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사회탐구 1권 1일 1독해 사회탐구 1
구름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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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메가스터디 1일 1독해 주제 이야기를 몇 권 풀었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얇아서 부담없고, 재미있었거든요. 이번엔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에 관련된 주제로 독해를 해보자고 골랐습니다. 









메가스터디 1일 1독해 사회탐구는 초등전학년 대상이며 총 5권입니다. 사회 문화, 지리, 전통문화, 정치, 경제 등의 내용을 골고루 공부하며 사회 교과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고, 독해교재이니 독해력도 기를 수 있어요. 매일 1장씩 꾸준히 25일 분량입니다. 




7일차까지는 사회 문화에 관한 지문입니다. 제목 위에 사회 문화라고 적혀있어서 구별이 된답니다. 사회 문화 중 우리 고장 이름에 대한 주제네요.




사회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아래에 이미지나 사진이 있어 지문 내용의 이해를 돕습니다. 지문은 한페이지 구성이에요. 지문 내용 중에 해둥 주제에 관련된 용어는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본문에 표시된 해당 주제에 대한 용어는 용어풀이로 따로 배치되어 있어 용어공부를 하며 지문의 이해도를 높여요.




지문 읽은 것을 확인하는 페이지입니다. 내용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체크합니다. 초5학년 아이가 풀더니 4학년때 다 배운 것이라고 너무 쉽다고 하네요. OX, 줄 긋기, 낱말찾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루하지 않게 독해문제를 풀며 독해력을 기릅니다. 

 




2일차는 표준어와 방언에 대한 지문입니다. 5학년 아이가 너무 쉬우면 2학년 아이에게 풀어보라고 했어요. 전학년 대상이니 수준에 맞으면 사회 지식을 쌓는 측면에서는 사회를 배워보지 않은 아이가 읽는 게 좋을 것 같았거든요. 2일차 풀어보더니 어렵다고 합니다. 어휘도 어렵고 지문 내용도 어렵다고 하네요. 




3일차는 과장의 환경에 따라 다른 생활모습이에요. 쉽거든 복습삼아 다시 5학년이 풀기로 합니다. 이 교재는 5학년이 계속 풀기로 했어요.  너무 쉽다고 덤벙대다가 문제 잘못 읽어서 틀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4일차는 가족의 의미에 대한 내용이에요. 




5일차는 가족의 모습 변천사입니다.




6일차는 결혼 풍경이었어요. 




7일차는 다문화가족이 주제입니다. 




사회 문화 영역을 다 풀고 나니 한걸음 더 라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앞에 읽은 글감과 관련되는 내용으로 말판놀이, OX퀴즈, 길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해서 흥미를 높여요. 이번 페이지는 OX퀴즈를 풀며 길을 찾는 놀이네요. 



가장 뒷장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사회탐구 용어들을 가나다 순으로 나열해 놨어요. 사회 공부하면서 지식이 필요할 때 찾아보면서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회 과목이 쉽지 않습니다만 <메가스터디 1일 1독해 사회 탐구>와 함께 한다면 다양한 사회탐구 분야에 대해 지문을 통해 지식도 쌓고 독해력도 길러 사회 공부할때 이해도 잘 되고 사회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 같아요. 독해력과 사회교과목을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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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답을 찾는 수학 공부법 -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입시 로드맵
정진우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엄마표 수학을 하면서 늘 고민인 것이 아이들이 잘 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수학을 어려워하긴 하지만 하면 된다고 믿는 아이와 수학이 쉽고 재밌어서 자신감 충만한 아이 각각을 상대하며 현실을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지도할지에 대해 점검하고자 <스스로 답을 찾는 수학 공부법>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 답을 먼저 찾고 아이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싶었어요. 





