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가서 저 여우같이하찮은 헤롯 안디바에게 나의 결단을 전해라! 나는 오늘과 내일그리고 그다음 3일째 날까지,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모든사명의 날들을 전부 사용해서, 마귀들을 쫓아내고 병든 자들을 온전히 회복시킬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사명, 곧 하나님의 나라를이 땅에 오게 하는 그 위대한 사명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과 내일 그리고 그다음날까지, 바로 하나님께서나에게 주신 모든 사명의 날들과 사명의 장소들을 향해 조금도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진짜선지자는 죽어도 사명의 땅인 예루살렘에서 죽는 것이 마땅하기때문이다. 예루살렘 사람들이여!  - P74

 내가 분명히 말하는데, 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온 가장 위대한 선지자인나를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께 찬송하여라!‘라고 하며 소리치게 될 그날까지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내가온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다시 이 땅에 오는 그날까지, 다시는 여러분이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마지막 기회라는 말입니다." - P74

오늘 누가복음 13장을 읽으며 나는 ‘거절‘을 묵상했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베푼 소중한 기회와 따뜻한 섬김을 내가 고집스럽게거절했던 것들을 말이다.  - P76

그래! 인간 목사의 그 무엇은 거절해도 좋다. 하지만 예수님의그 무엇은 더 이상 거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도 수많은 거절의 이야기를 듣는다. 직장이 바빠서, 몸이 불편해서, 기분이 상해서, 나이가 많아서, 나이가 적어서, 초신자라서, 이미 산전수전다 겪은 사람이라서 …… 그래서 그들은 오늘도 예수님을 거절한다.
- P76

당신은 오늘 무엇을 거절했는가? 그것이 혹시 예수 그리스도는 아니었는가? - P76

오늘 본문 속에, 너무나 큰 안타까움에 속상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한번 헤아려보라!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께서 주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거절하기 때문에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 P76

제발 마음을 고쳐먹고, 일어나라! 자존심을 버리고 손을 내밀어라! 간절히 부탁하니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실 때, 그분께로방향을 돌려라!  - P77

예수님이 아니라 이제는 당신 자신을 거절하라! - P77

"하나님!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부어주신 수많은 은혜와 감동과 찔림과 도전에 대해 거절했던 것들을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더 이상 예수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리는 일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 P77

수동적인 태도로 미루지만말고 적극적인 태도로 일어나서 주님과 교회를 위해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 마음을 고쳐먹고 주님의 손을 잡게 하소서! 온갖 세상 것들은 다 환영하면서 하늘의것들만 그토록 거절하던 삶이 이제는 달라지게 하소서!  - P77

그때는 잘몰라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지만 이제는 마음을 새롭게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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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오십 년이 되는 해를 거룩한 해로 정하고, 온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자유를 선포하여라. 이 해는 너희를 위한 희년이니, 각 사람은 자기 집안의 소유지로 돌아가서 자기 가족을 만날 것이다. 오십 년째 해는 너희의 희년이다. 씨를 뿌리지도 말고, 밭에서자생하는 것을 거두지도 말고, 돌보지 않은 포도나무의 열매를 수확하지도 마라. 그해는 희년이고 너희에게 거룩한 해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밭에서 자생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어도 된다.
- P338

13이 희년에는 모든 사람이 자기 집안의 소유지로 돌아가야 한다.
14-17 이웃에게 소유물을 팔거나 이웃에게서 소유물을 살 때는, 이웃을 속이지 마라. 살 때는 희년에서 몇 해가 지났는지를 계산해서 가격을 정하고, 팔 때는 다음 희년까지 몇 해가 남았는지를 계산해서가격을 정해야 한다. 희년까지 햇수가 많이 남았으면 큰 돈이 되니값을 올릴 수 있다. 하지만 햇수가 적게 남았으면 돈이 덜 되니 값을내려라. 실제로 너희가 사고파는 것은 곡물을 수확할 수 있는 횟수인 것이다.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 P338

나의 규례를 지키고, 나의 법도를 따라 살아라. 그러면 너희가그 땅에서 안전하게 살 것이다. 그 땅은 열매를 낼 것이고, 너희는온갖 먹을거리를 얻고 아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살게 될 것이다.  - P338

너희가 묻기를, ‘일곱째 해에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으면 무엇을 먹고 살라는 말입니까?‘ 하겠지만, 내가 보증하겠다. 내가 여섯째 해에 너희에게 복을 주어, 세 해 동안 먹기에 충분한 소출이 그 땅에서나게 할 것이다. 여덟째 해에 씨를 뿌리고 나서, 아홉째 해가 되어햇곡식을 거둘 때까지 너희는 묵은 곡식을 먹게 될 것이다. - P339

