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 때는 합법적으로 돈을 버는 선한 양심이었던 것이 많은 이들에게 결국 만족을 모르는 돈에 대한 사랑으로 탈바꿈했다. 무제한의 생산과 절대적 자유, 제한 없는 행복의삼위일체가 ‘진보‘라고 불리기도 하는 새로운 종교의 중심을 형성했고, 새 하늘 곧 ‘진보라는 지상의 도성‘이 하나님의 도성을 대체했다. 새로운 종교는 그것을 믿는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활기, 희이망을 공급했다. 이것은 기독교 신앙과 자본주의 제도들을 비교한 - P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