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끝판왕 -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육학 이야기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 외 지음 / 꿈구두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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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세상을 아는 지혜

교육학 끝판왕

 

진로진학을 위해 애쓰는 꿈구두 출판사의 끝판왕 시리즈 중의 한 책이다.

교육학이라는 게 교사가 되기 위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거 아냐?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 책의 표지에 실린 한 마디로 이 책의 존재성은 바로 설득된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스승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그렇기에 누군가에게는 스승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그대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나이를 더 먹어갈수록 좋은 스승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더해지기도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교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항상 자식에게 스승일 수 밖에 없는 부모

스승의 길을 가고 있는 교사

또한 참된 스승이 되고자 지혜를 찾는 현대인들까지

꼭 한 번은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이 책은 교육학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그리 어렵고 딱딱하지 않게 접근하고 있다.

특히 처음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흥미를 끌고 있기 때문에 어른들은 물론

중고등학생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는 구성이다.

교육학이라고 하면 따분하고 너무도 진지한 학문이 아닌가 하던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교육학이 이렇게 재밌었던가 하게 될 것도 같다.


 


이 책은 교육의 목적과 가치 / 공교육의 미래/ 학습이론/ 교육과 사회라는

총 4장의 구성으로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것에서부터 어떻게 활용되어 가서

현대 사회와 미래 사회에서 교육이 할 역할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렇기에 인문교양서적으로도 참 좋은 것 같다.

또한 꿈구두 자체가 진로진학을 위해 노력하는 플랫폼이다 보니 책에서 이 부분도 빠지지 않게

다루고 있다.

'이런 면접 어때요?'라고 해서 면접 문항을 실어 두고

생각 보태기라고 하는 부분에서 면접 문항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고요.

답변 도우미를 통해 예시 답안을 제시해주고 있기에

교사에 대한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들에겐 현실적인 도움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던져주고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예전 교육학을 배웠을 때는 사실 이렇게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았고

그냥 좀 지루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강의를 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 막상 부모가 되어서 보니, 이런 교육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면서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네요.

 

* 꿈구두를 통해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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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 수업 - 서로 다른 너와 나를 위한 9가지 결혼 심리학
신동인(신디)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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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 생활은 제법 되었지만

요 몇 년 간 참 결혼이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물론 신혼 때에도 다른 가치관을 지닌 시부모와의 관계를 맞춰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최근 몇 년 간은 정말 내가 알고 있는 남편이 맞나 하면서 많이 흔들리고

고민했던 시간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고민들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조금은 현명하게 서로를 위해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서로 다른 너와 나를 위한 9가지 결혼 심리학

<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 수업>


 

 
이 책의 저자는 신동인(신디) 님이다.

관계와 심리에 특히 관심이 많아서 네이버에 연재한 '신디의 부부 관계 스터디'가

많은 부부들의 공감을 얻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그런 많은 경험을 축적한 책이 이 책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은 크게 3파트로 나뉜다.

 

1. 결혼, 이것만은 알고 살자

- 결혼을 공부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스마트한 시작을 위해 필요한 것들

- 행복한 부부의 조건, 정서적 독립

 

2. 관계, 결혼 후에 다시 배우다

- 반복되는 갈등에서 벗어나는 힘

- 부부관계의 핵심, 정서 다루는 법

- 배우자와 나의 성인애착 활용법

 

3. 변화, 건강한 부부생활을 유지하다

-서로의 상처를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

-좋은 관계를 위한 부부의 소통법

-결혼 후에 내가 단단해지는 습관들

 

이 3파트는 결국 결혼의 과정과 함께 한다.

그 결혼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할 수 있는지,

아니 어떻게 보면 이 방법들을 잘 안다면 갈등이 생기는 걸 막을 수도 있겠다.

 

아무튼 앞 세대의 어른들이 들으면 무슨 결혼이 공부가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세상이 변하고 여러 가지들이 변하기 시작하면서 결혼도 공부가 필요해진 시대인 것은 같다.

부부관계에 대해 공부하지 않고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가로등이 꺼진 어두컴컴한

밤길을 손전등 하나 없이 걷는 것과 같다는 이 문장이
참 어리석었던 내 자신을 보는 것 같아서 가슴이 뜨끔하기도 했다.

 

부부는 여러 관계 중에서 가족관계와 낭만적 관계 모두 해당하기에

우리의 관계들 중 무려 절반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결혼생활의 관계가 행복하지 않으면 불행하다 느끼게 되는데

친구나 동료관계에서 기울이는 노력의 어느 정도를 우리가 부부 관계에  

쏟고 있는 지를 생각해 본다면 우린 정말 노력없이 서로에게 원하는 게 많았던 것은

아닌가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독립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잘 서술해 주고 있다.

자아분화 수준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낮으면 배우자와 필연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고부갈등이나 정서갈등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는데,

결혼 초 우리 부부도 힘들게 겪어온 과정이라 공감이 갔다.


