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끊임없이 반복된다.1950년 중국이 한국전쟁을 ‘항미원조전쟁‘이라 부르며 참전한 것처럼.

그러면 오늘날 중국에서 임진왜란은 무엇이라 부르는가? ‘항왜원조(完委援朝)전쟁‘ 이다. 
일본에 저항하여 조선을 돕기 위한 전쟁이라는 뜻이다. 명칭으로 보면 ‘조선을 돕기 위한 전쟁‘이지만, 명의 참전은 사실 자국의 안보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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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ng my guilt and asking for forgiveness made me more receptive to the Holy Spirit‘s promping.

And even when my plans fall apart, I am 
learning to trust that God is granting me 
an opportunity to be still and know 
that He is God and I am not.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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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룟유다도 결국에는 베드로처럼 다시 주님 앞에 나왔으면.

요17.12 유다는 ‘멸망의 자식‘이었으며, 그가 잃은 자가 된 것은 예수님을 배신하고 전혀 용서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참조. 시41:9).
- P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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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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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연속성-참고문헌 독서의 브리지 역할을 톡톡히 한 책입니다. 항상 경계하는 것이 되는 ‘한권만 읽은 사람이 가장 용감하다‘고~ 관련 독서의 다작을 통해 역사의 관점을 넓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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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중세 후기의 거인이자 르네상스의 선구자로 여겨지는 성프란체스코와 황제 프리드리히는 로마 교황이 생각하는 만큼 이질적인존재는 아니었을지 모른다.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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