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서 트라이어드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트라이어드,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위, 촉, 오로 대표되는 삼국지는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그런데 삼국지략이란 책은 또 처음 듣는 책 제목이라 그런지 무척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도 고전 같아 보이는데 필자 입장에서는 처음 듣는 이름이어서 많이 궁금하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무슨 말인지 전혀 몰랐었습니다. 무슨 운명 이란 말도 나오고 표현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왠지 모를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으나 책을 읽으면서 필자 가슴을 후벼파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첫 단원부터 필자의 가슴을 후벼 파는 짧은 글 하나가 등장하는데 허울 좋은 명분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낭비하지 마라 라는 내용입니다. 필자가 가장 주목하는 이 책의 내용이기도 한데요. 이 말의 정확한 의미를 살펴보고 필자가 그동안 걸어온 행적을 검토해보니 인생의 황금기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쓸데없는 아주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놓치는 우를 지금도 범하고 있는 필자 자신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도 이 책에는 등장하고 있습니다. 칭찬에 기대어 사는 자는 한번의 비난에 가장 먼저 무너진다 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 아프고 쓰디쓴 말씀을 먼저 듣고 난 다음 칭찬을 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필자는 전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며 자신감을 심어주긴 하지만 중간에 쓴소리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더욱 큰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좋은 문장들이 많고 분량이 작아서 한 번 완독하면 임팩트가 크게 작용하는 고전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삼국지략 시리즈 중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라는 책이 되겠습니다.필자가 이 책을 읽고 인격수양을 조금 더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 책으로 삼국지의 영웅담 정도가 아니고 난세속에서 조조가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 속에서 생존 전략 및 리더십을 탐구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앞서 소개한 내용들은 필자에게 있어서 임팩트가 굉장히 컸던 내용들이었습니다. 필자로서는 여러 번 회독하고 반복하여 읽으면서 알려진 시험을 준비하면서 인성을 더욱 확실하게 가다듬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