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 my heart is still prone to sin, Youhave given me Your Holy Spirit, who leads me in Your righteousness.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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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온두라스 엘 두라스노 (원액) - 500ml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4년 10월
평점 :
품절


솔직히 라떼나 아포가토로 거의 먹는 탓에 다른 커피와는 그리 큰 맛의 차이를 못 느끼는 것 같네요. 그래도 콜드브루 탓에 시원한 여름을 위해 다양하게 iced 제품을 깔끔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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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좋은데, 기자생활이라는 게 거칠고, 고달프고, 무질서하고, 어떤 때는 소모적 허망감에 빠지기도하고……… 어떤 보람이나 만족이 없는 게 아니지만 그와 반대로 괴로움도 많소." - P326

쟁기디끼 머릿속에다가 채곡채곡 챙기도록 허소. 그놈덜이 쌀부자라면 우리야 사상부자가 돼야 쓴께 나넌 학습을 받을수록 맘도든든하고 배도 불르고 험스로 심이 절로 솟는 것이, 딴 시상사는 기분이시." - P330

"그것이야 워디 양동무만 그러겄소. 니나이 다 똑같은 기분이제라. 우리가 전에 은제 글공부 꿈이나 꾸고, 시상 돌아가는 이치에 요리 눈 열리고, 말자리도 요러크름 아구 맞게 헐지 알았간디라. 다 사상학습 받고, 학습토론 시케준 덕이제라." - P330

"그런 생각도 무리는 아니오. 그러나 새삼스러운 말이지만 의지- 강철도 녹이는 힘이오. 안 동무는 잘 해내리라 믿소. 이제 하는말이지만, 안 동무가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을 찾아간 걸 보고난 기가 질렸었소. 직선거리도 아니고, 위험을 피해 안 동무가 우회했던 길이 좀 멀었소. 총상을 입은 입장에서 다른 동지들을 먼저보내고 혼자만 남은 용기나, 혼자 쫓기는 상황 속에서 우회할 것을 결정한 판단이나, 그 먼 길을 돌아 병원까지 도착한 의지나, 모두 나를 경탄시켰고, 그 정도면 얼마든지 부대를 지휘할 자격과 능력이 있음을 나는 확고하게 믿소.  - P336

그리고 안 동무가 보인 그 불굴의 투지는 모든 대원들을 감동시키고 고무시켰소. 하대치 같은 동무는 안 동무가 그리 장하고 무서운 사람인 줄은 몰랐다는 말을 서너 번씩이나 할 정도였소. - P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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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한국 황태자의 보육을 책작년 말 이은을 서울에서자격으로임지는 태자태사도쿄로 데려왔고 이날 메이지의 어전으로 인도했다.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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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스가 말했다. "너희와 조약을 맺기는 하겠다만 한 가지 조건이있다. 너희의 오른쪽 눈을 모두 뽑아야 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모든남녀를 욕보이고 나서야 조약을 맺을 것이다!" - P215

그 소식을 들을 때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임하셔서 그 안에 분노가 차올랐다. 그는 소의 멍에를 붙잡고 그 자리에서 소를 잡았다.
그리고 전령들을 온 이스라엘에 보내 피 묻은 소의 토막들을 돌리며이렇게 전하게 했다. "누구든지 사울과 사무엘을 따라 함께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소도 이렇게 되고 말 것이오!" - P215

하나님의 두려움이 백성을 사로잡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나왔고, 지체하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  - P215

15 백성이 모두 무리 지어 길갈로 가서, 하나님 앞에서 사울을 왕으로 세웠다. 그들은 거기서 화목제를 드리며 하나님을 예배했다.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크게 기뻐했다. - P216

야곱의 아들들이 이집트에 들어갔을 때 이집트 사람이 그들을 핍박해 괴롭게 했고,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을 보내 주셨고, 그들이 여러분의 조상을이집트에서 인도하여 여기 이곳에 정착하게 하셨습니다. - P217

그러나 그들은 금방 자신들의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하나님께서는그들을 하솔의 군사령관 시스라에게, 그 후에는 블레셋 치하의 혹독한 삶에, 또 그 후에는 모압 왕에게 파셨습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싸워야 했습니다. - P217

10그러다가 그들은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서 가나안 다산의 신들과 여신들을 섬겼습니다. 제발 우리를 원수들의 만행에서 건져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 P217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여룹바알(기드온)과 베단(바락)과 입다와 사무엘을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원수들에게 에워싸인 혹독한 삶에서여러분을 구원하셨고, 여러분은 평안히 살 수 있었습니다. - P217

하지만 여러분은 암몬 사람의 왕 나하스가 여러분을 공격하려는것을 보고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기는 싫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이끌어 줄 왕을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여러분의 왕이신데도 말입니다! - P218

이제 여러분이 원하던왕, 여러분이 구하던 왕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대로 하게 하셔서, 왕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분을 섬기고 순종하며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지 마십시오.  - P218

여러분과 여러분의 왕이 하나님을 따르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분께 순종하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면, 왕이 있든 없든, 여러분의 처지는 여러분의 조상보다 나을 게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 P218

16-17 주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 앞에서 행하시려는 이기적을 잘 보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금은 여름이고 우기가끝났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분께서 천둥과 비를보내실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왕을 구함으로써 하나님께 저지른 큰 악을 일깨워 주는 표징이 될 것입니다.
- P218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분의 소유된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 P219

23-25 나 또한 여러분을 버리거나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일이 될 것입니다! 나는 바로 여기 내 자리에 남아서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여러분에게 선하고 올바른 삶의 길을 가르칠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온 마음을 다해 정직하게 그분을 섬기십시오. 여러분은 그분이 지금까지 여러분 가운데서 얼마나 큰일을 행하셨는지 보았습니다! 주의하십시오. 여러분이 악하게 살면 여러분과여러분의 왕은 버림받을 것입니다." -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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