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상식 사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공지능의 모든 것
마쓰오 유타카.장병탁 감수, 조 사무소 편집.구성, 신은주 옮김 / 길벗스쿨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인공지능 능력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인간을 돕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전자제품으로 간단한 인공지능을 종종 경험하고 있어요. 그것만 해도 일상생활이 편리한데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더욱 편리한 생활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가지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상식사전이라고 해서 두꺼울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았습니다. 초등아이들의 수준으로 설명하고, 사진도 많아서 인공지능이 더 쉽게 느껴졌답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알듯 말듯 헷갈렸던 부분을 알게 되는 1장.

인공지능은 사용목적에 따라 성능이 다르다고 해요.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인공지능은 가장 낮은 레벨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편리함을 주는데 높은 레벨 인공지능을 경험해보고 싶네요.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했던 것도 있었어요. 영화속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에게 해를 입히는 장면을 떠올리며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이 되었는데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 수 는 없다고 이 책은 알려주네요. 대신 인공지능을 다루는 인간이 해를 끼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거기까진 생각못했는데 인공지능로봇이 아니라 사람을 조심해야하는 거였어요.




중요키워드로 데이터와 사물인터넷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장에서는 인공지능의 역사에 대해 배워요. 인공지능 개념이 나온지 6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3차에 걸친 인공지능붐에 대해 읽다보니 기술발전 속도가 엄청 빠름을 느꼈어요. 앞으로도 더 발전하겠지요. 사람한테는 간단하지만 인공지능한테는 어렵다는 부분은 흥미로웠습니다.


 



3장에서는 딥러닝에 대해 배우고 사회여러분야에 활약중인 인공지능을 알아봅니다. 자율주행차, 실시간번역기, 가정용 로봇 외에 창작도 하고 진료, 유통, 법류자문등 도 하는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봤어요. 그리고 앞으로 인공지능 사회에서 논의해야할 것들도 배워보았습니다.


이 책은 한권으로 인공지능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모두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초등생이면 이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품고 있는 책입니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거나 관심을 주고 싶을때 입문서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협찬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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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독해 5-B단계 - 초등 5학년 수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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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학교를 주2회 밖에 가질 않으니 집에서 챙여야할 것들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국어와 수학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었는데요.




국어는 교과문제집 외에 항상 풀고 있는 것이 우공비 일일독해입니다.

2학기때 우공비 일일독해B가 출간되었기 때문에 일일독해B를 풀고 있지요.

초등은 우공비!





우공비 일일독해는 30일 완성이라 분량에 대한 압박감이 적어요. 1년 중 30일만 소요되니까요.

우공비 일일독해는 주제찾기, 내용이해, 구조파악, 추론하기, 비판하기, 문제해결 등 총 7개의 독해원리를 공부해요.





원리와 실전 1:1 학습으로 원리를 배우고 그 원리를 실전에 적용한 지문과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 효율적이에요.




만화로 원리를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설명을 읽어 원리를 배운 후 다양한 지문과 유형으로 원리를 학습해요 





어법원리를 통해 독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법 능력을 키울 수 있어 좋습니다.




실전지문은 문학과 비문학 영역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 다양한 글읽기를 해볼 수 있고 다방면의 지식도 얻을 수 있답니다.

독해 7원리 문항을 통해 공부한 원리도 다지고 독해력도 길러요. 





실전어휘에서는 원리와 실전 지문에 나온 중요 어휘에 대한 학습을 합니다.


 



본문에 수록된 지문의 중요 어휘를 일차별로 묶은 총 30개의 일일낱말카드로 어휘공부를 혼자, 혹은 여럿이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어휘를 쉽게 익힙니다




이렇게 하루 4쪽씩 30일간 공부하면 국어독해실력은 물론이고 모든 교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독해 및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꾸준히 하는 것만이 비결입니다.

초등은 우공비!!




수학은 쎈수학으로 학교 진도따라 복습하고 있어요.

예습교재로 하기엔 유형문제도 있고, 응용문제도 있어 고학년 수학으로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 학기 중 복습교재로 이용하고 있답니다.

수학의 답은 쎈이죠.




