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고 하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여라.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보내되, 각 지파에서 믿을 수있는 검증된 지도자를 보내야 한다."
- P388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다. 그들은 모두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뽑힌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사밧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 
베냐민 지파에서는 라부의 아들 발디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
- P388

(요셉지파 가운데 하나인) 므낫세 지파에서는 수시의 아들 갓디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
아셀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
납달리 지파에서는 원시의 아들 나비
갓 지파에서는 마기의 아들 그우엘.
- P388

16 이는 모세가 그 땅을 정탐하라고 보낸 사람들의 명단이다. 모세는눈의 아들 호세아(구원)에게 여호수아(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새이름을 지어 주었다. - P389

17-20 모세는 가나안을 정탐하라고 그들을 보내면서 이렇게 말했다.
"네겝 지역에 올라가 보고, 산지에도 가 보시오. 그 땅을 샅샅이 살펴보고, 그 땅이 어떠한지 조사하시오. 그 땅의 백성이 강한지 약한지, 그들의 수가 적은지 많은지 조사하시오. 그 땅이 살기 좋은 땅인지 척박한 땅인지 상세히 알아 오시오. 그들이 살고 있는 성읍들이탁 트인 진인지 성곽으로 둘러쌓인 요새인지, 토양이 비옥한지 메마른지, 삼림이 우거져 있는지 상세히 알아 오시오. 그리고 그 땅에서자라는 열매를 가져오시오. 지금은 포도가 처음 익는 철이오." - P389

27-29 "우리를 보낸 그 땅으로 갔더니, 정말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땅이었습니다! 이 과일 좀 보십시오! 그런데 문제는, 그곳에 사는 배성은 몹시 사납고, 그들의 성읍은 거대한 요새라는 점입니다. 더구나 우리는 거인족인 아낙 자손도 보았습니다. 아말렉 사람이 네게지역에 퍼져 있고, 헷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아모리 사람이 산지를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사람이 지중해 바닷가와 요단 강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P390

30 갈렙이 이야기를 중단시키고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히 시킨 뒤에 말했다. "당장 올라가서 그 땅을 점령합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P390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그 백성을 칠 수없소.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오." 그러면서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무시무시한 소문을 퍼뜨렸다. "우리가 그 땅 이쪽 끝에서 저쪽끝까지 정탐해 보았는데, 그 땅은 사람들을 통째로 삼키는 땅이다.
- P390

우리가 본 그곳 사람들은 모두가 어마어마하게 컸다. 우리는 네피림자손인 거인족도 보았다. (거인족인 아낙 자손은 네피림 자손에서 나왔다.) 그들 곁에 서니, 마치 우리가 메뚜기 같았다. 그들도 우리가 메뚜기라도 된다는 듯이 얕잡아보았다." - P390

1-3 온 공동체가 큰 소란을 일으키며 밤새도록 울부짖었다. 이스라엘 온 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을 쏟아냈다. 공동체 전체가 여기에 가세했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아니면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쩌자고 하나님은 우리를 이 땅으로 데려와서 우리를 죽게 하시는가?  - P390

우리 아내와 자식들이 노획물이 되겠구나.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편이 낫겠다! 당장 그렇게 하자!",
4곧이어 그들은 서로 말했다. "새로운 지도자를 뽑아 이집트로 돌아가자 - P390

6-9 정탐을 다녀온 이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갈렙이 자기 옷을 찢으며, 그 자리에 모여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다.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그 땅은 매우 아름답고 정말 좋은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저들이 말한 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배역하지 마십시오! 그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렇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보호자가 없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P391

그때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이 회막 가운데 나타났다.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그것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언제까지 나를 업신여기겠느냐? 언제까지 나를 신뢰하지 않을작정이냐? 내가 저들 가운데 일으킨 모든 표적을 보고도 저렇게 하는구나! 이것으로 충분하다. 이제 내가 저들을 전염병으로 쳐서 죽이겠다. 그러나 너는 저들보다 크고 강한 민족으로 만들겠다."
- P391

13-16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께 이렇게 아뢰었다. "이집트 사람들이 듣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능력을 보이시며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건져 내셨는데, 이제 그리하시겠다니요? 이집트 사람들이 모든 사람에게 알릴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께서 하나님이시고, 이 백성 편이시며, 이 백성 가운데 계시다는 말을 이미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백성이 구름 속에서 하나님을 두 눈으로 뵙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 P391

또한 그들은 구름이 이 백성 위에 머물면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이 백성을 인도하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백성 전체를 단번에 죽이시면, 이제까지 진행되어 온 일을 들은 민족들이 ‘하나님은 저 백성을 약속한 땅으로 데리고 갈 능력이 없어서, 저들을 광야에서 무참히 죽여 버렸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 P391

17 전에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부디 주의 능력을 더 크게 펼치시기바랍니다.
18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하고 그 사랑이 심히 커서죄악과 반역과 죄를 용서하되,
죄를 그냥 덮어 두지는 않는다.
부모가 지은 죄의 결과를삼사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미치게 한다. - P392