글을 읽는 내내 이 책을 결혼하기 전에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자꾸 생각하게 되었다.

정말 무지하게 시작했던 결혼생활.

무난하게 잘 지냈다고 생각했고 싸움도 없었지만 서로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 얼렁뚱땅 넘어가면서 깊어지게 된 갈등의 골은 쉽게 메워지지 않는다는 걸

경험하고 나니 정말 결혼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느꼈기에

신혼부부들에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행복한 결혼생활과 행복한 부부를 위한 결혼심리학!

<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 수업>

부부라면 꼭 한 번 같이 읽고 이해의 폭을 넓혀가길....^^

 

* 꿈녀카페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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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중학 국어 문학×비문학 독해 1 - 문학 독해력과 비문학 독해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 기본서 중학 빠작 국어
박종혁 외 지음 / 동아출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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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주 오가는 요즘이지요?

저희집 아이들도 다르지 않아서 문해력이나 독해력 때문에 걱정이 많은데요.

특히 이제 중학생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 문학과 비문학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빠작>을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빠작>은 빠른 시작의 줄임말인데요.

뭔가 뇌리에 딱 들어오는 말인 것 같아 책 제목 참 잘 지었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빠작>은 필수 문학 작품과 다양한 주제의 비문학 지문을 엄선해 놓았어요.

사실 문학, 비문학을 따로 담고 있는 독해력 문제집이 많은데 요건 한 권에 다 들어 있어서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지문과 연계한 어휘학습 및 배경지식도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앞 장에는 이렇게 학습 점검 부분도 있어서 체크할 수도 있네요.



첫 작품은 '동해 바다-후포에서'라는 작품이었는데요.

사실 그 동안 깊이 있는 독서를 한 아이는 아니라서 좀 어려웠던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진짜 좋은 건요. 독해의 기본 원리를 다질 수 있는 '지문 분석' 워크북입니다.

이 워크북과 함께 차근차근 내용을 파악하다 보면 문제가 쉽게 풀리더라구요.

물론 사용하는 건 학생들 나름대로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워크북을 먼저 풀고 문제를 풀게 하니

좀 더 쉽게 다가가는 것 같아 그렇게 시키고 있어요.


 

문학 다음에는 항상 비문학이 등장합니다.

비문학도 제법 긴 지문이라 중학생이 처음 되는 1학년에게 조금 어렵다 싶은 것도 없진 않지만

어차피 매일 쉬운 것만 볼 수는 없으니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옆에 단어에 대한 풀이도 있고 뒤에는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나오니 흥미롭게

비문학 지문도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휘학습으로 문해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를 다시 다지고,

앞서 언급했던 배경지식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휘학습을 먼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문학 독해력과 비문학 독해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 기본서 <빠작>!

중학생이 되면 사실 국어가 많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요 빠작으로 시작하면서

좀 더 깊이있게 문학, 비문학을 읽어낼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중학 국어 빠작 시리즈는 비문학 독해, 문학 독해, 고전문학 독해, 어휘, 한자 어휘, 첫 문법, 문법, 서술형 쓰기도

함께 있으니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보는 것도 독해력이나 문해력 키우기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다음에는 다른 책도 만나보아야겠어요!

 

* 동아출판으로부터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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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 - 스티븐 코비의 변하지 않는 결혼과 사랑의 법칙
스티븐 코비 외 지음, 박홍경 옮김 / 더숲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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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은 누구나 한 번쯤은 다 들어봤을 거에요.

이 책 역시 그 책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가 쓴 책이구요.

이번엔 <성공하는 결혼 생활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냈네요.

사실 결혼 생활이라는 게 부푼 꿈과 희망, 행복을 떠올리며 시작하게는 되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게 현실이지요.

저 역시 사랑 하나만 믿고 결혼했지만, 여러 가지 상황들을 겪으면서 결혼 생활이

성공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갑자기 정인의 <오르막길>이라는 노래도 떠오르네요.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
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결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이게 진실이라고 들려주고 싶은 내용을 담은 가사이지요.

이야기가 옆으로 샜습니다. ^^

아무튼 그런 성공한 결혼생활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저자도 이런 책을 썼지 싶어요.

표지가 참 예쁘지요. 결혼식 날 부케같은 느낌도 들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말은 꼭 기억해야겠다 싶었어요.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는 배운 것을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무언가를 배우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서도 나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이 책은 본격적인 7가지 습관의 이야기에 앞서

결혼 생활 역시 대인관계의 하나라는 점을 강조해요.

그래서 공감과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각자 다른 문화에서 살아온 그들의 삶을 존중하며 배우고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라고.

생각해 보니 저는 소통을 참 힘들어했던 것 같기도 해요.