학교진도로 2단원 막 들어갔어요. 




쎈수학은 기본다잡기 -> 유형뽀개기 -> 응용도전하기 -> 단원마무리 순으로 한 단원을 공부합니다. 

쎈수학 한권으로 기본, 유형, 응용, 단원평가 모두 들어있어 초등수학의 기본서로 충실합니다.





기본다잡기에서 주제별로 개념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SSEN NOTE에 주요핵심개념을 정리합니다..




개념별 기본 문제를 풀어보며 개념과 공식을 확실히 익혀요.





유형뽀개기에서는 교과서, 익힘책, 기출문제 등 유형별로 정리해놓았어요. 개념별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응용도전하기에서는 고난도 응용문제들을 풀어보며 응용력을 강화합니다. QR코드가 제공되어 어려운 문제는 선생님의 설명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혼자 공부하기도 좋아요.




단원마무리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대비하고 스스로의 실력을 평가해봅니다.

 


쎈수학 한 권으로 학교 수학 복습을 하면 개념, 유형, 응용 문제를 모두 풀어볼 수 있고 단계별 본인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어 수학의 기본서로 적합하니 학기중 교재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수학의 답은 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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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블 파이 - 세상에서 수학이 사라진다면
매트 파커 지음, 이경민 옮김 /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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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수학에 대한 서적은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읽히는 수학서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재미있다는 수학서적들도 숫자가 많거나 학창시절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해못 할 내용들이 있어 그동안 어렵다 생각한 책들이 많았거든요. 이 책도 반신반의 하면서 읽었던 건 사실입니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서문을 펩시포인트에 관한 에피소드로 시작해요. 다 아는 음료 상표이기에 친숙하게 다가왔고, 포인트라는 것도 요즘은 흔한 것이라 쉽게 상상하며 읽었습니다. 순수 코미디 광고에 수학적 실수를 범하고 법적 공방까지 벌여야했던 이야기에서 숫자를 대충 읽고 있던 저도 깜짝 놀라며 이 실화의 끝이 궁금지는 순간 이미 이 책에 빠져들었더군요.. 인간인 우리는 큰 숫자를 파악하는데 서툴며 그 서툰 인간에 저도 포함이었네요.


이 책은 온 시대를 통틀어 선별한 수학 실수 모음집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펩시포인트 이야기가 재미있어 이후 다른 수학적 실수는 뭐가 있을까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었어요. 




그 이후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달을 관통해 별빛이 비치고 있다.' 그림만 보고는 무슨 문제인지 몰랐어요. 책을 읽다보니 아하~ 모든 걸 그냥 받아들이기만 하는 나에겐 보이지 않았던 것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제서야 보이게 된 오류.




사진만 보고는 둘다 익숙한 것 같은데 왜 잘못 사용한 건가 생각해보았지만 아주 큰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주의해서 걸쇠를 살펴볼 것 같아요. 




물건의 반품기한에 대한 이야기도 합니다. 저도 가끔 궁금하다 생각했던 문제인데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으니 책이 더 재미있어 지네요. 




컴퓨터와 관련된 이야기도 이 책에는 자주 등장합니다. 컴퓨터가 계산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부분에서는 컴퓨터에 의존하고 있던 저를 반성하게 하기도 했어요. 휴대폰을 켜고 계산기 기능으로 시키는 대로 해봤는데 저의 폰은 아이폰이 아니어서 정답이 아닌 어떤 휴대폰의 예를 보여주고 있었거든요. 




