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펼쳐 보이신 사랑은 실로 놀라운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바라보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P805

다! 다만 우리가 아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밝히 나타나실 때 우리가그분을 뵐 것이며, 그분을 뵐 때 우리도 그분과 같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그분의 오심을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는, 순결하게 빛나는 예수의 삶을 모범으로 삼아 우리의 삶을 준비합니다. - P806

 습관처럼 죄를 짓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제대로 보지못했고, 그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 P806

가인처럼 되어서는안됩니다. 그가 왜 동생을 죽였습니까? 그는 악한 일에 깊이 빠져있었고, 그의 동생이 한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친구여러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해도 놀라지 마십시오. 그런 일은 오래전부터 계속 있어 온 일입니다. - P807

형제자매를 사랑하면, 그것으로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과같습니다. 형제나 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하는 자입니다. 
- P807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을 희생하신 것을 보고, 우리는 사랑을 이해하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자기자신만 위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야합니다.  - P807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사랑에 대해 말만 하지 말고 참된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그것만이 우리가 참되게 살고 있으며, 실제로 하나님 안에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 P807

또한 그것은 스스로를 비판할 일이 생기더라도, 그 힘겨운 자기비판을 멈추게 하는길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근심하는 마음보다 크시며, 우리자신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 P807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은, 처음 받은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는 그분 안에서 충만히 살고, 그분도 우리 안에 사십니다.
- P808

이렇게 우리는 그분이 주신 성령을 힘입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깊이 머무르고 계심을 경험합니다. - P808

참 하나님의 영을 가려내는 기준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곧하나님의 아들이 살과 피를 지닌 진짜 사람으로 오신 것을 믿는다고공개적으로 시인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께속한 사람입니다.  - P808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저 거짓 교사들과 싸워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께서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더강하시기 때문입니다.  - P808

우리는 한 번도 하나님을 사랑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희생 제물로 보내 주심으로,
우리 죄뿐 아니라 그 죄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입힌 상처까지깨끗이 없애 주신 것입니다. - P809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 자신의 영에서 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변함없이 충만하게살고 있는 것과, 그분이 우리 안에 살고 계신 것을 압니다.  - P809

사랑안에는 두려움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두려움은 삶을 무력하게 만듭니다. 두려워하는 삶, 곧 죽음을두려워하고 심판을 두려워하는 삶은 사랑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한삶입니다. - P810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사랑받습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받았으니, 이제 우리가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사랑해 주셨습니다. - P810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찌 보이지 않는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받은 계명은 단순명료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사람에 대한 사랑을포함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사람 모두를 사랑해야합니다. - P810

세상을무릎 꿇게 하는 승리의 힘은, 다름 아닌 우리의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 그가 곧 세상의 방식을 이기는사람입니다. - P811

 성령은 언제나 진리를 증언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세례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하나님이 함께 계셨음을 증언하시는 성령께서, 그 모든 사건을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제시해 주십니다. 증언은 삼중으로 이루어집니다. 성령과세례와 십자가에 달리심이 그것입니다. 이 세 증언은 완전하게 일치합니다. - P811

그분의 뜻에 따라 마음껏 구하고, 또 그분께서 들어주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확신하고 구하면, 우리가 구한 것은 우리 것이나 다름없음을 우리는 압니다. - P812

어떤 그리스도인이 죄짓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꺼이 도우시고, 죽을죄를 짓지 않은 그 죄인에게 생명을 베푸실 것입니다.  - P812

사랑은 그분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을 하나로 줄여 말하면 이렇습니다. "사랑 안에서 삶을 경영하라." 이것은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것입니다. 변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P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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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3:17에서 성자가 세례를 받으실 때 성부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라." 이 음성은 시편 2:7뿐 아니라 창세기 22:2을 되울리는 것 같습니다. - P42

• 마태복음 3:17에서 성자가 세례를 받으실 때 성부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라." 이 음성은 시편 2:7뿐 아니라 창세기 22:2을 되울리는 것 같습니다. - P42

