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아그옆에있던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는 것을 보고 구걸을 했다. 베드로와 그 옆에 있던 요한이 그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여기를 보시오."
그러자 그는 그들에게서 뭔가 얻을 줄로 생각하고 고개를 들었다.
68 베드로가 말했다. "나는 동전 한 푼 가진 것이 없지만, 내게 있는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시오!" 베드로가 그 사람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자, 즉시 그의 발과발목에 힘이 생겼다. 그는 펄쩍 뛰듯이 일어나 걸었다. - P378

"이스라엘 여러분, 이 일에 왜 이렇게 크게 놀라십니까? 이 사람이걷게 된 것이 마치 우리 능력이나 경건함 때문인 것처럼, 왜 우리를쳐다보는 것입니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빌라도가 죄없다고 한 그분을 여러분은 거절했습니다. 여러분은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을 거절하고, 그 대신에 살인자를 놓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생명의 주인 되신 분을 죽이자마자, 하나님은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분을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그 증인들입니다.  - P379

예수의 이름을 믿는 믿음이 이 사람을 일으켜 세운 것입니다. 이 사람의상태는 여러분이 잘 알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믿음, 오직믿음이 여러분 눈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한 것입니다. - P379

이제 여러분의 행실을 고칠 때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서십시오 그리하면 그분께서 여러분의 죄를 씻어 주시고, 축복의 소나기를 쏟아부어 여러분을 새롭게 하시며, 여러분을 위해 예비하신 메시아 예수를 보내 주실 것입니다.  - P379

하나님께서 거룩한 옛 예언자들의설교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예수는 만물의 질서가 다시 회복될 때까지 하늘에 계셔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한 예로, 모세는 이렇게말했습니다.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해, 너희 동족 가운데서 나와 같은 한 예언자를 일으켜 세우실 것이다. 너희는 그가 하는 말을다 들어라. 그 예언자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그백성 가운데서 멸망할 것이다.‘ - P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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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모든 말씀에 따라 마음과 뜻을 다해 그분께 순종하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여러분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회복해 주시고 여러분을 긍휼히 여기실 것입니다. 그분께서 돌아오셔서, 흩어져 살던 모든 곳에서 여러분을 모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하나님여러분의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 여러분을 이끌고 나오셔서, 전에여러분의 조상이 차지했던 땅으로 여러분을 다시 데려오실 것입니다. 그 땅은 다시 여러분의 땅이 될 것입니다. 그분은 그 땅에서 여러분을 잘 살게 하시고, 여러분의 조상보다 수가 더 많게 하실 것입니다. - P539

6-7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여러분 자손의 마음에서굳은살을 베어 내셔서, 여러분이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 여러분의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참된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원수들, 곧 여러분을 미워하여 여러분을 노리던 자들 위에 이 모든 저주를 내리실 것입니다. - P539

 마지못해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하나님여러분의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조금도 망설여서는 안됩니다.
11-14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여러분에게 어려운것도 아니요, 여러분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 계명이 높은 산 위에 있어. 누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것을 가지고 내려와 여러분의 수준에 맞게 풀이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그 계명이 바다 건너편에 있어, 누가 바다를 건너가서 그것을 가져다가 설명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그말씀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입속 혀처럼 가까이, 가슴 속심장처럼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니 바로 행하십시오! - P540

16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합니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분의 길을 따라 걸어가십시오. 그분의 계명과 법도와규례를 지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참으로 살고, 풍성하게 살 것입니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 P540

여러분과 여러분의 적손이 살려거든, 생명을 택하십시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여 듣고, 그분을 꼭품으십시오. 그렇습니다. 그분이 바로 생명이십니다. 여러분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야곱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 그 땅에 계신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이야말로, 생명 그 자체이십니다. - P541

힘을 내십시오. 용기를 내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보다 앞서 성큼성큼 힘차게 걸어가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버리지도 않으시고, 떠나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 P541

모세가 이 계시의 말씀을 기록하여, 하나님의 언약궤를 나르는레위 자손 제사장과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일곱째 해, 곧 모든 빚을 면제해 주는 해가끝날 무렵인 초막절 순례 기간에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 여러분의하나님을 뵈려고 그분께서 정해 주신 곳으로 나아올 때에, 여러분은이 계시의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읽어 주어, 모두가 듣게 하십시오 남자와 여자와 아이와 여러분과 함께 사는 외국인 할 것 없이 백성을 다 불러 모아서, 그들이 잘 듣고,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법을 배우고, 이 모든 계시의 말씀을 부지런히 지키게하십시오. 이 모든 것을 모르는 그들의 자녀들도 여러분이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할 땅에서 사는 동안에 듣고 배워서,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 하십시오."
- P54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머지않아 죽는다. 여호수아를 불러, 함께 회막에서 나를 만나거라. 내가 그를 임명하겠다."
그래서 모세와 여호수아가 함께 가서 회막에 섰다. 하나님께서 구름기등 가운데서 회막에 나타나시고, 구름은 회막 입구 가까이에 있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죽어서 네 조상과함께 물질 것이다.  - P542

