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없이 만드는 복슬복슬 모루 인형 클래스를 받아보았습니다 

 복슬복슬 모루 인형 클래스는 귀여운 모루인형을 만들수 있는 지침서 책이예요^^  따뜻한 느낌이 나는 복실복실 모루로 만들어진 모루 인형이 매력적이네요. 단순한  모루가 정교한 인형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니 작가님 손이 정말 금손이네요. 무언가를 창작하는 즐거움과 힐링의 가치가 사진으로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모루 인형 만드는 방법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팁이라든지 준비물 이라든지 인형을 만들기 위한 모든 과정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상세한 설명과 사진이 포함되어 있고,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작가와 함께 작업하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하고 있어요. 더불어 다양한 동물, 캐릭터 등을 모티브로 한 인형들이 보는 즐거움도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단순히 결과물에 집중하기보다, 만드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모루라는 흔히 간과되는 재료가 이렇게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고, 인형 하나하나에 담긴 작가의 정성과 열정이 느껴져 저에게는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

복슬복슬 모루 인형 클래스는 인형을 만들려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작고 소중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는 법을 배웠다. 앞으로 모루를 이용해 나만의 창작물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슬복슬모루인형클래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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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 비법’은 부동산 투자, 특히 소규모 상가나 건물을 통해 재정적 자유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꼬마빌딩 투자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안정적인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 위기 속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임을 강조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꼬마빌딩 투자가 거창한 자본 없이도 가능한 전략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저자는 초기 자본이 부족한 사람들도 철저한 시장 분석과 꾸준한 학습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저자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어떤 지역을 선택해야 하고, 건물의 가치를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유익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건물을 소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임대 관리와 수익 창출 방안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방법도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임차인과의 관계를 관리하는 방법, 건물 가치를 유지하는 기술적 요령은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모든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맞는 해결책은 아닐 수 있습니다.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 저자의 경험이 풍부한 만큼 너무 이상적인 사례로 보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초기 투자 자금을 모으는 현실적인 어려움이나 금리 상승 등의 위험 요소를 극복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보완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고정관념이 많이 바뀌었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재정적 안정과 자산 관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실제 투자에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꼬마빌딩찐부자의생존비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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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위해 몸과 마음을 어떻게 가꿔야 하는지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이야기하기ㅡ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젊어 보이는 외모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건강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방식을 강조하고 있네요.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나이보다 젊게 사는 것은 선택의 문제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저자는 작은 습관의 힘을 강조하며, 하루하루의 선택이 장기적으로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과학적 근거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안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매우 공감이 되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것이 단순히 외모가 아니라 ‘삶의 에너지’라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자가 강조한 자기 관리법 중 ‘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우기’와 ‘타인과의 건강한 관계 맺기’는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조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책에서 언급된 일부 사례는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조금 더 현실적인 대안이 제시되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스스로의 삶을 더 가꾸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40대 주부로서 저자가 제시한 실천법을 일상에 조금씩 적용해 본다면, 나이가 들수록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60에40대로보이는사람80대로보이는사람 #와다히데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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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억만 모읍시다는 자산을 처음 모으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조언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단순히 큰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달성 가능한 목표인 '1억'을 먼저 이루는 과정을 설명하며 재테크의 기본기를 강조하는 듯 합니다.




이 책은 이제 막 자산 모으기를 시작한 주부인 제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특히 "돈은 계획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남겨서 쓰는 것"이라는 저자의 철학이 인상 깊었습니다. 가계부를 정리하며 불필요한 지출을 점검하고, 남은 돈으로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부를 쌓는 첫걸음이라는 점은 저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유익했습니다. "목돈을 모으기 전까지는 무리한 투자를 하지 말라"는 내용은 안정성을 우선으로 하는 주부들에게 특히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작은 돈이라도 꾸준히 모으면 복리의 힘으로 자산이 불어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은행 상품, 소액 투자 등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가족의 경제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을 넘어, 소비 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자세를 통해 작은 목표부터 이루어 나가고 싶습니다. '1억'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는 저처럼 재테크 초보자에게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딱1억만모읍시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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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황의 신호등 영작 200 독후감

신호등 영작 200은 영어 작문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40대에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제게 이 책은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라 자신감을 심어주는 친구 같았습니다. 영어 문장을 빨간불, 노란불, 초록불로 나눠 설명하며 단계적으로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조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작문을 단순한 문장부터 시작해 점점 더 복잡하게 발전시키는 방식이었습니다. 초보자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는 구성 덕분에, 영어 공부를 오래 쉬었던 저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예문들이 많아 실용성도 뛰어났습니다.

마이크황 작가는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소통'의 도구로 보길 강조합니다. 이 메시지는 저처럼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책을 통해 작문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극복하고, 작문 연습이 결국 영어 실력의 근간이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신호등 영작 200은 영어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앞으로 이 책을 바탕으로 꾸준히 연습하며, 새로운 영어 여정을 자신감 있게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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