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아이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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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영화 그대로 베낀 느낌... 이건 진부한 걸 넘어 염치가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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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인문학 - 5000년 역사를 만든 동서양 천재들의 사색공부법
이지성 지음 / 차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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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세무민도 이정도면 참형으로 다스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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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혜민 스님과 함께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
혜민 지음 / 수오서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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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널리 알려진, 진부한 격언들 이리 꼬고 저리 꼬아 자기 글로 둔갑시켰네... 짜깁기 실력이 제법이구나... 승복이라는 게 누더기에다가 이런 저런 천을 덧대 기어 입는 옷이라지? 승복을 입으며 그쪽 방면으로 짜깁기하는 실력에 도가 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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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정호승 시집 창비시선 362
정호승 지음 / 창비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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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러한 말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적 개연성부터 갖추시길 바랍니다... 문장도 좀 다듬으시구요... 심사위원으로서 남한테는 그렇게 깐깐하게 구시는 분이... 자신한테는 한 없이 관대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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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콜링 - 제37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민음의 시 253
이소호 지음 / 민음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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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시란 고도의 언어예술, 시인이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문장가. 구구절절 늘어놓는 건 시가 아니다. 본질을 꿰뚫는 촌철살인으로 깔끔하게 표현하는 것이 시의 기본. 절제된 아름다움에 기백과 기품이 녹아있는 그러한 문장은 바라지도 않는다. 재룡이 행숙이는 다 내려놓고 퇴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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