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살아 계신 아버지이십니다!
영원 전부터 이름 높으신 우리의 속량자이십니다.
하나님, 어찌하여 우리가 주의 길을 떠나 방황하게 하셨습니까?
왜 우리를 냉담하고 완고한 자들로 만드셔서더 이상 주를 경외하지 않고 예배하지도 않게 하셨습니까?
주의 종들을 돌아보아 주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주의 소유입니다!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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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의 주이신 하나님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 강물에 닿는 순간, 흘러내리던 물이 멈출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가득 고일 것입니다."
14-16정말 그대로 되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앞장선 가운데백성은 요단 강을 건너기 위해 장막을 떠났다. 제사장들이 요단 강에이르러 그 발이 물가에 닿자(요단강은 추수철이면 내내 강둑에 물이 넘쳤다) 흘러내리던 물이 멈췄다. 멀리 사르단 근처의 아담에 물이 가득 고인 것이다. 저만치 아라바 바다소금 바다까지 강이 말랐다. 그래서 백성은 여리고 쪽으로 건너갔다.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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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듣고는, 자기 제자들을 보내어 물었다. "우리가 기다려 온 분이선생님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기다려야 합니까?"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요한에게 말하여라.
눈먼 사람이 보고저는 사람이 걷고나병환자가 깨끗해지고귀먹은 사람이 듣고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기들 편임을 깨닫는다. - P76

그는 예언자 말라기가 ‘내가 내 예언자를 앞서 보내어네 길을 평탄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한 그 예언자다.
11-14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내가 말해 주겠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세례자 요한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 그러나 그가 너희에게 준비시킨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사람이라도 요한보다 앞선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고 애써 왔다. 그러나 예언자들의 책과 하나님의 율법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알겠지만.
그 모든 것이 요한에서 절정에 이르고, 요한과 협력하여 천국의 메시아를 위한 길을 예비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요한은 너희 모두가어서 와서 메시아를 소개해 주기를 고대했던 그 엘리야가 맞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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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David.
[NIV] 1 The LORD is my light and my salvation-whomshall I fear? The LORD is the stronghold of my life-ofwhom shall I be afraid? - P22

 Today, believers no longer need physical structures to find refugein God. Through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we are formed into a community that houses 
God‘s presence, built upon the everlastingfoundation of His Word.  - P24

Even when darkness and despair threaten usfrom all sides, we can be sure that God is with us. - P24

he must actively pursue God, listen to His voice, and wait onHim, we, too, must strive to carve out time in our busy schedules 
for prayer, Bible reading, and meditation.  - P24

Amid the false securities andmalicious attacks that constantly come at us from the world, we needto cultivate a desperate thirst for the truth and encouragement that
only God can give.  - P24

"The world is perishing for lack of the knowledge of God and the Church is
famishing for want of His Presence." - A. W. Tozer - P24

Through the precious blood of 
Jesus Christ, we are safely brought back intocommunion with God to enjoy the tranquility of His holy space. Nowand forever, we live in God‘s presence, and no one will ever snatch usout of His hand.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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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판의 초장부터 정재규는 판돈을 크게 걸며 거침없이 밀어붙였다. 상대방들은 그 기세에 눌리고, 정재규는 돈을 몰아 잡으면서 자꾸 가슴이 붕붕 떠오르고 있었다. 그러나 감정이 들뜬 정재규는 판이 길어지면서 휘말리기 시작했다. 해거름이 되었을 때 정재규는 쌀 100가마니가 넘는 돈을 잃고 말았다.  - P51

정재규는 신바람 나게 노름판을 찾아가면서 코웃음을 쳤다. 그편지를 보낸 대한광복단이라는 작자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얼빠진종자들이었다. 저희들 몇몇이 그리 나댄다고 나라가 광복이고 독립이고 될 일이 아니었다. 의병이란 것들을 씨도 없이 말려버리는 일 - P50

부자들에게 시범을 보일 겸해서 장승원을 권총으로 쏘아죽인 것이었다.
그 사건이 신문에 보도되면서 ‘육혈포 강도단‘이란 말이 생겨났다. 그리고 육혈포 강도들의 소문은 그 어떤 소문보다 빠르게 산지사방으로 퍼져나갔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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