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토리 초등 영어 듣기 평가 모의고사 5-1 (2026년용) 초등 자이 영어 듣기 평가 (2026년)
이도연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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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공부를 시작하던 시점에 관두게 된 학교방과후라서 문법위주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초등영어듣기평가를 해볼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만나게 된 <자이스토리 초등 영어 듣기 평가 모의고사>.

5학년이고 처음 접해보는 듣기평가이니 5학년 1학기를 풀어보는 것이 적당할 것 같았어요.





총 10회의 듣기평가 모의고사 분량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다고 해요. 





모의고사를 풀기 전에 휴대용 단어장의 해당 회차 단어를 먼저 공부하라고 하지만 수준을 알고 싶어서 아무 준비 없이 바로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QR코드는 두가지 발음 속도 중 고를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보니 발음 속도가 느려서 조금 답답하다고 하네요. 영어 듣기 실력이 나쁘지 않았나봅니다. 제가 들어보니 학창시절에 많이 듣던 그 속도였거든요. 발음은 정확하게 잘 들려서 푸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모의고사를 풀고 나면 발음체크+받아쓰기 페이지가 나옵니다.

조금 전에 풀었던 모의고사 문제를 다시 들어보며 발음을 듣고 대화의 빈칸을 직접 채워보는 시간입니다. 이 부분에서 단어 철자가 생각이 잘 안나기도 했다고 해요. 그래서 휴대용 단어장을 먼저 공부해야 한다고 느꼈다 합니다. 듣기가 잘 되는 편이라면 모의고사를 먼저 해보고 단어를 외운 뒤 빈칸을 채우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모의고사를 풀면서 들었던 발음들을 받아써보면서 정확한 문장이 무엇이었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이 일어나는 발음에 대한 설명을 친절히 해놔서 발음에 대해 더욱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발음은 팁을 통해 더욱 주의하며 익힐 수 있습니다.





들려주는 통문장을 받아 써보니 듣기능력을 향상시키면서 문장쓰기능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도 익힙니다. QR코드를 통해 음성을 듣기도 하고 익힘문제를 풀어보며 학습표현을 완벽히 익힐 수 있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의사소툥 표현이기에 학교 영어 듣기 공부도 됩니다.




순서는 틀렸지만 단어장도 공부했어요. 2회차부터는 단어장을 먼저 공부해야 순조롭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어를 외우고, 그림 연상 문제를 풀면서 암기한 단어를 외우니 더 잘 외어집니다. 듣기평가를 하면서 복습하게 되니 단어가 더 오래 기억에 남아요.




정답지에는 해설이 잘 나와있어요. 모의고사 문제가 글로 나오니 잘 안 들리던 단어나 문장을 체크할 수 있고, 정답이 되는 이유나 오답이 되는 이유가 설명되어 있어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자이스토리 초등영어 듣기평가 모의고사> 를 통해 본인의 듣기 실력을 파악하며 초등학교 영어 듣기 평가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고, 발음에 대해 꼼꼼히 공부하여 듣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꾸준히 단계별로 풀어본다면 앞으로 중학교 진학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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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둘 느티나무의 비밀 즐거운 동화 여행 111
박상재 지음, 이효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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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지고 언제 끝날지 모를 장마를 마음으로나마 떨쳐버릴 수 있는 싱그러운 나무가 그려진 표지에 이끌려 읽어보게 되었어요. 느티나무의 비밀이라고 하니 궁금하기도 했고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일 것 같았어요.





주인공 민준이가 사는 구두리 마을을 설명하는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구두리라는 이름이 유래된 이유를 설명하는 부분을 읽다보니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구두리 마을의 사철 경치를 묘사하는 부분을 읽다보면 진달래꽃 분홍 꽃파도도 떠올려지고, 아카시아꽃 향기가 실바람을 타고 쏟아져내리는 것만 같기도 하며 주렁주렁, 탱글탱글, 뚝뚝 가을을 연상하기도 해요. 또 겨울 눈부신 눈꽃도 떠올려보기도 하지요. 아름다운 사철 풍경을 떠올리며 어느새 구두리 마을 속에 들어가 있는 것만 같은 모습을 발견합니다.



