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요즘 일본 드라마도 자막 없이 보려고 노력하고, 일본 유튜브도 자주 찾아보는 저에게 이 『글로벌 역량 UP 비즈니스 일본어』는 아주 신선한 자극이 되었어요. 평소에 일본어 공부는 취미처럼 즐기지만, 아무래도 일상회화 위주로 접하다 보니 비즈니스 표현에는 익숙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업무 상황에서 실제로 쓰이는 표현들이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서, 마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한 느낌이었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눈에 띈 건 실용적인 예문과 깔끔한 구성, 그리고 MP3 음원과 영상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었어요. 발음을 정확히 익히고 싶었던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또 각 장마다 업무상 상황별로 주제가 나뉘어 있어서 ‘회의에서 쓰는 표현’, ‘전화 응대’, ‘이메일 작성’ 같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사실 주부인 제가 당장 쓸 일은 없지만, ‘언젠가 일본어 실력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고 있어서, 이런 비즈니스 표현까지 접해보는 경험이 정말 값지게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일본어 특유의 공손한 표현이나 격식을 차리는 말투를 제대로 익힐 수 있어서,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 그 이상으로 ‘문화’를 배우는 기분도 들었답니다.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서 중급자에게 딱 맞는 난이도였고, 부드럽게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어요.

일본어를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분이나, 기존 회화 공부에 살짝 지루함을 느꼈던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취미로 시작한 일본어 공부가 점점 더 넓어지는 기분이에요. 앞으로도 이 책 덕분에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일본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컬처블룸서평단 #글로벌역량UP비즈니스일본어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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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는 1인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자기 브랜딩’의 본질을 찌르는 책이었다. 브랜드는 더 이상 대기업만의 것이 아니라, 개인도 자신만의 가치와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로 존재해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다. 특히 ‘존재감 있게 일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법’이라는 부제처럼, 나라는 사람의 철학과 일의 방향성이 일치해야 지속 가능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깊이 남았다.

1인 사업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넘어서, 결국 ‘자신’이 상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철학으로 일하고, 무엇을 이야기하며, 어떤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은 브랜딩을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내게 강한 인사이트가 되었다. SNS나 콘텐츠를 통해 어떻게 나를 드러내고, 고객과 진정성 있게 소통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도 실용적이었다.

저자 이소라는 실리콘밸리와 메타, 넷플릭스 등 글로벌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전략들을 제시한다. 단순히 멋진 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스토리를 정립하고 그것을 어떻게 ‘시장에서 통하는 언어’로 바꿔낼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나의 사업 방향과 메시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고, 나라는 브랜드를 더 명확히 다듬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편안함에서 벗어나 진짜 나답게 일하고 싶은 1인 사업자에게 이 책은 불편하지만 꼭 필요한 자극제였다.

#너라는브랜드를마케팅하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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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프렌즈 튀르키예(터키)’는 튀르키예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에게 매우 실용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여행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지역별로 구체적인 동선과 추천 일정이 제시되어 있어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막막했던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등 주요 도시의 명소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관광지도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 여행 일정에 다양성을 더할 수 있었다.

숙소, 교통, 음식 정보도 매우 알차다. 현지에서 실제로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 설명은 물론, 숙소 선택 팁까지 제공해 주어 여행 예산을 효율적으로 짜는 데 도움이 됐다. 또, 음식에 대한 설명도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 현지 식당에서 주문할 때 큰 용기를 얻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슬람 문화 이해하기’나 ‘터키식 목욕탕 체험’ 같은 문화 정보 코너가 무척 흥미로웠고, 단순한 관광이 아닌 이해와 존중의 여행을 하는 데 기여했다고 느꼈다.

QR코드나 지도, 요약표 등의 시각 자료가 풍부한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여행 중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불편함이 없었다. 특히 최신판답게 2025~2026년 기준의 정보가 정리되어 있어 코로나 이후 변화된 여행 환경도 반영돼 있다는 점이 좋았다.

전체적으로 ‘프렌즈 튀르키예’는 튀르키예 여행을 준비하는 누구에게든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단순한 가이드북을 넘어,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믿음직한 여행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

#프렌즈 튀르키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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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Y FIRST KOREAN 3: Advanced는 초급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외국인 학습자에게 정말 알맞은 교재예요.

 저는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도 함께 살펴봤는데, 중급을 넘어 고급 단계로 가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MY FIRST KOREAN 1,2,3  이렇게 레벨별로 있는것도 눈에 띄였어요 수준별 교재로 딱이네요

일상 회화는 물론이고 조금 더 깊이 있는 주제까지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서 사고력까지 키워줄 수 있겠더라고요. 문법 설명도 여전히 친절하고, 다양한 활동도 포함되어 있어서 수업 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MP3 듣기 자료도 무료로 제공되니까 듣기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요. 무엇보다 한국어와 영어가 병기되어 있어서 설명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어를 좀 더 자연스럽고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이에요. 저처럼 외국에서 한국어를 소개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요!

#MY FIRST KOREAN 3: Advanced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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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싶은 마음에 MY FIRST KOREAN 1: Beginner를 펼쳐봤어요. 처음엔 그냥 평범한 교재겠지 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잘 만들어져 있어서 놀랐어요. 영어와 한국어가 나란히 있어서 외국인 친구들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고, 그림도 귀엽고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듣기 자료(MP3)를 무료로 제공해줘서 발음 연습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문법 설명도 어렵지 않게 풀어줘서, 저처럼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소개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이에요. 



무엇보다 문화적인 내용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단순히 언어만 배우는 게 아니라 한국에 대해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 책 한 권이면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친구들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입문서로, 외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교재로 초급 학습자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도 꼭 추천하고 싶은 첫 한국어 교재예요!

#MYFIRSTKOREAN1:Beginner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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