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현자병법 1
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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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서 블랙라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블랙라벨,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지금껏 필자는 망설인 사례들이 진짜 많이 있었습니다. 모두 결정적인 순간에 망설여서 놓친 것이었습니다. 물론 준비부족도 한 원인이겠지만 말입니다. 최근에 제가 시험을 보려고 했습니다. 시험 전형료도 냈습니다. 하지만 오래 망설이다가 시험을 혹서기 이후로 미루게 되었는데 이렇듯 망설이다가 포기한 것이 저에게는 참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책에 대한 욕심은 지금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시험 등 중요한 것을 망설이다가 다 놓치고 있는데 말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하는 책 제목이 저에게 향하는 직접적인 충고라 생각되어 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조금만 신경쓰면 금방 완독도 가능한 책인지라 신경써서 읽었습니다. 난세를 잘 헤쳐 나간 항우의 용기, 결단력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였습니다. 항상 날씨 탓, 구비되지 못한 탓 등 여러가지 이유로 요리조리 빠져나올 구멍을 찾고 있었던 필자 입장에서 보면 상당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입니다. 제가 한 번 결정한 것은 대체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만 이상하게 일정량의 학습이 수반되어야 하는 자격 시험에서는 교재 이외에 다른 것도 다 구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리만치 포기를 하는 일이 잦아지고 다른 것에 대한 욕심만 탐닉하게 되면서 현실에 안주하게 되는 이상한(?) 결과를 낳게 되었으나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책을 읽고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라는 책으로 현자병법 1권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단순히 한 분의 일대기를 담아 놓은 책이 결코 아니라는 특징이 있는 책으로써 난세를 살다간 항우의 결단력, 비타협적 태도를 현대인들에게 잘 적용시켜 놓은 고전인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 번 읽음으로써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할 뿐이 아니라 망설이지 않는 방법을 이 책으로부터 배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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