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길을 바꾸는 워드 시프트
최정숙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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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 자격으로 동양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동양북스출판사, 단어의 길을 바꾸는 워드 시프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인공지능 관련 도서도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만 그 소개는 제한적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올해에는 자격증을 따는 공부와 학습. 그리고 인공지능 기능으로 새로워진 오피스, 그래픽 소프트웨어 또는 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학습 및 독서, 그리고 트렌드 읽기에 집중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무엇보다도 영어 공부는 당연히 기본으로 깔고 갈 것입니다. 필자가 반드시 보고 싶은 시험 중 하나로 꼽는 것이 토익시험인데요. 이 토익은 영어 자격 시험으로서는 가장 잘 알려진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니, 당신은 나이가 오십이 넘었소.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해 보고 토익에서 만점 받으면 뭐하냐고? 나이 문제로 당장 회사에서  퇴직하라고 해도 할말없는 나이인데 무슨 배짱으로 영어 공부를 새로 한단 말이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다만 저로서는 동기 부여를 목표로 하기 위해서 자격증 시험에서 승부를 봐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어서 올 한 해 어떤 자격증이든 하나 이상은 반드시 합격을 해야만 합니다. 제가 자격증과 직접 관련이 있거나 또는 자격증 시험을 치름에 있어서 도움이 되면서 또한 필사를 목적으로 하는 도서를 소개하는 이유도 다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필자는 영어 단어 책을 고르는 목표가 지극히 명확합니다. 바로 토익을 준비하기 위한 어휘력 및 문해력, 독해력 향상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영어와 국어는 다른 언어이기 때문에  어휘력, 문해력도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실 분들이 분명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은 저도 그렇게 예측을 했으니까요. 그러나 모든 어학 공부에서는 공통적으로 꼭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영어책의 인터넷 서점 소개용 카드뉴스를 읽어보고 든 생각은 영어, 일본어, 그리고 국어는 모두 어휘력과 문해력, 그리고 독해력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하며 그 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단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본적이긴 하지만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영어단어에 대해서 다룬 책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단어의 길을 바꾸는 워드 시프트 란 책입니다. 영어회화 하면 딱 떠오르는 동양북스 출판사에서 펴낸 이 책은 단어의 길을 바꾸는 책이란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은 수능에 나오는 기출 문제를 분석해서 단어를 고른 것이라 토익 공부를 해야 하는 필자 입장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고교 내신과 수능 기출 지문을 분석하여 실제 시험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면서 학생들의 독해를 가로막있던 어렵지만 중요하다 싶은 어휘들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책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필자 입장에서는 토익 공부에 있어서 참고가 될 만한 어휘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좋은 교재로 생각하여 읽고 이해하고를 계속 반복할 예정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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