복권의 당첨확률을 높이고 싶다면 다른 번호의 복권을 사야하고, 복권 번호는 아무거나 원하는대로 고르라는 조언과 그 이유에 순응하며 앞으로 그렇게 하려고 해요.  이 책의 이야기를 반론하지 않고 다 받아들이고 있는 저의 모습에 이 책의 흡입력을 인정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 십진법, 이진법, 컴퓨터, 엑셀, 인터넷 등 그런 내용들 때문에 제가 더 빠져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저에겐 익숙한 분야이고 이해가 잘 되는 내용이거든요. 읽는대로 상상할 수 잇고 이해가 되니 재미있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어도 금융, 토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온 수학 실수들을 나열하고 있으니 또 각자 좋아하는, 관심있는 분야들에서 꽂히는 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대사회는 수학에 의존하고 있다. 사고가 벌어질 때마다 뜨거운 치즈를 잘 눈여겨봐야 한다는 사실을 되새기지만, 한편으론 굳건히 제 역할을 다하는 수학을 발견하기도 한다." 라는 문장으로 끝을 맺는 이 책의 책장을 덮으며 수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숫자 하나도 대충 넘기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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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쓸모 - 시대를 읽고 기회를 창조하는 32가지 통찰
강은진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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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블로그를 먼저 보게 되었어요. 이 분이 누군지는 모르고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과 간단한 소개글을 적은 책이었는데 묘하게 끌리는 것이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책이 도착하자마자 자리를 잡고 읽기 시작했어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원인 자체를 해결하는 것이지만 예술 역시 훌륭한 해법이 된다는 저자의 말에 저도 동감합니다. 저는 예술 좋아해요. 잘 몰라도 좋아해요. 미술관 가고 공연장 가고 다 좋아해요. 잘 몰라도 그림 보고 있으면 기분이 편안해지거든요.


1부에서는 우리가 예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 중에 추천하는 걸로 먼저 멀리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그다음에는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에 주목하면서 자신만의 재미요소를 찾으라고 말합니다. 저도 많이 하고 있는 방법이에요. 


이 책은 그림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주니 더 재미있게 와닿습니다. 그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 도슨트를 듣고 있는 기분마저 듭니다.





2부에서는 '시대를 매혹한 스마트한 전략가들' 이라는 주제로 몇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설명합니다. 

자크 루이 다비드라 하면 나폴레옹 그림이 떠오르는데요. 이전에 읽은 책을 통해 나폴레옹을 영웅처럼 묘사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제가 아는 건 거기까지였는데 왜 그렇게 그렸는지는 이 책을 읽다보니 이해가 갑니다. 다비드의 그림과 생애를 통해 역사 지식뿐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도 배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최고의 인생 화보를 찍어준 셈인 루벤스의 그림과 그의 일화에서도 이 저자는 깨달음을 전달합니다. 환상이 진실보다 더 큰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기도 한다는 것을요. 고객의 니즈를 확실히 파악하여 보이는 이미지가 아니라 보이고 싶은 이미지를 그린 카날레토의 전략 덕분에 오늘날까지도 많이 볼 수 있는 그림으로 흥행하고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사실이었어요.


3부에서는 예술이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지 설명합니다. 

요한나가 만들어낸 비운의 천재 화가라는 캐릭터로 현재에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반 고흐,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를 그린 페르메이르와 관련된 희대의 사기사건, 예술과 삶이 하나가 되는 세상을 꿈꿔온 모리스 등의 얘를 들어 알 수 있었습니다.


4부에서는 예술의 범위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내면에 단단학 가지면서 종종 세상의 기준에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시선 그 관점을 마그리트와 팝아트 작품에서 배워보자고 얘기하네요. 


5부에서는 예술이 삶에 가르쳐준 자세에 대한 내용입니다. 

죽음이 두려운 이유는 삶에 대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고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이라도 우리에겐 뜨거운 사랑과 황홀한 키스가 여전히 의미가 있다는 것을 클림트 이야기로 설명해요. 뒤러의 작품을 통해서는 고난에 맞서며 행복과 생의 의미를 찾자고 말합니다. 드가의 그림을 통해 만만찮은 현실에 맞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찾습니다. 고갱의 삶을 통해서는 지금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지 독자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하지요. 