목차만 훑어봐도 이 책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줄지 기대가 되었어요. 왜 수학이 어려운지, 왜 공부해야하는지, 수학 공부의 비밀 등 읽고 싶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수학을 공부해야하는 까닭은 저도 늘 아이들에게 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인공지능때문에 일자리가 사라질거라고 하는데 그 인공지능도 사람이 만드는 것이니 그런 일자리는 있을 거다."라고 아이들에게 얘기해준 적이 있는데 인공지능을 다루고 부리는 사람이 되려면 수학을 해야하는군요. 아이들에게 수학을 배워야할 이유가 하나 더 있다고 알려줘야겠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공부법은 공부기술이 아니고 근본적인 수학 공부법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사람들이 명언집을 책으로 읽는 이유는 다 아는 말이고 맞는 말이지만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싶어서일 거에요.  TV나 강연회 등에서 들어온 수학 공부법은 많은데 책 1권 전체가 수학공부법이었던 책은 없어서 특히나 근본적인 수학 공부법이라고 하니 지금 저에겐 딱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개념학습은 = 교과서 개념 설명 + 기본서를 통한 근본 원리 + 교과서의 부족한 문제를 보충하는 내신 유형 문제집 

개념학습은 기본서만 보는 것이 개념학습인 줄 알았는데 기본서만 보면 개념만 탄탄해졌을 뿐 문제에 적용할 능력이 부족하니 유형 문제집도 포함해야 하는 거였네요. 




공부에는 내적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동감해요. 아이에게 내적 동기부여가 있으면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덜 힘들어요. 아이가 알아서 잘 해 나갈 힘을 가지고 있으니 밀어주고 끌어주면 되거든요. 아이는 할 마음이 없는데 외적 동기부여로 공부하게 되면 부모랑 사이가 나빠지고 사춘기를 보낼 아이와 가족은 서로 힘들 거에요. 


저는 초등아이들을 대상에 두고 읽고 있지만 이 책은 대입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실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봐요. 저흰 앞으로 두고두고 생각날때마다 보게 될 책이겠네요.




대학간판은 최소한의 기회를 보장해준다고 현실적으로 적어놔서 좋았습니다. 최소한의 기회를 보장받기 위해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부여받기 위해 공부한다는 목표를 설정하라는 말도 이 책을 읽는 당사자가 아이라면 와닿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자습을 많이 하라고 하네요. 학원이든 인강이든 해설지든 이용할 때는 눈으로 풀지 말고 손으로 직접 풀어보라고, 최소한의 도움만 받으라고 합니다. 인터넷강의를 들을 때는 

눕기 풀편한 복장을 하고, 수업에 방해가 되는 외부요인은 차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인강 스타강사의 강의를 보는 것만으로는 지식이 내 것이 되지 않고 성적을 올려주는 건 자기자신 뿐이라고 합니다. 수학인강이 개념강의일 때, 문제풀이 강의일 때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도 알려주었습니다. 앞으로 필요에 의해 인강을 듣는 경우가 생길텐데 인강을 잘 활용할 방법을 배운 것 같아 좋았습니다.



선행과 심화에 대한 조언부분도 좋았어요. 늘 중심을 잡으려 노력하지만 주변 분위기에 귀가 팔랑팔랑하고 선행과 심화는 시기와 방법과 적합성 등이 늘 고민이거든요. 


아이 수준에 맞는 문제집 선별법도 참고가 되었습니다. 초중고 대표 수학 문제집도 나열해주셔서 지금 풀리고 있는 문제집에 대해 점검해 볼 수도 있었어요. 많이 푼다고 좋은 게 아니라 적정량의 문제집을 제대로 풀어 내 것을 소화해야한다는 점이 포인트였습니다.


예습, 수업, 복습의 관계를 설명해주는 부분에서는 많이 배웠습니다. 제가 생각한 예습과 책에 나온 예습은 좀 다르더라구요. 이 책이 맞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 예습을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배웠습니다. 


자기주도학습법과 메타인지공부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목표점수는 높게 잡아야 안정적으로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조언도 와닿았습니다. 




군데군데 컬러박스로 포인트를 알려주셔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책 구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읽던 부분을 한번에 정리해주고 저자가 말하고픈 것이 뭔지 단번에 요약해주니 쏙쏙 들어왔어요. 