모세가 그날에 이 노래를 기록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르쳤다.
 하나님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말씀하셨다. "힘을내라, 용기를 내라. 너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겠다고 약속한땅에 그들을 이끌고 들어갈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 P543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니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응답하여라!
그분은 반석, 그분의 일은 완전하고그분의 길은 공평하고 정의롭다.
너희가 의지할 하나님은 한결같은올곧은 하나님이시다. - P544

43 민족들아, 그분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고 찬양하여라.
그분께서는 자기 종들의 죽음을 갚아 주시고자기 원수들에게 복수하시며그 백성을 위해 자기 땅을 깨끗게 하신다.  - P549

"내가 오늘 증언한 이 모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속히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명령하여 이 모든 계시의 말씀을 하나하나 실천하게 하십시오. 그렇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하찮은 것이 아닙니다. 바로여러분의 생명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지키면,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할 저 땅에서 오래도록 잘 살 것입니다."
- P549

48-50 바로 그날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을 타고 느보 산 정상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 차지하게 할 가나안 땅을 바라보아라.네 형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어 자기 조상에게 돌아간 것처럼, 너도네가 올라간산에서 죽어 땅에 묻힌 네 조상에게 돌아가거라.
- P549

51-52 이는 네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샘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와의 믿음을 저버리고, 나의 거룩한 임재를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는 네 앞에 펼쳐진 저 땅,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는 땅을 바라보기만 할 뿐,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 P550

20-21 갓
"갓을 광대하게 하신 분, 찬양을 받으소서.
갓은 사자처럼 돌아다니다가먹이의 팔을 찢고, 그 머리를 쪼갠다.
그는 가장 좋은 곳, 지도자의 몫으로 마련된 그 땅을한 번 쳐다보고 혼자 힘으로 움켜쥐었다.
그는 선두에 서서하나님의 옳은 길을 따르고이스라엘의 생명을 위해 그분의 규례를 지켰다." - P553

13-17 요셉
"그의 땅은 하나님께 이런 복을 받게 하십시오.
높은 하늘에서 내리는 가장 많은 이슬땅속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샘물태양이 발하는 가장 밝은 빛달이 내는 가장 좋은 빛산들의 꼭대기에서 쏟아지는 아름다움영원한 언덕에서 나는 최고의 산물땅의 풍성한 선물들 가운데서도 가장 값진 선물불타는 떨기나무에 거하시는 분의 미소.
이 모든 복이 요셉의 머리 위에형제들 가운데서 거룩하게 구별된 이의 이마 위에 내릴 것이다.
- P552

29 이스라엘아! 너와 같이 복된 이가 누구겠느냐?
하나님께 구원받은 백성아!
그분은 너를 지키시는 방패승리를 안기시는 칼네 원수들이 배로 기어서 네게 나아오고너는 그들의 등을 밟고 행진할 것이다. - P554

5-6 하나님의 종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압 땅에서 죽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 골짜기에 묻으셨는데,
오늘날까지 그가 묻힌 곳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 P555

7-8 모세가 죽을 때 백스무 살이었으나 그는 눈빛이 흐리지 않았고,
거뜬히 걸어 다닐 수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평야에서 모세를 생각하며 삼십 일 동안 슬피 울었다. 이렇게 모세를 위해 애도하는 기간이 끝났다.
‘모세가 안수했으므로,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지혜의 영으로 가득찼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의 말을 잘 듣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했다.
- P555

10-12 그 후로 지금까지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얼굴을 마주 보고 아시던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그를 이집트에 보내셔서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그의 온 땅에 일으키게 하신 표징과 이적 같은 것이, 그 후로 다시는일어나지 않았다. 모세가 온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행한 크고 두려운 일과 그의 강한 손에 견줄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 P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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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이 한 구절의 말씀 안에 예수의 자기 이해와 자기 사역에 대한 이해가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이 본문은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약속한 예수가 왜 자신의 죽음을통해서 그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했는지도 잘 가르쳐 줍니다.
- P47

이 말씀은 구약의 두 예언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7:9-28과 이사야 53장입니다. "인자"(人子)라고 번역된 것은 다니엘서를 반영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러 왔다"는 말은 이사야서를 반영한 것입니다. 우리말로 ‘사람의 아들‘, ‘인자‘(A)라고 번역된 것은 그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번역은 "그 사람의 아들"입니다. - P47

