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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영국사 - 셰익스피어의 언어, 비틀즈의 노래, 그리고 세계를 바꾼 사상의 고향, 영국 ㅣ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3
제임스 호즈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1월
평점 :

[똑똑한 도서소개] 진성북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영국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세계인문기행 #영국사 #민주주의 #산업혁명 #세상에서가장짧은영국사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제한적으로나마 인문학 관련 도서도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만 그 소개는 제한적이 될 것 같습니다. 이유는 필사 때문입니다. 제가 앞으로 외국어 등 관련 자격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가장 급한 것이 악필교정과 문해력 향상입니다. 따라서 자격증 시험 공부는 자격증 시험공부대로 컴퓨터, 외국어 등 학습은 또 그것대로 할 예정이며 필사를 위하여는 인문학과 문학 관련 책을 제한적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세계인문기행 적 성격이 강한 영국사 책으로 민주주의 와 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영국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가장짧은영국사 를 만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인공지능 문명이 현실로 닥쳐 오는 이 시대에 잊고 지낼 수 있는 인간의 삶이 오롯이 잘 드러나 있는 역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세상과 소통할 기회를 부여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뿐 아니라 그로 인해서 진정한 나를 찾는 것에 인색하지 않도록 하려는 마음이 더 큰데요. 우리가 영국사라고 하면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만국공용어로까지 평가되고 있으며 국내의 각종 시험에서 당락에 큰 영향을 끼치는 어학인 영어를 최초로 만든 국가라는 점에서 영국사를 공부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영국은 또한 산업혁명 과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이기도 하고 문화적으로도 비교적 알려진 국가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필자 입장에서 보면 악필 교정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읽고 이해해야 할 분야가 바로 영국사입니다. 특히 손이 잘 움직여지지 않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 필자에게 필사와 글씨 연습은 중요성이 정말 큰데요. 필기구를 가지고 글을 쓰게 되면 생각할 힘을 가질 수 있고 문해력도 좋아지는 등 효과가 커서 보통 사람의 2 ~ 2.5배의 글쓰는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꼭 해야 하는데 필사 도서는 고전,역사책 등 글이 주종인 도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필자 입장에서는 이번 영국사도서에 거는 기대가 정말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세계인문기행 중 하나인 영국사를 학습하는 것은 앞서 언급한 대로 민주주의와 산업혁명 을 이끌어낸 국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 세상에서가장짧은영국사 라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 세상에서가장짧은영국사 " 란 책입니다. 위대한 고전을 많이 집필한 분으로 유명한 셰익스피어의 언어와 팝송의 고전으로 손꼽는 비틀즈의 노래 및 세계를 바꾼 사상의 고향이 영국이라는 것을 안다면 영국사 책을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주요 인물과 사건에 대해서 깊이 있는 탐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사속의 역사와 영국의 문화유산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영국으로 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한 핵심 포인트가 부록으로 들어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세계인문기행 #영국사 #민주주의 #산업혁명 #세상에서가장짧은영국사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