구둘 느티나무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인 이억수장군이 심은 나무입니다. 민준이네 17대 할아버지이지요. 이 나무가 개발을 앞두고 베어질 뻔한 위기에 처하지만 민준이 할아버지의 노력 덕분에 그 자리 그대로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옛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일궈낸 결과였어요. 요즘 시대에 필요한 정신이라 생각됩니다.


그 느티나무에서 꽃새를 만나요. 민준이와 윤지는 꽃새를 따라 조선시대로 여행하게 됩니다. 




조선시대 서당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떻게 교육받았는지 어떤 공부를 했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그림에 눈이 꽂히더군요. 어디서 많이 본 그림. 김홍도의 그림이 연상되는 삽화라서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또 사자소학으로 어떤 내용의 공부를 하는지도 알 수 있고, 가르침도 있었습니다.




꽃새를 통해 다시 현재로 돌아온 두 아이는 꽃새가 이억수 장군의 넋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지요. 조상을 떠올려보는 마음을 보며 나의 조상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아름다운 풍경이나 묘사가 많아서 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도 알 것 같습니다. 옛 것을 함부로 없애지 말고 좋은 점은 본받고 지키는 모습을 보이자는 것이었어요. 변화가 빠른 요즘 시대에 지킬 것은 지켜야겠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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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정관영 지음, 이순옥 그림 / 상상의집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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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는 것인데 달을 어떻게 접목할지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세번째 지구여행이라고 하네요.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낮과 밤',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사계절'이 더 있었던 것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머지 두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었거든요. 





어린왕자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장미에게 유리구를 덮어 보호해 주는데 달이 뜬 날 장미와 함께 달에 갔다가 지구로 돌아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만나게 됩니다. 어쩜 이렇게 이야기 연결이 매끄러운지 감탄하며 읽었어요. 내가 알고있던 어린 왕자 이야기에 갈릴레이가 등장하는게 어색하지 않았거든요. 이야기 속에서 달의 표면에 대한 설명도 자연스럽게 해줍니다.




달의 모양이 변하고, 달빛은 결국 태양의 빛이라는 것, 달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유도해줬어요.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설명을 하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호기심을 채우며 이야기를 읽다보니 질문으로 끝나는 페이지도 있어서 좋았어요.  

"그럼 달은 언제 가장 높이 떠 있었을까?"

책장을 넘기는 동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있는 작가의 센스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생각이 끝날 즈음 책장은 넘겨지고 갈릴레이의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달의 모양과 그 달이 보이는 시간대를 설명과 그림으로 알려주면서 달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채우도록 도와요. 




보름달이 뜨면 보이는 달의 무늬 부분을 읽던 아이가 정말 이런 무늬가 있냐고 묻네요. 정말 그런지 밤에 달을 직접 보자고 답했어요. 이 부분을 읽은 아이들은 달을 직접 보고 확인하려고 하겠지요. 작은 호기심과 관심으로 주변을 대하도록 만들어주는 멋진 책입니다.





달의 모양으로 달력을 만들어보는 어린왕자를 통해 삭부터 시작하여 보름달이 되었다가 다시 삭으로 되는 과정을 배웁니다. 이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여름이라 밤산책도 좋은 계절이고 달력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장미는 이제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책이었어요.



 


이야기 뒤에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방법이 있어 책에 나온 설명을 이해하기 더욱 좋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달에 대한 부가적인 지식도 있어 이 책은 책장을 덮는 마지막까지 꽉찬 과학지식을 전달합니다.

