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료를 만들 때마다 “보기는 좋은데 준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이 책은 그런 고민에서 출발한 딱 맞는 안내서였습니다. 평소 미리캔버스를 이용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사용 못하고 있었던 느낌이예요. 이 책은 미리캔버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화면 설명과 예시가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어, 책을 펼치자마자 바로 실습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한 기능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업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학습지, 안내장, 발표 자료, 학급 운영 자료까지 교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예시들이 많아 “이건 다음 수업에 바로 써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인 감각이 부족해도 템플릿을 활용해 깔끔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수업을 준비하고계신지 꿀팁 전수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미리캔버스를 막연히 ‘디자인 툴’로만 생각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수업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료 준비 시간을 줄이면서도 학생들에게는 더 보기 좋은 수업 자료를 제공하고 싶은 교사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디지털 수업 환경에 한 발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리캔버스로무엇이든만들수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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