남편이 싫어하는 말은 하지 않고 꾸욱 참기만 했고 그게 전 남편을 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남편은 그런 저를 보며 답답하다 생각했고 그게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잘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결혼은 아닌데, 저도 모르게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싶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전제가 되는 여러 이야기들 후에 7가지 습관을 제시하고 있어요.

 

습관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 이건 선택과 책임, 주도의 문제에 관한 건데요. 이것의 반대가 '자극에 반응하며 끌려가라'라고 합니다.

침착함을 유지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헌신과 내적 성품이라고 하네요.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다

- 이건 비전, 목적, 헌신, 의미의 문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시작하라'인데요.

습관1이 자신이 인생의 운전자라는 점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라면, 요 습관2는 두 사람의 목적지를 위한

지도를 그리기 위한 단계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단계에서는 관계의 사명 선언서를 작성하고 액자에 넣어 침실에 두고 잊지 않도록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집중, 우선순위 정하기, 규율, 진실성의 문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우선순위가 낮은 일을 먼저 하라'인데요.

서로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습관 4. 승-승을 생각하라

- 용기, 배려, 상호 이익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승-패를 생각하라'인데요.

상대방의 필요를 존중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즉 상대방에게도 좋고 나에게도 좋은 것을 선택하라는 의미이지요.

 

습관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 상호 이해, 공감, 신뢰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이해시키려고만 한다'인데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걸 이야기하지요.

특히 충고하기나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하기, 비판하기는 배우자에게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하니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게 쉬운 일은 아닌 듯 싶어요. ^^

 

습관 6. 시너지를 내라

- 창의성, 협력, 다양성, 겸손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상대방의 감정을 경시한다'인데요.

상대방의 강점을 높이 사는 걸 이야기합니다.

시너지는 팀워크이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혼자 이룰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기 위해 협력할 때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습관 7. 끊임없이 쇄신하라

- 회복, 지속적인 개선, 균형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불균형한 삶을 산다'입니다.

실천하고 배우고 즐기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인생에서 네 가지 핵심 차원인 신체적, 정신적/지적, 사회적/감정적, 영적 차원을 규칙적으로 새롭게 하고 강화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7가지 습관 뒤에는 차례에 보이다시피 실행하기가 있습니다.

각자의 가정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그대로 제시해 주고 따라 쓰고 질문할 수 있게도 해 두어서

부부가 같이 해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복한 결혼생활이라는 게 결코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닌만큼 서로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특히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이 먼저 읽고 이쁜 가정을 만들어가면 더 좋겠구요.

그게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가정을 위해선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네요.

 

*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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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더블클릭 중학 수학 1-2 (2024년용) - 계산 집중 연습 문제집 연산 더블클릭 수학 (2024년)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엮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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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수학의 기본은 사실 연산이라고 할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도 연산 문제집을 꾸준히 풀게 했는데

중학생이라고 사실 안심할 수는 없겠더라구요.

어차피 수학의 기본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만나게 된 천재교육의 <연산 더블클릭>입니다.



중학 수학 계산 집중 연습을 통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연산 더블 클릭 중학 수학 1-2>는요.

총 4개의 단원, 기본 도형과 작도, 평면도형, 입체도형, 통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공부의 주제, 즉 개념에 번호를 붙여 두어서 제일 첫 장에 그 주제별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는지 표시하게 해 두었더라구요.

아이가 이 부분을 잘 체크하면 자신이 어디를 충분히 공부했고,

어디가 부족한지 바로 알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첫 부분은 이렇게 이미 배운 내용부터 확인하고 지금 배울 내용들이

어느 부분들과 관련이 있는가를 알아보고 시작합니다.

수학에서는 단계별 연결이 중요한데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은 것 같아요.


책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본 개념 다지기.

예제를 통해 개념을 다지고, 개념 확인 문제로 한 번 더 다지기에

더블 클릭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렇게 주제별로 번호를 붙여 놓았구요.

주제별 기초 학습으로 기본기를 다지도록 해 두었습니다.

중학 수학 기초 학습을 위한 효과적인 주제들로 선정해 두었구요.

문제를 풀어가면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중간에 꼭 필요한 부분들에는 팁들도 제공하고 있구요.


이것에 주의 또는 이렇게 기억해 부분을 통해

주의, 정리, 기억 비법을 재밌는 만화로 제공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재밌고 흥미롭게 수학의 중요 부분을 기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실수에 주의, 중요한 문제는 별표 등으로 좀 더 신경써야 할 문제들을

잘 체크해 두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용.


마지막은 해설인데요.

정답과 해설이 정말 상세해서 아이가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기 참 좋게 되어 있네요.

 

다량의 문제로 중학 수학의 계산력의 강화하면서

문제를 풀어가며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완성할 수 있는 연산 더블클릭!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완성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도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하길 바라면서

중등수학문제집 연산 문제집을 찾는다면 강력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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