 



처음 봤을땐 얇은 책이라 얕은 지식이 있을 줄 알았는데 내용이 많아서 놀랐고, 과학지식을 전하는 방식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잘 녹아있어 흥미로운 사실을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입니다. 생각을 유도하고, 친절한 그림과 글로 설명하며, 실험을 통해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는 멋진 과학도서였어요. 이전 시리즈도 꼭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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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국 영단어 그림 사전 - 존&맥×세라쌤이 알려 주는
존&맥.유세라 지음, 우연희 그림 / 다락원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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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읽고 끌려서 읽게 된 책입니다. 그 나라에 살지 않으면 모를 진짜 영단어들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1700여개 사물들의 미국식 영단어가 설명되어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생이 보기엔 충분한 양이네요.








차례를 보면 얼굴, 몸, 가족, 숫자, 월, 요일, 날씨 계절, 방위, 색깔 등 기본 단어를 시작으로 집, 마트, 식당, 쇼핑몰, 학교, 운동, 마을 등 일상 생활에서 친숙한 단어들을 만날 수 있음을 예상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혼자 책을 봐도 어려움이 없도록 발음표기를 한글로 했다고 하네요. 한글로 표기하기 어려운 f, v, th, ph는 음영으로 표시했다고 합니다. 강세를 주어 발음해야하는 부분도 따로 표시해 놨어요. 그외에도 발음가이드를 읽고 이 책을 보면 미국식 영어발음에 가깝게 발음을 따라 읽을 수 있어요.




기본단어부터 시작합니다. 




얼굴, 몸 부터 나옵니다. 눈, 코, 귀, 입 등은 아이들도 많이 아는 단어들인데 쌍꺼풀, 점 , 종아리 등  평소 들을 일이 없던 단어도 있었어요. 





이미지가 각인되어 영단어를 떠울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선명한 이미지라서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 존&맥 형제의 미국 본토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처음 들을 땐 한 페이지를 너무 빨리 말하는 것 같았는데 다시 들으면서 보니 단어 맞히기 게임을 하듯 한국어 영어 번갈아 발음하는 것이 단어를 기억하고 따라 대답하듯 하면 빠르게 느껴지지 않을 속도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인 단어 설명이에요. 영어에는 외가와 친가를 나누지 않지만 굳이 외가를 쓰고 싶다면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선명한 사진과 그림으로 주방을 설명합니다. 가스레인지라는 영어는 없다고 하네요. 스토브라고 말해야하는 거라고 합니다. 늘 쓰는 영어발음이 들어가는 물건들은 영어 표현할 때 사용하곤 했는데 그러면 못 알아들을 단어도 많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느꼈습니다. 제가 쓴 단어는 콩글리쉬가 많았더라구요. 잘못 된 단어를 보여주고 올바른 문장을 예문으로 확실히 보여주기에 기억이 더 잘 났습니다.




마트에서 페이퍼타올이라고 파는 것 보고 키친타올이 아닌 줄 알았어요. 공공화장실 등에 보이는 손 닦는 타올인가? 했었는데 이번에 알았네요. 미국은 페이퍼타올이고 영국은 키친타올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메뉴가 가득 들어있는 페이지에서도 영어권 사람들은 BBQ를 어떻게 발음하는지 알려주는 포인틀르 잊지 않습니다. 



그 외 우리가 잘 못 쓰는 단어들 원 플러스 원, SF무비, 탤런트, 골 인, 카센터, 메트로, 오픈카 등 아주 많은 단어들을 바로 잡아주는 사전입니다.


뒷 부분에 가나다 순으로 단어를 알려주니 나중에 찾아보기도 좋아요.




이 책을 보다보니 정말 많은 단어들을 잘 못 쓰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영어를 배운지 얼마 안 되는 아이는 잘못된 표현을 알기 전에 바른 표현부터 배울 수 있어서 좋고, 좀 배운 사람들은 내가 잘못 아는 단어가 어떻게 잘못 된 것이었는지 이유를 알고 고칠 수 있어 좋은 책입니다. 초등 아이 뿐 아니라 모든 연령이 봐야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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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쎈 초등 수학 5-2 (2021년용) 초등 쎈수학 (2021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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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교재 준비 완료!

