는 여러 다양한 공부 및 학습 문제들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는 늘 하고 싶지만 항상 주변으로 밀려나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한 30년 정도 반복하다가 나이 오십이 넘어간 지금 시점에 C언어를 다시 한 번 배워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필자가 당장 해야 할 토익, 컴활 등의 자격시험 공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C 언어를 공부하기로 한 배경에는 바로 최근 이름을 바꾼 프로그래밍기능사란 자격시험이 있었습니다.
필자가 프로그래밍기능사를 치르기로 한 것은 C언어의 여전한 존재감 때문입니다. 실기시험 중 C언어가 있는데 여기에 딱 어울릴 만한 책이 서평을 중단하기로 한 시점에서 불과 1주일 전에 출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기까지만 하고 마무리해야 겠다는 생각에 C언어 관련 책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이 책을 보는데 꼭 공부하고 싶은 책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읽는 동안 내내 열독과 정독을 하기 위해서 애를 썼고요. C언어에 대해서 뒤늦게 알게 된 것 역시 많았습니다. C언어를 입문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 란 책입니다. 이 책은 입문서를 넘어서 실무에 이르는 모든 내용을 다룸으로써 C언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는 자바, 파이썬, C++ 등을 학습하고자 할 때 조금 더 이해를 하도록 하기 위한 책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200문제 모두 개념 안내와 힌트, 정답 코드 순서로 구성되어서 사고력과 주의력, 정신집중력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필자로서는 이 책을 프로그래밍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는 용도 및 프로그래밍을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는 중요한 용도로 사용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