요한복음 3:16에서 요한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one and only Son를 주셨으니"라고 힘주어 말하는데 이것도 비슷한 되울림으로 보입니다.
- P42

요한복음 3:16에서 요한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one and only Son를 주셨으니"라고 힘주어 말하는데 이것도 비슷한 되울림으로 보입니다.
- P42

로마서 8:32 의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라는 말씀은 아버지 아브라함의자발적 의지와 매우 비슷하게 들립니다. - P42

로마서 8:32 의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라는 말씀은 아버지 아브라함의자발적 의지와 매우 비슷하게 들립니다. - P42

오히려 예수님은 자신을 우리의 대체물로 기꺼이 내어놓으셨습니다. 이상하게도 아브라함의 말처럼 하나님은 번제할 어린양, 곧 ‘내 아들‘을 친히 준비하셨습니다.
- P43

오히려 예수님은 자신을 우리의 대체물로 기꺼이 내어놓으셨습니다. 이상하게도 아브라함의 말처럼 하나님은 번제할 어린양, 곧 ‘내 아들‘을 친히 준비하셨습니다.
- P43

이것이 성자의 순종이 지불한 값이었습니다. 이것이 성부의사랑이 지불한 값이었습니다. 성부도 성자도 최종 시험에서 발을 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슬픔이 아니라 감사의 눈물을 흘립니다. 성부와 성자의 자발적 의지 때문에 구원의 은혜와 평안이 우리의 것이 되었습니다. - P43

이것이 성자의 순종이 지불한 값이었습니다. 이것이 성부의사랑이 지불한 값이었습니다. 성부도 성자도 최종 시험에서 발을 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슬픔이 아니라 감사의 눈물을 흘립니다. 성부와 성자의 자발적 의지 때문에 구원의 은혜와 평안이 우리의 것이 되었습니다. - P43

죽음 앞에서도, 아들이 자신의 손에 죽기 직전인데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그분이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리라는 것을(문자 그대로든 비유적으로든 간에, 하나님이 죽은 자를 살리고 그분의 약속을 지키실 수 있다는 의미에서) 믿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믿음이 무섭게 시험받는 중에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약속을 어떻게든 지키시리라고 믿은 것입니다. - P44

죽음 앞에서도, 아들이 자신의 손에 죽기 직전인데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그분이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리라는 것을(문자 그대로든 비유적으로든 간에, 하나님이 죽은 자를 살리고 그분의 약속을 지키실 수 있다는 의미에서) 믿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믿음이 무섭게 시험받는 중에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약속을 어떻게든 지키시리라고 믿은 것입니다. - P44

아브라함은 시험받을 때 자발적으로 순종했고, 이로써 그의믿음이 진짜라는 게 증명되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 곧 실천하는 순종이 없는 믿음은 ‘약하거나‘ ‘미숙한‘ 것이 아닙니다.
‘죽은‘ 것일 뿐입니다(약 2:26). 전혀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순종이 없으면 믿음도 없습니다.  - P45

아브라함은 시험받을 때 자발적으로 순종했고, 이로써 그의믿음이 진짜라는 게 증명되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 곧 실천하는 순종이 없는 믿음은 ‘약하거나‘ ‘미숙한‘ 것이 아닙니다.
‘죽은‘ 것일 뿐입니다(약 2:26). 전혀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순종이 없으면 믿음도 없습니다.  - P45

동일한 이유로 바울은 아주 단호했습니다. 그의 선교 목적은 단지 청중의 생각을 바꾸는(머리로아는 믿음) 것이 아니라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롬 1:5; 16:26). - P45