출판사 별로 2학기 교재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학기도 우공비로 준비합니다. 우공비도 일일사회, 일일과학 등이 출간되며 고를 수 있는 교재의 종류가 많았졌는데요, 저흰 쎈연산, 쎈수학, 우공부 국어, 우공비 사회, 우공비 과학과 이번 2학기를 함께 합니다. 몇 학기 동안 각 문제집에 적응을 했거든요. 어떻게 예습하고 어떻게 복습하며 분량은 어떻게 할 건지 등등 적응이 좀 된 상태라 섣불리 다른 교재로 바꿀 수 없어 늘 풀던 그 교재 그대로 진행합니다.


요즘 온라인서점에서는 쎈시리즈 도서 1권 구매시 [수답=쎈] 노트, 미니노트, 홀더, 부채,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모두 살펴보니 실용적이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들만 모아서 구성해놨더군요. [수학의답=쎈] 이라는 문구가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올해 우공비 세트를 만나본 첫 인상으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아주 큼직하게 나와서 더 귀엽다고 공부하고 싶어지는 교재라 말합니다. 

 




수학 공부를 위해 준비한 쎈연산과 쎈수학.








쎈연산은 교과단원과 진도가 같아서 교과연계학습이 가능하다보니 문제해결력도 키워주는 장점이 있어요.




각 단원마다 학습진단표가 있어 문제 푼 시간, 맞힌 개수를 적어가며 학습 결과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저흰 시간을 적으라하니 속도에 치중해서 오답률이 높아져 활용하지 않고 있지만요.




만화를 통해 이번에 배울 내용을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만화 싫어하는 아이 없으니 읽다보면 배울 내용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설명을 읽고 QR코드룰 찍으면 무료로 제공되는 연산 원리 동영상을 학습하면서 연산 원리를 재미있게 배웁니다.

매일 1장 분량으로 반복학습하며 연산을 익히고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도 연계하여 풀며 문제해결력도 키워요.

 




쎈수학은 유형서입니다. 기본을 탄탄하게 배우고 단계별 유형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여러 문제를 풀다보면 실력이 쌓입니다.







5학년 2학기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분수와 소수의 곱셈, 합동과 대칭, 직육면체, 평균과 가능성에 대해 배웁니다.




학습실천 계획표대로 하면 1단원은 11일분량이네요.




우공비 쎈수학은 난이도에 따라 A단계 기본다잡기 -> B단계 유형뽀개기 -> C단계 응용 도전하기 -> D단계 단원마무리 순으로 단원을 마스터해요. 기본, 유형, 응용, 단원마무리 등 모든 것이 다 들어있어 이 1권이면 기본을 잡는데는 최고에요.




A단계 기본다잡기에서는 교과서 핵심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쌓습니다.





B단계 유형뽀개기에서는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등을 유형별로 정리해서 풀어봅니다. 출제율이 높은 유형,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틀리기 쉬운 문제, 서술형 문제, 통합교과연계문제 등 개념별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문제해결력이 생깁니다.




C단계 응용도전하기에서는 경시수준, 난이도 높은 서술형 문제 등 여러 개념이 복합적으로 응용된 문제를 풀면서 고난도 문제 해결력도 기릅니다. 






단원마무리에서는 학교 시험에 대비하여 스스로 풀어보고 본인 실력을 재점검합니다.

 



문제풀이 동영상이 QR코드를 통해 제공되기에 예습 중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걱정없답니다.




우공비 쎈수학은 수학의 모든 문제를 한 권에 정리해 놓은 기본서에요. [수학의 답 = 쎈]입니다. 쎈수학으로 기본을 잡고 나면 어떤 문제도 자신감있게 도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차근차근 풀도록 해놓았기 때문에 실력이 올라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학습계획표로 게획을 잘 짜서 문제를 풀고 나면 자세한 문제풀이정답지로 틀린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혼자 공부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이번 2학기는 쎈연산, 쎈수학 등의 쎈시리즈와 우공부 국사과세트와 함께 한다면 걱정없이 2학기도 학교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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