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이끄는 필사 노트 -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100일이 지금 시작된다
유근용.김동민 지음 / 경향BP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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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경향비피, 부자로 이끄는 필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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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올해 최대 목표가 자격증 취득이니만큼 여기에 모든 것을 걸 것입니다. 그러나 자격증을 따려면 전제되어야 할 것이 몇 가지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잘 알아볼 수 있는 글씨체를 가지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악필 교정용으로 필사 가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필사 를 진행하려면 글씨를 쓸 수 있어야 하며 그 글쓰기가 남들이 보기에 읽을 수 있는 정도로 써야만 할 것입니다. 부의문 앞에서 부의기준 을 제시해 주는 필사는 단연코 인생필사 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상태에서 자격증을 치르면 필기에서는 어찌어찌 합격은 하겠지만 주관식 (단답형, 논술형) 등에서 치르는 시험에서는 결코 좋은 성적이 나오기 힘들다고 제 스스로가 생각해서 - 물론 넘겨짚는 부분도 일부 있겠습니다만 - 필사로 자격증 시험을 치르는 분위기를 잡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다른 분들은 필자가 말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분들도 일부 있겠습니다만 최소한 제 입장에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필사입니다. 이유는 제가 몸에 핸디캡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서입니다. 당연히 제 입장에서 필사는 온갖 잡 생각을 떨쳐내야 겨우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필사 가 부의문을 열고 부의기준 을 제시한 인생필사 라면 혹시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본격 추진하는 필사 의 목적은 전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일반 도서가 아닌 필사 용 도서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이유는 바로 필사로 다져진 글 해독은 결국 주관식 시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저만의 믿음 때문입니다. 필자는 특정 주제를 가지고 하는 필사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자로 이끌어 줄 만한 필사노트라면 그 성격상 당연히 쓰고 싶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살펴볼 책은 제가 올해 필사를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책이자 인생까지 바꿀 수 있는 100일동안의 필사를 즐길 수 있는 책을 한 권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려는 필사 책은 부의문 을 열고 부의기준 이란 무엇인지를 제시하며 인생필사 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부자로이끄는필사노트 란 책입니다. 이 책을 설명한 인터넷 서점용 설명에 따르면 필사는 단순한 글씨 연습이 아닌 사고의 훈련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필자가 현재 처한 상황을 고려하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앞서 말했듯이 필자는 손에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나이가 많은 시점에 새로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시간적인 여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필자의 글씨체는 제대로 쓰면 정자이지만 약간만 빨리 쓰면 글씨체가 아랍어 비슷하게 되는 상황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사노트 서평을 등록하고 난 이후에는 저만의 필사 인증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 서평을 모두 마무리지은 상태에서야 비로소 필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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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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