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 - 인공지능 문해력을 키우는 수학적 사고법의 힘 최소한의 지식 3
이동준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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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갈매나무 인스타그램 서평단 자격으로 지상의책(갈매나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지상의책(갈매나무), AI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여기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가 없다는 것이 올해를 바라보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다독, 그리고 단 한 가지의 자격증이라도 획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쪽에 있어서는 다양한 도서를 여러분들께 소개하기 위해서 애를 많이 쓰고는 있습니다만 경쟁이 워낙 치열한 데다가 올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해서 쉽지 않은 상황이 예상됩니다만 제한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좋은 도서를 소개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수학하면 옛날에는 지겹고 어렵고 따분한 학문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XX를 포기한 자들 중 문포자, 영포자, 과포자가 있습니다만 그 많은 포기자들 중 최고의 포기자는 역시나 수포자입니다. 지금도 수포자들은 생각 이상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으로 인한 머신러닝, 딥러닝의 등장은 수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완벽히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필자가 수학 공부를 다시 한 번 제대로 하려는 것도, 또 서평활동을 중단하면서까지 수학 공부에 올인하려는 근본적 이유는 바로 파이썬,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을 제대로 알려면 수학 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수학을 빨리 배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책이 필요합니다. 책을 소개하는 입장에 놓여 있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인공지능의 발전은 수학교육, 과학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서점에 보면 다양하게 출간된 인공지능과 수학과의 관계가 잘 나와 있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한정된 책의 경우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까막눈인 분들은 이해하기 전혀 어렵다는 맹점이 있어서 필자는 인공지능을 쉽게 만들어주는 수학 책을 원했고 그 책을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AI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 이라는 책입니다. 그런데 필자가 뜨끔했던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부제목 중 인공지능 문해력 이란 용어가 등장하는데요. 문해력이란 단어는 제 개인적으로 애증의 관계입니다. 문해력 때문에 많은 애를 먹기도 했고 그로 인해 독서를 거의 못하고 쓰기로만 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달로 그 쓰임새가 많아진 수학에 대해서 조명하고 있습니다. 필자 입장에서 보면 여러 번 읽고 곱씹어야 할 부분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챗봇과 각종 알고리즘, 자율주행차, 인공신경망에 이르는 부분을 이해함에 있어서 수학은 필수라고 보았을 때 훌륭한 도서가 되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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