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스며든 클래식 - 인문학으로 읽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
이주용 지음 / 저녁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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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저녁달출판사,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가급적 인문학 관련 책을 많이 소개해 드리려고는 합니다만 제가 목표한 자격증과 컴퓨터 실습에 집중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어서 도서소개를 제대로 진행할 수 있을 지 여부도 현재로서는 미지수라고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다양한 책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서 노력하겠고 도서소개보다는 필사쪽에 조금 더 힘을 주려고 합니다. 필자가 누차 강조하지만 채점자의 입장에서 알아볼 수 있는 글씨를 쓰려면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이 오프라인으로 글쓰기이고 이걸 위해서는 필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인문학과 음악, 특히 클래식음악은 완전히 유리된 것처럼 생각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더욱 두드러집니다. 그런데 클래식 음악처럼 그 역사가 생각보다 오래 되었고 지금도 그 영향력과 지배력이 여전한 음악과 같은 예술의 경우는 사정이 전혀 다릅니다. 즉, 다른 학문과 연결고리를 살펴보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인문학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되어지는 이유입니다. 


자세히 살펴 보면 클래식음악은 우리 사회 다양한 곳 구석구석에 존재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 심리학, 철학, 미술학, 건축학, 문학 등 다양한 학문에 음악이 있고 특히 클래식음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늘 함께 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겠습니다. 우리 일상을 포함한 모든 세상은 클래식과 함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클래식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한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텐데요. 이 책을 읽어보시면 클래식 음악은 우리 생활 어딘가에 가깝게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삶에 가깝게 들어온 클래식음악을 조명하는 책으로써 미술, 영화, 소설, 여행, 정치, 종교 등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클래식에 대해서 조명한 책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식을 인문학으로 풀어 낸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그것을 해낸 책이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하나는 하루가 몹시 풍요로워진다는 특징이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낯선 선율의 클래식을 내 이야기로 치환해 낼 수 있고 그리고 공부가 필요한 음악으로 오해받곤 했던 클래식의 실생활 활용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저녁달인스타그램서평단 자격으로 저녁달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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