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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사회적 행동의 사회심리학
전신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2월
평점 :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친사회적 행동의 사회심리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여기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가 없다는 것이 올해를 바라보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다독, 그리고 단 한 가지의 자격증이라도 획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는 독서 활동을 하면서도 책을 음미하면서, 소리내면서 때로는 필사를 진행하면서 독서를 하려 하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실습해야 할 때는 과감히 실습을 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 스펙을 한층 더 높일 것입니다. 인문학 도서는 1달에 1권 이상 소개해 드릴 것이고, 심리학은 그 중 하나입니다.


최근 인공지능의 발달은 인문학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대신하는 세상에서 인문학이 중요시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사람을 연구하고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중시하며 인간의 삶에 대한 물음을 스스로가 던지는 인문학은 옛날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정보기술의 발달로 시들해졌다 싶더니 1 ~ 2년 사이에 급격한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최소 1년 6개월 전까지 경제적 자유란 고상한 표현으로 포장된 탐욕, 욕망이 대세가 되면서 인문학이 무너질 뻔한 상황까지 갔었던 것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인문학은 철학, 윤리학, 심리학, 사회학 등 많은 학문 분야가 존재합니다. 이들 학문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연구가 활발한 듯 보이는 인문학 중 하나를 꼽으라면 심리학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심리학은 사회적인 것, 이타적인 행동의 경우 그 연구가 활발하곤 합니다. 이제 소개해 드릴 책은 보다 심리학 다운, 그러면서 사회학 쪽에 살짝 가까워 보이는 심리학의 모습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텐데요. 필자가 이 책을 가지고 필사를 진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친사회적 행동의 사회심리학" 이라는 책이 되겠습니다. 친사회적 행동들에 대한 다양한 여러가지 의견들 및 다양한 연구들에 대해서 정리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의 핵심포인트는 아무래도 친사회적인 행동이란 어떤 것이며 이러한 친사회적인 행동을 할 수 있고 또한 가능하게 하는 요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누가 친 사회적 행동을 하는가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이 책은 친 사회적 행동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을 소개하여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작지 않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