동일한 이유로 바울은 아주 단호했습니다. 그의 선교 목적은 단지 청중의 생각을 바꾸는(머리로아는 믿음) 것이 아니라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롬 1:5; 16:26). - P45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하나님은... 내사" (The Lord will provide, 주님이 공급하시리라). 아브라함이 그곳에 붙인 이름입니다(창 22:14). 바울은 여기서 그이름에 힘입어 확신을 얻었을 것입니다. - P47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하나님은... 내사" (The Lord will provide, 주님이 공급하시리라). 아브라함이 그곳에 붙인 이름입니다(창 22:14). 바울은 여기서 그이름에 힘입어 확신을 얻었을 것입니다. - P47

들과 설교자들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 곧 충분한 믿음이있으면 그로써 얻을 수 있는 게 풍부하다는 겁니다. 이들은 이른바 ‘번영 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짝퉁을 팔고 다니는 보따리상입니다. 번영복음은 말합니다. "믿음을 가지면 절대로아프거나 슬프거나 가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건강과재물과 성공을 얻습니다." - P51

들과 설교자들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 곧 충분한 믿음이있으면 그로써 얻을 수 있는 게 풍부하다는 겁니다. 이들은 이른바 ‘번영 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짝퉁을 팔고 다니는 보따리상입니다. 번영복음은 말합니다. "믿음을 가지면 절대로아프거나 슬프거나 가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건강과재물과 성공을 얻습니다." - P51

화자는 엘리멜렉의 행동이 화자 자신이나 하나님에게 승인받거나 칭찬받을 법한지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히브리 내러티브에서 흔히 사용되는 기법, 곧 ‘건너뛰기‘gapping 기법입니다. 다시 말해, 화자는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을 다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듣고 싶을지 모릅니다.  - P54

화자는 엘리멜렉의 행동이 화자 자신이나 하나님에게 승인받거나 칭찬받을 법한지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히브리 내러티브에서 흔히 사용되는 기법, 곧 ‘건너뛰기‘gapping 기법입니다. 다시 말해, 화자는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을 다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듣고 싶을지 모릅니다.  - P54

 그러나 본문은 하나님이 엘리멜렉의 결정을 승인하셨는지 여부를 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떤 주석가나 설교자들은 마치 본문이 말한 것보다 자신들이 더 많이 알기라도 하듯이, 이것은 믿음 없는 행위였으며 때문에 하나님이 그와 두 아들을심판하셨다고 말합니다. 물론 우리는 이런 주장을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 P54

 그러나 본문은 하나님이 엘리멜렉의 결정을 승인하셨는지 여부를 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떤 주석가나 설교자들은 마치 본문이 말한 것보다 자신들이 더 많이 알기라도 하듯이, 이것은 믿음 없는 행위였으며 때문에 하나님이 그와 두 아들을심판하셨다고 말합니다. 물론 우리는 이런 주장을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 P54

그들은 ‘선대‘했습니다. 여기 사용된 강력한 해브리어 단어 ‘헤세드‘hesed는 사랑이 넘치는 성실과 헌신을 뜻합니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가장 잘 알려진 성품 중 하나이자 룻기 전체에서 핵심 단어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 단어가룻기에서 두 모압 여인을 칭찬하는 데 처음 사용되었다는 점은주목할 만합니다. - P60

그들은 ‘선대‘했습니다. 여기 사용된 강력한 해브리어 단어 ‘헤세드‘hesed는 사랑이 넘치는 성실과 헌신을 뜻합니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가장 잘 알려진 성품 중 하나이자 룻기 전체에서 핵심 단어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 단어가룻기에서 두 모압 여인을 칭찬하는 데 처음 사용되었다는 점은주목할 만합니다. - P60

나오미의 비탄은 하나님을 향해 거친 말로 표현됩니다.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이 표현이 구약성경 다른 곳에서 자주 사용되는 방식에 비추어 볼 때, 나오미의 말은 이런 뜻입니다. "우리의 하나님, 내 백성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원수처럼 대하신다. 그런데 나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 - P63

나오미의 비탄은 하나님을 향해 거친 말로 표현됩니다.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이 표현이 구약성경 다른 곳에서 자주 사용되는 방식에 비추어 볼 때, 나오미의 말은 이런 뜻입니다. "우리의 하나님, 내 백성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원수처럼 대하신다. 그런데 나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 - P63