책 속 부록으로 들어있는 수학계통도입니다.




수학계통도도 엄마표 수학을 하다보니 듣게 된 것인데 이참에 방 벽에 붙여둬야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나무보다는 울창한 숲을 보길 원합니다. 





혼자 공부를 하다보니 해설지도 많이 활용하게 되는데 해설지 활용법은 바로 적용하기로 아이랑 얘기했어요. 해설지에 의존하지 않고 도움 받는 방법이라 당장 적용해야겠더라구요. 오답노트 정리법을 학교에서 배웠다며 노트정리법에 대해 한동안 열심히 공부하더니 노트정리법은 아직은 무리인지 시작하다가 포기했어요. 저는 노트정리에 시간을 너무 쏟는다고 불만을 표출했더랬죠. 이 책은 오답책을 설명해주네요. 이 방법도 써보아야할텐데 일단 뭐든 본인의지가 중요하겠고 저의 판단으로는 초고학년은 실천력이 별로 없어서 방법을 잘 배워놨다가 좀 더 커서 적용해보라고 해야겠어요. 


단기계획, 장기계획에 관한 설명도 엄마표 수학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아이 혼자 학습하고 저는 조언해주는 역할이다보니 저의 조언이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거든요. 그러려면 제가 많이 알아야하는데 이 책은 저도 배울 것이 많은 책입니다. 시간기준 계획보다 분량기준 계획이 좋다는 부분도 100% 동감합니다. 


이 책을 읽을 아이들을 위해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는 글로 이 책은 마무리 됩니다. 



 

<스스로 답을 찾는 수학공부법>은 설명이 강의하듯 쉽게 풀어썼기에 수학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야할 학생들이 읽으면 효과적인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초고학년이 되면서 공부에 대한 고민도 하기 시작했고, 수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아이이기에 초고학년도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에게 읽으라고 전달해줬어요. 평소에 단편적으로 제가 다 말해준 부분들이 많았는데 책으로 줄거리를 담아 전체적으로 알려주니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해요. 수학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엄마가 읽어도 좋을 책이고요. 이 책을 통해 아는 것을 정리해보기도 하고, 모르는 것은 배워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오늘부터 아이랑 다시 수학계획표를 짜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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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 세계 문명을 단숨에 독파하는 역사 이야기 30개 도시로 읽는 시리즈
조 지무쇼 엮음, 최미숙 옮김, 진노 마사후미 감수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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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세계사를 많이 좋아했어요. 줄줄 이어지는 그 길고 긴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저의 기억속에 그 기나길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온데간데 없고 일부분 어쩌다 떠오르면 이것 밖에 기억이 안 나서 아이들이 질문을 해도 대답도 시원하게 못해줄 지경에 이르렀어요. '세계 문명을 단숨에 독파하는 역사 이야기',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표지의 문장들에 이끌려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바빌론, 예루살렘, 아테네, 알렉산드리아, 테오티우아칸, 로마, 코스탄티노플, 장안, 바그다드, 교토, 사마르칸트, 앙코르, 튀니스, 베이징, 믈라카, 모스크바, 이스파한, 베네치아, 델리, 상트페테르부르크, 파리, 암스테르담, 런던, 뉴욕, 빈, 리우데자네이루, 시드니, 싱가포르, 상하이, 두바이 등 총 30개의 도시에 대한 역사 이야기를 알게 됩니다.


 



목차를 보며 이건 어느 나라에 있는 거지? 하던 차에 다음 장을 넘기니 30개 도시를 표시해 놓은 세계지도가 나옵니다. 참으로 친절한 책이지요.





