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69
제임스 M. 케인 지음, 이만식 옮김 / 민음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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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날개 작가 소개 보니까 알콜중독으로 죽었다고 나오네,, 과연 알콜중독자가 쓴 글 답다,,, 맥락도 두서도 없이 그냥 지 혼자 에헴, 그래, 끄덕끄덕 거리면서 쓴 글 같음,,, 하나도 이해가 안감 116쪽 까지 읽고 덮어버렸다,,, 번역도 문제고,, 민음사 하여간 에휴,,, 악평들이 너무나도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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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노벨레 ㅣ 문지 스펙트럼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백종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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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레기 같은 작품이구만 뭘,,, 엄청 에로틱한 게 있는 것처럼 해놓고 개뿔도 없고, 하려는 말이 뭔지도 선명하게 드러나지도 않고, 대충 추상적인 말로 얼버무리듯 하는 식임,,, 등장인물들도 이야기 전개에 조화되는 것도 하나도 없고 뭐냐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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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새 구두를 사오실 때 ㅣ 창비세계문학 52
바진 지음, 박난영 옮김 / 창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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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서 탐독하다가 바진 읽으니까 수준 확 떨어지네,,, 루쉰 라오서랑 어깨 나란히 하는 대문호? 같은 소리하고 있네 절판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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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주의자 ㅣ 대산세계문학총서 168
알베르토 모라비아 지음, 정란기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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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지 가량 읽었는데 작가의 문장이 이해가 잘 안감,,, 뭘 말하려는 건지 의미 전달이 잘 안됨,, 형편없는 소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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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씨 부자 ㅣ 창비세계문학 13
라오서 지음, 고점복 옮김 / 창비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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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복 선생님 번역 굉장히 잘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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