욥은 나오미의 마음이 어떤지 알았을 것입니다. 예레미야도,
섬뜩한 시편을 쓴 에스라 사람 헤만도 알았을 것입니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 (시 88:14) - P63

욥은 나오미의 마음이 어떤지 알았을 것입니다. 예레미야도,
섬뜩한 시편을 쓴 에스라 사람 헤만도 알았을 것입니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 (시 88:14) - P63

그러나 여호와는 (애굽 여종) 하갈을 보시고 그녀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이기에, 우리는 (모압 과부)오르바를 그분의 긍휼에 맡길 수 있을 것입니다. - P64

그러나 여호와는 (애굽 여종) 하갈을 보시고 그녀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이기에, 우리는 (모압 과부)오르바를 그분의 긍휼에 맡길 수 있을 것입니다. - P64

릇은 그를 붙좇았더라. (14절)
하지만 룻은 시어머니의 지시를 거부하고 나오미를 붙좋습니다. 이것은 의미가 매우 강한 단어인데, 무엇인가를 또는 누군가를 온 힘을 다해 오랫동안 단단히바투붙잡고 움켜쥔다는뜻입니다. 이것은 형식적 포옹이나 입맞춤이 아니라, 결코 놓지 않으려는 뜨겁고 단호하며 숨 막히는 끌어안음이었습니다.
룻은 아무 데도 가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 P64

릇은 그를 붙좇았더라. (14절)
하지만 룻은 시어머니의 지시를 거부하고 나오미를 붙좋습니다. 이것은 의미가 매우 강한 단어인데, 무엇인가를 또는 누군가를 온 힘을 다해 오랫동안 단단히바투붙잡고 움켜쥔다는뜻입니다. 이것은 형식적 포옹이나 입맞춤이 아니라, 결코 놓지 않으려는 뜨겁고 단호하며 숨 막히는 끌어안음이었습니다.
룻은 아무 데도 가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 P64

 룻은 둘 중 하나를선택해야 합니다.
• 모압 동서 vs. 이스라엘 시어머니
자신의 나라 모압 vs. 유다
• 자신의 신 그모스 vs. 여호와
• 자신을 안전하게 돌봐 줄 미래의 남편과 자녀들 vs. 자신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는 외국인 과부 나오미 - P65

 룻은 둘 중 하나를선택해야 합니다.
• 모압 동서 vs. 이스라엘 시어머니
자신의 나라 모압 vs. 유다
• 자신의 신 그모스 vs. 여호와
• 자신을 안전하게 돌봐 줄 미래의 남편과 자녀들 vs. 자신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는 외국인 과부 나오미 - P65

릇은 나오미의 백성 (이스라엘)과 하나님 (여호와, 룻은 말을 마치며맹세할 때 이 이름을 분명하게 사용합니다)을 선택하고, 이로써 자신의 정체성과 충성의 대상을 완전히 바꿔 버립니다. 강력한 이스라엘의 언약 언어가 이방 여인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 P66

릇은 나오미의 백성 (이스라엘)과 하나님 (여호와, 룻은 말을 마치며맹세할 때 이 이름을 분명하게 사용합니다)을 선택하고, 이로써 자신의 정체성과 충성의 대상을 완전히 바꿔 버립니다. 강력한 이스라엘의 언약 언어가 이방 여인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 P66

그러므로 이 과정에서 룻은 자신의 땅과 자신의 신들, 심지어 자신이친족과 조상들 가운데 묻힐 자리로부터 등을 돌립니다. 이것은철저한 회심과 언약적 충성의 언어로 표현된 완전한 신앙고백입니다.  - P66

그러므로 이 과정에서 룻은 자신의 땅과 자신의 신들, 심지어 자신이친족과 조상들 가운데 묻힐 자리로부터 등을 돌립니다. 이것은철저한 회심과 언약적 충성의 언어로 표현된 완전한 신앙고백입니다.  - P66