 


어떤 책을 읽다보면 "아닌데. 난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 있어요. 읽는 내내 그런 책을 읽으면 생각이 많아지죠. 왜 저자의 말에 순응할 수 없는가 하는 생각.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푹 빠져요.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화려한 글 솜씨를 말하는 게 아니라 지식이 잘 녹아있는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겠고, 그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맞아. 그렇구나" 하면서 읽고 있어요. 책이 아니라 어떤 강연에서 듣고 있는 것 마냥 쉽게 이해가 되며 집중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예술의 쓸모에 대한 책이 맞았습니다. 예술을 어떻게 쓴다는 건지 궁금했는데 예술은 우리 삶에 녹아있었고, 예술은 지금도 잘 쓰이고 있는 중이며 앞으로도 잘 쓰일 것 같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책입니다. 예술의 지식을 넘어서서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들여다보며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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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편 혼공 초등영문법 (쏠티북스)
허준석.유하영.김수정 지음 / 쏠티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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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방과후영어만 하다가 코로나로 그마저 공백이 생겼어요. 그야말로 혼공 상황. 올해부터 간간히 영문법이나 라이팅교재 만나보았는데 문제는 체계가 좀 안 잡힌 것 같았어요.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정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찰나에 8품사를 정리해줄 좋은 교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초 중의 기초 품사를 알면 지금 띄엄띄엄 아는 듯 모르는 듯 하는 영문법 공부를 할때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유튜브 무료 강의가 있어서 좋아요. 영어는 읽어가며 혼공하는 것 보다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것이 집중도 더 잘 되고 핵심내용도 더 쏙쏙 들어오는 듯해요.




초등영문법의 8품사 하루 30~40분, 27일만에 완전 정복할 수 있다는 말이 좋았습니다. 한달 후면 정복되어 있을 것이니까요.





초등영문법에서 꼭 알아야하는 필수개념으로 공부할 내용을 적어놓았기에 어떤 부분을 어떻게 공부하게 되고 꼭 알아야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차례를 보니 명사, 대명사, be동사, 일반동사, 조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감탄사 에 대해 배우네요. 




 

이번 파트에서 배우는건 명사인데 공부할 내용을 마인드맵처럼 한눈에 들어오게 표시해놨어요. 명사는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로 나뉘고... 학교 다닐 때 공부하면서 정리하던 노트 필기가 떠오르네요. 




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는 혼공개념 -> 기본문제 -> 실전문제 -> 혼공 종합문제 순으로 공부합니다.


매일 2개의 혼공개념을 배워요. 중요 핵심은 색글씨로 표시해놔서 눈에 잘 들어오고 이미지나 표, 예문 등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혼공개념이 긑나면 바로 확인문제를 풀어요. 개념확인 문제라 아주 쉽습니다.




또 혼공개념은 유튜브 혼공TV에서 무료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책에 정리된 것을 읽는 것도 쉽지만 그보다 ebs 영어강의를 해보신 현 영어교사의 강의를 듣고 있자니 이해가 더 잘 되었거든요. 근래에 다시 시작된 방과후영어 온라인 강의에서 단수 표현의 a를 '어'라고 읽지 않고 '에이'라고 읽어서 아이가 어떻게 읽는게 맞냐고, 왜 저 선생님은 그렇게 읽느냐 물어서 "원어민 선생님이 그렇게 읽는거면 그렇게 읽어도 되나보지뭐." 라고 답했는데 혼공개념 동영상 강의를 듣다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책에는 안 적혀있는데 강의에서 알려주셨네요. 강의를 들음으로 풀리게 된 궁금증이었어요.




기본문제에서는 혼공개념으로 배운 문법이 적용된 영단어를 고르거나 직접 써보며 배운 문법의 실력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실전문제에서는 앞에서 익힌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게 됩니다. 반호를 고르는 문제도 있고, 단어나 문장을 쓰는 문제도 있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돼요.




혼공종합문제에서는 며칠 동안 배운 품사에 대해 최종 마무리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시험대비도 가능합니다. 동영상과 혼공개념 정리 및 기본문제, 실력문제 풀이를 통해 다진 실력이라면 혼공종합문제를 푸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혼공개념이 하루 2개이니 27일간 총 54개의 혼공개념으로 8품사의 주요 용법을 배웁니다. 초등학생이 쉽게 배울 수 있는 8품사 책이고, 혼공tV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이 책 한 권이면 영문법 기초 중의 기초이면서 핵심인 8품사는 완벽히 알 수 있을 듯합니다. 27일간 꾸준히 하면서 8품사만큼은 잘 익힌다면 하고 있던 영문법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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