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자기를 내어 드리는 그대세상사람들의 "확실한 것"을 등지고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을 무시하는 그대는 복이 있다.
세상은 하나님의 기적과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쌓인 곳그 무엇도 그 누구도주께 견줄 수 없습니다 - P229

6주님을 위해 일하고 주께 그 무엇을 드리려 해도주께서는 그런 것 바라지 않으십니다.
종교적인 모습, 경건한 모양새,
주께서는 그런 것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내가 들을수 있도록내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 P330

7-8 그래서 내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왔습니다.
주께서 나에 대해 쓰신 기록을 읽고서,
나를 위해 베푸신잔치에 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에 들어와 
내 존재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 P230

11-12그러니 하나님, 내게 숨기지 마시고
주님의 뜨거운 마음을 감추지 마소서.
나를 온전케 하는 것은주님의 사랑과 진리뿐입니다. - P230

나는 엉망진창입니다. 보잘것없고 가진 것도 없습니다.
나를 의미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소서.
주께서는 그리하실 수 있고, 그만한 능력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 지체하지 마소서, - P231

흰 꼬리 사슴이시냇물을 마시듯,
나, 하나님을
깊이 들이켜고 싶습니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목말라합니다.
"언제나 그런 날이 올까?
하나님 앞에 나아가 마음껏 그분을 누리게 될 그날!"
아침에도 눈물, 저녁에도 눈물,
눈물이 나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종일토록사람들이 내 집 문을 두드리며
"네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하고 비방합니다. - P233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슬퍼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보아라.습니다.
나, 이제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를 웃음 짓게 하시는 분합니다.
그분은 나의 하나님 - P234

포말을 일으키는 급류를 따라혼돈이 혼돈을 부르며 이어지고,
부서지는 파도, 주님의 거센 파도가 우레처럼 밀려와나를 휩쓸고 지나갑니다.
그제야 하나님께서
"너를 종일토록 사랑하리라,
밤새도록 노래 불러 주리라" 약속해 주십니다!
나의 삶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 P234

내가 의지하는 것은 무기가 아닙니다.
내 칼이 나를 구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적의 손에서 우리를 구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이 망신당하게 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종일토록 활보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끊임없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감사를 드립니다.
니다. - P237

23-26 일어나소서, 하나님! 온종일 주무실 작정이십니까? 
깨어나소서! 우리에게 닥친 일을 모른 체하시렵니까?
어찌하여 베개에 얼굴을 묻고 계십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여기십니까?
지금 우리는 땅바닥에 고꾸라진 채적에게 목이 밟혀 꼼짝도 못합니다.
일어나셔서 우리를 구하러 오소서.
우리를 정말 사랑하신다면, 우리를 도와주소서!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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