모압 여인 룻의 입에서 나온 이 고백은 가나안 여인 라합의 고백(수 2:11) 및 아람 장군 나아만의 고백 (왕하 5:15)과 비슷하지만 열정과 헌신 면에서 이들을 능가합니다. - P67

모압 여인 룻의 입에서 나온 이 고백은 가나안 여인 라합의 고백(수 2:11) 및 아람 장군 나아만의 고백 (왕하 5:15)과 비슷하지만 열정과 헌신 면에서 이들을 능가합니다. - P67

그 이유가 무엇이었든지 간에, 룻의 회심과 신앙고백을 끌어낸 것은 결코 ‘번영의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룻이 시댁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손길에 관해 보았던 것이라고는 기근, 타향살이, 불임, 과부됨, 때 이른 죽음뿐이었습니다.
릇이 나오미를 따라가면 마주할 것이라고는 언어와 문화와 종교가 다른 낯선 땅에서, 오랜 옛날부터 자신의 민족을 적대시하고 의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땅한 생계 수단도 없이 과부이자 외국인으로 살아갈 위태로운 삶뿐이었습니다.  - P67

그 이유가 무엇이었든지 간에, 룻의 회심과 신앙고백을 끌어낸 것은 결코 ‘번영의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룻이 시댁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손길에 관해 보았던 것이라고는 기근, 타향살이, 불임, 과부됨, 때 이른 죽음뿐이었습니다.
릇이 나오미를 따라가면 마주할 것이라고는 언어와 문화와 종교가 다른 낯선 땅에서, 오랜 옛날부터 자신의 민족을 적대시하고 의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땅한 생계 수단도 없이 과부이자 외국인으로 살아갈 위태로운 삶뿐이었습니다.  - P67

롯의 신앙고백이 더욱 힘 있는 것은 이기심이 전혀 담겨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서 보았듯이, 나오미가 며느리들을 위해 드린 기도가 힘이 있었던 까닭은 옆에 웅크린 쓰라린 자기연민 때문이었던 것과 같습니다.  - P69

롯의 신앙고백이 더욱 힘 있는 것은 이기심이 전혀 담겨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서 보았듯이, 나오미가 며느리들을 위해 드린 기도가 힘이 있었던 까닭은 옆에 웅크린 쓰라린 자기연민 때문이었던 것과 같습니다.  - P69

황량한 길에서 두 여인이 서로 꼭 껴안습니다. 여기 비통한 오랜 신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껏 그녀를 가혹하게 대하셨는데도 그런 하나님께 여전히 기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용감한 새 신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살든지 죽든지 자신을 바로 이 하나님께 온전히맡기려 합니다. - P69

황량한 길에서 두 여인이 서로 꼭 껴안습니다. 여기 비통한 오랜 신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껏 그녀를 가혹하게 대하셨는데도 그런 하나님께 여전히 기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용감한 새 신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살든지 죽든지 자신을 바로 이 하나님께 온전히맡기려 합니다. - P69

나오미는 더 이상 ‘즐거운 부인‘이 아니라 ‘비탄 부인‘입니다.
그리고 나오미의 말은 한나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노래로 고백했던 것과도 정반대입니다(참조, 삼상 2:5; 눅 1:53).
- P71

나오미는 더 이상 ‘즐거운 부인‘이 아니라 ‘비탄 부인‘입니다.
그리고 나오미의 말은 한나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노래로 고백했던 것과도 정반대입니다(참조, 삼상 2:5; 눅 1:53).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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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할 때는 합법적으로 돈을 버는 선한 양심이었던 것이 많은 이들에게 결국 만족을 모르는 돈에 대한 사랑으로 탈바꿈했다. 무제한의 생산과 절대적 자유, 제한 없는 행복의삼위일체가 ‘진보‘라고 불리기도 하는 새로운 종교의 중심을 형성했고, 새 하늘 곧 ‘진보라는 지상의 도성‘이 하나님의 도성을 대체했다. 새로운 종교는 그것을 믿는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활기, 희이망을 공급했다. 이것은 기독교 신앙과 자본주의 제도들을 비교한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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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Your servant guaranteed the boy‘s safety to my father.
I said, ‘If I do not bring him back to you, I will bear theblame beforefather, allyou, mymylife!‘ - P55