그러나 되살 만큼 돈을 벌지 못했으면, 그가 판 땅은 희땅으로 돌아년이 될 때까지 그 땅을 산 사람의 소유로 남는다. 희년이 되면 땅은원래의 주인에게 돌아갈 것이다. 그때 그는 자기 땅으로 돌아가 그땅에서 살아갈 수 있다. - P339

35-38 너희 형제 가운데 누가 가난하게 되어 자기 힘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외국인이나 손님을 돕듯이 그를 도와주어라.
그래서 그가 너희 동네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해주어라. 그에게 이자를 받아 돈을 벌려고 하지 마라. 너희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너희 형제가 너희와 한 동네에서 함께 살 수 있게 해주어라. 그의 곤경을 이용하여 과도한 이자를 얻으려고 돈을 빌려 주거나, 이득을보려고 양식을 꾸어 주어서는 안된다. 나는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주어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너희 하나님이다. - P340

54-55 그가 이 방법들 가운데 어느 것으로도 풀려나지 못한다 해도,
희년이 되면 자유의 몸이 된다. 그는 물론이고 그의 자녀까지도 자유의 몸이 된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나의 종, 곧 내가 이집트에서이끌어 낸 나의 종이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 P341

너희 자신을 위해 우상들을 만들지 마라. 조각한 신상이나 돌기둥을 세우지 마라. 조각한 돌을 너희 땅에 놓고 그 앞에 절하며 섬기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고, 나의 성소를 귀하게 여겨라. 나는하나님이다." - P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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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자기를 내어 드리는 그대세상사람들의 "확실한 것"을 등지고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을 무시하는 그대는 복이 있다.
세상은 하나님의 기적과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쌓인 곳그 무엇도 그 누구도주께 견줄 수 없습니다 - P229

6주님을 위해 일하고 주께 그 무엇을 드리려 해도주께서는 그런 것 바라지 않으십니다.
종교적인 모습, 경건한 모양새,
주께서는 그런 것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내가 들을수 있도록내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 P330

7-8 그래서 내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왔습니다.
주께서 나에 대해 쓰신 기록을 읽고서,
나를 위해 베푸신잔치에 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에 들어와 
내 존재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 P230

11-12그러니 하나님, 내게 숨기지 마시고
주님의 뜨거운 마음을 감추지 마소서.
나를 온전케 하는 것은주님의 사랑과 진리뿐입니다. - P230

나는 엉망진창입니다. 보잘것없고 가진 것도 없습니다.
나를 의미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소서.
주께서는 그리하실 수 있고, 그만한 능력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 지체하지 마소서, - P231

흰 꼬리 사슴이시냇물을 마시듯,
나, 하나님을
깊이 들이켜고 싶습니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목말라합니다.
"언제나 그런 날이 올까?
하나님 앞에 나아가 마음껏 그분을 누리게 될 그날!"
아침에도 눈물, 저녁에도 눈물,
눈물이 나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종일토록사람들이 내 집 문을 두드리며
"네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하고 비방합니다. - P233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슬퍼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보아라.습니다.
나, 이제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를 웃음 짓게 하시는 분합니다.
그분은 나의 하나님 - P234

포말을 일으키는 급류를 따라혼돈이 혼돈을 부르며 이어지고,
부서지는 파도, 주님의 거센 파도가 우레처럼 밀려와나를 휩쓸고 지나갑니다.
그제야 하나님께서
"너를 종일토록 사랑하리라,
밤새도록 노래 불러 주리라" 약속해 주십니다!
나의 삶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 P234

내가 의지하는 것은 무기가 아닙니다.
내 칼이 나를 구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적의 손에서 우리를 구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이 망신당하게 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종일토록 활보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끊임없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감사를 드립니다.
니다. - P237

23-26 일어나소서, 하나님! 온종일 주무실 작정이십니까? 
깨어나소서! 우리에게 닥친 일을 모른 체하시렵니까?
어찌하여 베개에 얼굴을 묻고 계십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여기십니까?
지금 우리는 땅바닥에 고꾸라진 채적에게 목이 밟혀 꼼짝도 못합니다.
일어나셔서 우리를 구하러 오소서.
우리를 정말 사랑하신다면, 우리를 도와주소서!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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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 I pray that you would deliver me from anger when I have conflicts withothers.  - P38

When tensions are high, help me to remember to do what is right andto encourage others to do the same. In Jesus‘ name, amen.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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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 tries to reason with his father and presents a rational argumentfor why he should not kill David.  - P38

First, he recalls the many benefits Da-vid has brought to Israel, such as the great victory that resulted from hisduel with Goliath.  - P38

Second, and more importantly, he forces his fatherto confront the immorality of taking the life of an innocent man.  - P38

Whileit is important to give practical advice to fellow believers when we seethem making bad decisions, we perform the greatest service to themwhen we point them to what is right and pleasing to God.  - P38

Sometimes,
it will be difficult and awkward to speak truth into people‘s lives, butif we truly love them, we will tell them what God wants them to hear.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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