책을  첫장부터 차례로 읽어보니 세계사를 단숨에 독파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제가 너무 기초지식이 없어서 였을까요? 머리 속에 역사가 만들어지는 상상은 쉽게 하지 못했어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읽지 않으면 각 도시 전문가들이 하고 싶은 말만 명쾌하게 나열한 도시 이야기가 술술 읽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사시대 부터 시작해서 현대까지 줄줄 암기하게 만드는 그런 세계사는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세계 주요 도시로 부터 시작하는 관점의 세계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주요 도시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는지가 세계사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에 동감했습니다.

앞 장 부터 읽다보니 진도가 느려서 이 책에서 권유하는 방법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첫 장 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는 책입니다. 알고 있는 도시, 방문한 도시, 방문할 도시 등 관심있는 도시부터 찾아보며 그 도시에 어떤 역사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가 가 본 도시는 베이징, 파리, 두바이가 있었어요. 


이 책의 사진자료들은 선명하고 아름다워 가고 싶게 만드는 충동을 일으킨다는 겁니다. 이미 다녀온 곳도 사진이 훨씬 나아서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베이징 편에서는 중국 전체에서 보면 동북부에 치우친 도시가 어떻게 수도가 되었는지 변천사를 보여줍니다. 저는 베이징이 중국의 중심위치도 아닌데 수도가 되었는지 궁금해본 적이 없어요. 이 책을 읽다 보니 수도가 되려면 수도로서의 위치나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 라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을 읽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이 책은 사진을 보면 더욱 가고 싶게 만드는, 실천의지가 생기는 묘한 경험을 하게 돼요. 앙코르와트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가야지 하던 곳인데 이 책 속 사진을 보니 지금 당장 떠나서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앙코르와트에 마음 편히 갈 수 있게 된 거슨 국제회의를 거쳐 공식적으로 내전이 종료된 1990년대 부터 라고 합니다.






다음은 파리를 읽어 보았습니다. 다른 도시보다 사진자료가 많았어요. 가본 곳인데도 제가 기억하고 있는 것보다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 속 그 곳을 그대로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프랑스인은 프랑스혁명과 도시개발로 가꾼 파리에 대해 상상한 자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두바이를 읽어봅니다. 두바이에 갔을때 두바이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짧은 역사이지만 이 나라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어요. 천연진주의 채취, 어업, 방목 정도의 산업만 유지하던 작은 마을이었는데 싱가포르를 모델로 삼아 석유수입을 도시개발에 투입했습니다. 버즈 칼리파는 버즈 두바이로 건설을 시작했지만 두바이쇼크로 아부다비의 지원을 바으며 아부다비 군주의 이름을 붙였다 하네요.

 



아는 곳부터, 가고 싶은 곳부터, 가야할 곳 부터 등 관심있는 곳부터 읽다보니 하나 둘 아는 것이 쌓이고 책 내용도 머리 속에 들어옵니다. 방대한 세계사를 세계 주요 도시 역사로 풀어냈으니 30개 도시 하나 하나 도시의 역사적 배경을 알고 나면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늘어 있음을 느낍니다. 그 도시를 조만간 여행하리라는 계획도 세우면서요. 도시 역사를 알고 가는 도시 여행은 더 재미있을거라고 상사아도 하면서.... 이 책은 시대 순 역사가 아닌 도시를 시작점으로 세계사를 바라보고 싶거나 여행을 되새기고 싶은 분, 여행을 앞두고 있는 분 등 여러 목적으로 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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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 초등 6학년 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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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과후도 쉬고 학원도 다니지 않는 아이에게는 집에서 어떻게든 여러 방법으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야합니다. 올해 참 많은 책들을 봤던 것 같아요. 문법을 막 배우기 시작한 상황에 코로나19로 영어수업이 취소되고 스스로 하게 되었죠. 그래서 리딩, 생활회화, 단어, 문법, 라이팅 등 보이는 대로 이것저것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마더텅 <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 초등 3학년부터 매학년마다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초3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며 초등영단어 책을 공부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하루 3장씩 총 30일 분량입니다. 30일간 600단어를 외워요. 초3부터 초6까지 매년 600단어를 배우니 총 2400단어가 됩니다. 초등 영단어 교재 중 최다 어휘에요. 보통 800자 1000자 정도였는데 말이죠. 최신교욱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권장 어휘 800개, 초등학교 5종 교과서 3~6학년 수록 어휘 1200개, 각 테마별 추가 단어 400개 해서 2400개 단어입니다. 