33 Now then, please let your servant remain here as mylord‘s slave in place of the boy, and let the boy returnwith his brothers.
how - P55

Now that Joseph demands that Benjamin be punished for stealing hiscup, it is time for Judah to make good on the promise he made to hisfather.  - P56

Judah displays commendable boldness and humility as he retellsthe events that have brought them to this situation. He puts his life atrisk by stepping up to share his story in the hopes that he will receivemercy.  - P56

In doing so, he shows Joseph how much he has changed. Judah‘sspeech is a reminder to us of the power of telling one‘s story.  - P56

When weshare our testimony in an honest and authentic manner, we might besurprised at how our story softens the hearts of even those who seem staunchly opposed to our beliefs. - P56

Judah tells Joseph that his aging father will die if Benjamin is notbrought back to him.  - P56

He goes on to explain that he promised his fatherhe would bear the blame for the rest of his life if he did not returnBenjamin safely and then offers himself as a substitute; he is willingto be enslaved in Benjamin‘s place.  - P56

In Judah‘s willingness to become asubstitutionary sacrifice to save his family from ruin, we are remindedof his descendant our Lord Jesus Christ-who gave up His life in ourplace so that we would be saved.  - P56

Jesus took the punishment that wedeserve so that we might be free to serve the Lord with joy and power. - P56

"The very essence of Christ‘s deliverance is the substitution of Himself for us, Hislife for ours. He did not come to risk His life; He came to die!" - Horatius Bonar - P56

Ever since the fall of humanity, we have been in hiding. Our firstparents hid from God among the trees of Eden.  - P57

Our modern hidingplaces are more sophisticated and diverse: entertainment, religion,philosophy, work, self-assertion, etc. 
- P57

We take good things, hide underthem, then bury ourselves a little deeper until we become lost soulswandering from one hiding place to the next.  - P57

God, in the meantime,
tirelessly seeks after us, calling, "Where are you?" (Gen. 3:9). - P57

Raskolnikov. Porfiry eventually corners and confronts his suspect, butinstead of immediately arresting Raskolnikov, he converses with himwith a mixture of severity and kindness, and convinces the young manto turn himself in.  - P57

Thus begins Raskolnikov‘s journey to redemption.
- P57

A day is coming when hiding will no longer be an option for anyof us. We will face our Maker, and all our deeds will be known.  - P57

Buttoday, God is still seeking the lost. Through the cross of Christ, Hehas made a way for us to be able to come to Him without fear ofpunishment.  - P57

Come out of hiding and run to Him! - P57

Lord Jesus, thank you for announcing Your life-saving gospel from the verybeginning.  - P57

Help me to take hold of this precious truth and share it with every-one You have placed in my life. In Jesus‘ name, amen.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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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그분은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께서 우리 죄를위해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죄 문제를 우리의 죄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까지 - 영원토록 해결하셨습니다. - P802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잘 알아!" 하면서도 그분의 계명을지키지 않는다면, 그는 분명 거짓말쟁이입니다.  - P802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에게는하나님의 성숙한 사랑이 보이게 마련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하나님 안에 있음을 확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친밀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께서 사신 것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 P803

그러나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여전히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에서 넘어지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 P803

여러분은 하나님과의 사귐에서 힘을 얻어 악한 자와 싸워 승리를 거둘 것입니다.
- P804

세상의 방식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밀어냅니다. 세상에서 통용되는 모든 것-자기 마음대로 살려 하고,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하려 하고, 잘난 체하는 욕망은, 아버지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P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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