다니엘 7:13에도 "한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나님께 나아갔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그것은 한 노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옛적부터 계신 이", 단 7:9)께 ‘한 사람같이 생긴 이가 나아갔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사람의 아들‘이라는 말은칭호가 아닙니다. 어떤 한 분이 나타났는데, 그분이 사람같이 생겼더라는 말입니다. 다니엘서의 이 부분은 아람어로 쓰여 있는데, 아람어 어법에 ‘사람의 아들‘은 ‘인류 중의 하나‘,
즉 ‘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아람어 어법에 ‘소 한 마리‘를뜻하여 ‘소떼(cattle)의 아들‘이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P50

다니엘 7:13에서 "한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구름을 타고 왔다는 묘사에서 우리는 그분이 신적(神) 존재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약과 유대 문서들에서 구름은 오직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theophany) 그분의 운반체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천사가 출현할 때도 구름을 타고 나타났다는 말은하지 않습니다. 구름이 나타나는 현상은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다니엘서 문맥을 보면, 구름을 타고오는 "한 사람의 아들 같은 이"라는 것은 그분이 하나님과 더불어 또 하나의 신적 존재였는데, 그분이 사람의 모습을가졌더라는 의미입니다. - P50

다니엘 7장의 이 계시는 주전 168년경 당시 유다를 지배하고 있었던 셀루키드(Seleucid) 왕국의 안티오코스 4세(Antiochus IV)가 끔찍한 핍박으로 유대교를 폐하고 유대인들을 완전히 헬라화하려는 정책에 많은 유대인이 절망하여 항복하고야마는 위기의 상황에서, 다니엘서의 저자가 유대인들 중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하고자 하는 남은 자들, "지혜로운 자들에게 그 언약에 근거하여 하나님이 곧세상을 심판하시고, 그의 신실한 백성인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구원하시리라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선포한 것입니다.  - P54

즉 하나님이 자신의 대권을 위임받아 대행하는 자신의 아들을 통해 그들로 하여금 자신의 세상에 대한 통치에 동참하게 하는 구원이 임박했으니, 끝까지 안티오코스4세의 헬라화 정책에 굴복하지 말고 야훼 하나님과의 언약에신실하라는 설교였습니다. - P55

앞서 말한 구약과 유대교의 문서들에는 ‘사람의 아들‘이라는 문구가 정관사나 그것에 상응하는 지시어 없이 나옵니다.
그런데 예수는 항상 ‘사람의 아들‘이라는 말에 ‘그‘라는 정관사를 붙인 표현, 즉 "그 사람의 아들‘로 자신을 지칭합니다.
그래서 저는 1983년 독일에서, 그리고 1985년 미국에서 출판된 제 책 "The Son of Man" as the Son of God(『그 ‘사람의 아들‘-하나님의 아들』 [두란노, 2012])에서 그 정관사가 예수의 자기칭호의 의미를 파악하는 열쇠라고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는 ‘그‘라는 관사를 덧붙여 "사람의 아들을 비로소 하나의칭호로 만들어서 그것으로 자기를 지칭했습니다. - P55

 우리는 그 칭호를 이중 따옴표를 써서 표현해야 옳습니다: "그 ‘사람의 아들", 그리고 그것을 읽을 때는 "그"에 힘을 주어 읽는 것이좋겠습니다. 이 자기 칭호로써 예수는 자신이 다니엘 7:13에 나오는 바로 "그 ‘사람의 아들"이라는 것, 자신이 다니엘 7:9-28에 나오는 하나님의 종말의 구원 계획을 성취하는 분임을 나타낸 것입니다. 예수는 그 칭호로 자신이 하나님의 대권을 위임(구약 숙어로 말하자면, 상속받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종말에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을 창조하고 모아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받게 하는 분이라는 것을 은근히 주장한 것입니다.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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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w the Philistines had come and spread out in theValley of Rephaim; 19 so David inquired of the LORD,
"Shall I go and attack the Philistines? Will you deliverthem into my hands?" The LORD answered him, "Go,
for I will surely deliver the Philistines intoyour hands." - P108

22 Once more the Philistines came up and spread outin the Valley of Rephaim; 23 so David inquired of theLORD, and he answered, "Do not go straight up, butcircle around behind them and attack them in front ofthe poplar trees. - P109

25 So David did as the LORD commanded him, and hestruck down the Philistines all the way from Gibeon toGezer. - P109

David continues expanding his family with more concubines, wives, andchildren. The Philistines come to fight him and David inquires of God whetherhe should attack them. God tells him to go, so David fights and defeats themat Baal Perazim.  - P109