30일간 테마별 단어를 배워요. 




첫째날 테마는 영어공부입니다. 사진으로 단어를 학습하기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원어민 발음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와이파이 안 되는 아이의 폰에 넣어주었습니다. 그림을 보며 학습한 뒤 발음을 듣고 영단어를 따라 읽습니다. 그리고 단어를 몇 번 더 써봅니다. 





Activity 페이지에서는 암기한 단어를 연습하고 틀린 단어는 복습하며 TEST를 통해 오늘 암기한 단어를 확인합니다 






하루 분량인 3장씩 풀면 되는데 단어를 외워야하다보니 시간은 좀 걸려요. 5일차까지 풀었으니 암기가 완벽한 상태라면 100단어는 외웠네요. 


 



5일차까지 풀고나니 OVERALL TEST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단어들을 문제를 통해 다시 상기시키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본책 말고도 받아쓰기, 쪽지시험, 해답이 있는 별책이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선생님이 두번씩 읽어주는 영단어를 듣고 철자와 뜻을 적으며 본인의 실력을 체크해요.





받아쓰기를 하고 나면 쪽지시험으로 본인의 최종 실력을 확인합니다.




학교 영어는 쉽다고 하는 아이라 초등6학년 <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을 풀려보았는데 처음보는 단어도 많고 새로워서 어렵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초6이 되었을때 영어 실력도 많이 늘고 단어도 많이 알게 될 것 같아요. 사진을 통해 배운 영단어라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겁니다. 이미지로 외우고 파일로 듣고 손으로 쓰는 반복활동을 통해 암기실력을 확인하며 단어를 확실히 기억하게 할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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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 5-2 - 전3권 (2020년) 동아 백점 시리즈 (2020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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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 5-2가 도착했습니다.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맞춤학습 백점세트!!





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에는 백점국어, 백점사회, 백점과학 3권 외에도 특별부록으로 전과목 서술형평가 문제집과 전과목 단원평가 문제집이 들어있어요. 낱권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알찬 구성이죠.






백점국어, 백점사회, 백점과학은 표지에 특징이 잘 나와 있습니다. 무료 스마트러닝을 이용할 수 있는 QR코드가 보이네요. 전 과목 개념과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는 물론, 국어 문법, 사회 용어쏭, 과학 실험 등의 과목별 특화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이 백점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아요.





백점국어는 본책과 시험대비북, 친절한해설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 내부에는 어휘,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고 핵심개념을 강조한 공부법으로 국어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합니다. 시험대비북이 있으니 학교시험 단원평가를 더욱 철저히 대비할 수 있어요. 또 서술형평가 준비도 할 수 있답니다. 해설북은 자세한 풀이로 이해하기 수월합니다.





백점사회는 본책과 시험대비북, 친절한해설북, 용어사진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회개본 개념학습은 물론 사회용어풀이도 자세하게 수록하여 사회 공부를 어렵지 않게 도와줍니다. 용어사전북은 그림이 많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시험대비북은 단원평가와 서술평평가, 수행평가 등을 완벽히 대비하도록 돕습니다.





백점과학은 본책과 시험대비북, 친절한 해설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험탐구를 통해 과학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시험대비북으로 핵심개념을 정리하며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를 대비하고 기말 학업성취도 평가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특별부록으로 제공되는 백점서술형평가문제집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서술형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력을 길러줍니다.

백점 단원평가문제집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의 단원평가문제들을 제공하며 학교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를  대비하기 좋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공부를 하면서 궁금한 것도 많이 생기고 이해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무료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가 있어 복습하기에도 좋고, 예습도 할 수 있어 학교수업에 집중도가 올라가니 성적도 좋아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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