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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선택 - 바울이 전하는 365일 보고, 듣고, 말하기 (하루 1분 양식: 로마서 편)
김은혜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2월
평점 :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은혜의 선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올해 목표 중 하나는 마음을 최대한 가다듬고 안정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 중 한 방편으로 역시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방안이 검토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걱정하는 한 가지는 그 관계를 맺었다가 불의의 잘못 또는 실수로 인해서 관계가 깨지는 경우일 것입니다. 제가 뒤에서 말씀을 드리겠지만 올해 저는 종교를 가지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고 이를 위해서 다양한 도서를 읽음으로 해서 제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으려고 합니다.


2025년을 되돌아 보면 제 개인적으로는 책은 많이 확보를 하긴 하였으나 소유해야 하는 욕심과 책에 대한 그릇된 탐욕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서평을 통한 도서소개는 많이 맡았을 수는 있겠지만 독서 및 다른 활동을 할 시간까지는 부족했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도서소개 활동과 독서, 그리고 다른 활동과의 조화를 항상 고민하고 있긴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쉽지만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라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제가 올해 역점을 두고 있는 필사를 하려면 필사하기 좋은 책이 필요한데 그런 류의 책을 구하기가 힘들었으나 최근 구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중입니다.
필자가 이제 오십이 넘은 나이에 종교를 가지기 위해서 노력해 봅니다만 세상은 녹록치 않은 일 뿐입니다. 게다가 몸과 마음에 여러 결함을 가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종교를 통한 사회 공동체로서의 적응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올 한 해 독서 및 자격증 공부를 통한 재사회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고 이를 통해 다양한 책을 읽고 지식을 쌓고 기술과 기능을 배움으로 사람 됨됨이를 저절로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종교가 될텐데요. 오늘 살펴볼 책은 종교로 인격을 수양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은혜의 선택 입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목회자분들이 흔히 하는 말이 은혜를 받았다 라고 하는 표현일 것입니다. 책 제목에서의 은혜 가 그 은혜 인지는 알길이 없습니다. 이 책을 자세히 읽어봐야 겠습니다만 필자가 생각한 것은 이 책이 어쩌면 오십 넘은 필자에게 새로운 삶을 살게 하려는 것 아니겠느냐 하는 자그마한 생각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먼저 읽어 보려고 하는 문해력 및 독서에 대한 기초, 그리고 공부법 등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될 수 있고 확신이 서게 되면 새로운 나를 만나고 이 책에 언급되어 있는 절대자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다짐을 이 책을 통하여 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기대를 해 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