The Philistines try to attack him again in Valley of Rephaim,
and God gives leads David to another victory against his enemy. - P109

Back in 1 Samuel 4, Israel suffered a devastating loss when the Philistines captured 
the ark of the covenant. But this time, God grants Davida great victory over the Philistines at Baal Perazim, and David recognizes God‘s leading role in the battle.  - P110

After the victory, David and his mencarry off the Philistine idols and have them burned (see 1 Chronicles14:12) in a complete reversal of their past defeat.  - P110

As we go throughlosses and difficulties, we can endure well because we know that Godwill grant victories in His own time.  - P110

And the victories we have in theLord will redeem and restore any losses we have suffered.  - P110

Therefore letus not lose heart even when circumstances are not as we wish they were. - P110

After the first resounding victory, it would have been understandablefor David to presume another easy victory against the Philistines.  - P110

Butnotice how he inquires of the Lord again before taking action.  - P110

Oftentimes, we are prone to 
act out of turn, taking matters in our own handsinstead of praying first.  - P110

But God desires for us to have a spirit of dependency so that we seek His counsel before rushing into action or relyingon our own strength and wisdom.  - P110

And when we do seek Him, He willgive us the right strategies, just like He did with David.  - P110

If we want tolive confidently within God‘s will, we are to take time to seek the Lord,
wait for His answer, and then obey immediately. - P110

Heavenly Father, I confess that I often rely on my own knowledge and strength,
as if I know better than You. - P111

Cultivate in me a heart that always looks to Youfirst and seeks Your will, especially as I wait for You to work victories on mybehalf. In Jesus‘ name, amen.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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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너희 규정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무효로 만들고 있다. 이 사기꾼들아! 너희 같은 사기꾼들에 대해 이사야가 정곡을 찔러 잘 말했다.
이 백성이 입바른 말을 거창하게 떠벌리지만,
그들의 마음은 딴 데 있다.
겉으로는 나를 경배하는 듯해도,
진심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자기네 구미에 맞는 가르침을 위해내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 P90

13-14 예수께서 무시해 버렸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심지 않으신 나무는 다 뿌리째 뽑힐 것이다.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사람을 인도하는 눈먼 사람이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지는 법이다."
- P91

무엇이든지 입으로 삼키는 것은 장으로 들어가서 결국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가 토해 내는 악한 논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말과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온다. 바로이런 것들이 너희를 더럽힌다. 어떤 음식을 먹고 안 먹고, 손을 씻고안 씻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 P91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녀들의 입에서 빵을 빼앗아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 여자가 재빨리 받았다. "옳습니다. 주님. 하지만 구걸하는 개들도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28 예수께서 뜻을 굽히셨다. "여자야, 네 믿음이 남다르다. 네 소원대로 되었다!" 그 즉시 여자의 딸이 나았다. - P92

오순절이 되었을 때, 그들이 다 함께 한곳에 있었다. 난데없이 맹렬한 기세의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났으나, 그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그 소리가 온 건물을 가득채웠다. 그러더니, 성령께서 들불처럼 무리 사이로 퍼졌고, 그들은성령께서 시키시는 대로 여러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 P374

이것은 예언자 요엘이 장차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 준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때에내가 모든 사람에게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다.
"너희 아들들은 예언할 것이며너희 딸들도 예언할 것이다.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너희 노인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때가 이르면나를 섬기는 남종과 여종에게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니,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
내가 위로 하늘에 이적과아래로 땅에 표적을 베풀 것이니,
피와 불과 소용돌이치는 연기,
주의 날,
무섭고 기이한 그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붉어질 것이다.
누구든지 나 하나님에게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 P375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여러분에게 더없이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우리 조상 다윗이 죽어서 묻혔고, 그 무덤이 오늘도 분명히 우리 눈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언자이기도 했던 그는 자신의 한 후손이 나라를 다스릴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엄숙한 맹세를 알고서,
먼 장래를 내다보며 메시아의 부활을 앞서 말했습니다. 음부에 내려가지 않고 죽음의 악취를 맡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여기 있는 우리가다 그 일의 증인입니다.  - P376

40그는 이렇게 한참을 더 말하며, 그들에게 간절히 권했다. "이 병들고 무감각한 문화에서 빠져나오십시오! 여러분이 할 수 있을 때에어서 나오십시오."
41-42 그날 약 삼천 명이 그 말을 믿어서, 세례를 받고 등록했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과 공동생활과 공동식사와 기도에 자신들의 삶을 드렸다. - P377

46-47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서, 집에서 식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들의 하루 일과였다. 식사 때마다 즐거움이 넘쳐흐르는축제였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좋게 보았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은사람들을 더하셔서 날마다 그들의 수가 늘어났다. - P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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