20-2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 말을 존중하여 내가 저들을 용서하겠다. 그러나 내가 살아 있는 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을가득 채우고 있는 한, 나의 영광과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행한 이적을 보았으면서도 끊임없이 나를 시험하며 내 말을 듣지 않은 자들은, 단 한 사람도,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엄숙히 약속한 땅을 보지못할 것이다. 계속해서 나를 멸시한 자들은 어느 누구도 그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 P392

24 그러나 나의 종 갈렙은 다르다. 그는 마음이 저들과 달라서, 전심으로 나를 따른다. 나는 그가 정탐한 땅으로 그를 들어가게 하고, 그의 자손이 그 땅을 물려받게 할 것이다. - P392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건대, 이제 내가이렇게 행하겠다. 너희는 주검이 되어 광야에 나뒹굴게 될 것이다.
인구조사 때 계수된 스무 살 이상의 사람들, 곧 불평하고 원망하던이 세대가 모두 다 그렇게 될 것이다. 너희 가운데 아무도 내가 굳게약속한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그 땅에 너희 집도 짓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들어가게될 것이다.  - P393

31-34 너희가 노획물로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말한 너희의 자녀들만내가 그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희가 거부한 그 땅을 차지하게하겠다. 그러나 너희는 주검이 되어 광야에서 썩어질 것이다.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세대가 다 주검이 되어 광야에 누울 때까지, 사십년 동안 광야에서 양을 치며 너희가 지은 음란과 불성실의 죄를 짊어지고 살 것이다. 너희가 사십 일 동안 그 땅을 정탐했으니, 하루를일 년으로 쳐서 사십 년 동안 너희 죄값으로 형기를 채워야 한다. 이는 너희가 나를 노하게 하여 받는 기나긴 훈련이다. - P393

36-38 모세가 정탐을 보냈던 사람들이 돌아와서 그 땅에 대해 그릇된소문을 유포시키며 온 공동체를 부추겨 모세에게 불평하게 했다. 그사람들이 모두 죽었다. 그들은 그 땅에 대해 그릇된 소문을 퍼뜨리다가 하나님 앞에서 전염병으로 죽었다.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만이 살아남았다. - P393

39-40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니, 그들이 몹시슬퍼했다. 그들은 이튿날 아침 일찍 산지로 올라가며 말했다. "다 왔다. 이제 우리가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올라가서 그 땅을 치자. 우리가 죄를 지었으나, 지금이라도 그 땅을 치자."
- P394

41-43 모세가 말했다. "여러분은 어쩌자고 또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입니까? 이 일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을 치러가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이 일에 여러분과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적에게 처참하게 패하고 말 것입니다. 아말렉 사람과 가나안 사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가 여러분을 죽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따르지 않았으니, 하나님께서 이 일에 여러분과 함께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다44- - P394

45 그러나 그들은 갔다. 무모하고 오만하게도 그들은 산지로 올라갔다. 그러나 언약궤와 모세는 진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산지에사는 아말렉 사람과 가나안 사람이 산에서 나와 그들을 쳐서 물리치고, 호르마까지 그들을 밀어냈다. - P394

27-28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실수로 죄를지었으면, 그는 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제사장은 실수로 죄를 지은 그 사람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속죄하여, 그 죄가 그 사람에게 남아 있지 않게 해야 한다.
29본국에서 난 이스라엘 자손이든 외국인이든, 실수로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누구나 같은 규례가 적용된다.
- P396

30-31그러나 본국인이든 외국인이든, 고의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지은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져야 한다. 그가 하나님의말씀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이다. 그런 자는 반드시 공동체에서 내쫓아 홀로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 - P396

그 술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여 지켜야 한다. 너희가 느끼고 보는 것, 곧 너희를 꾀어 배역하게 하는 모든 것에 미혹되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 그 술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지키고, 하나님을 위해 거룩하게 살라는 표가 될 것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구해낸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 P397

1-3 어느 날, 레위의 증손이자 고핫의 손자이며 이스 아들인 고라가 르우벤 자손 몇 명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 그리고 벨렛의 아들인 온-과 함께 거들먹거리며 모세에게 반기를 들었다. 고라는 이스라엘 회중 가운데서 지도자 250명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였다.  - P397

이들은 총회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한 사람들로, 이름 있는 자들이었다.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가서대들며 말했다. "당신들은 월권을 했소. 온 공동체가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계시는데, 당신들은 어째서 모든 권한을 쥔 것처럼 행동하는 거요?" - P397

8-11 모세가 계속해서 고라에게 말했다. "레위 자손 여러분, 잘 들으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이스라엘의 회중 가운데서뽑으시고 당신들을 그분 곁에 오게 하셔서, 하나님의 성막 일로 섬기게 하시고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돌보게 하셨는데, 그것으로 부족하다는 말이오? 그분께서는 당신과 당신의 레위인 형제들을 불러들여최측근이 되게 하셨는데, 이제 당신들은 제사장직까지 거머쥐려 하고 있소. 당신들은 우리를 거역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거역한 것이오. 어떻게 당신들이 아론을 비방하며 그에게 대든단 말이오?" - P398

20-21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회중으로부터 떨어져 있어라. 내가 저들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22 그러자 모세와 아론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며 말했다. "하나님, 살아 있는 모든 것의 하나님, 죄는 한 사람이 지었는데, 온 공동체에 화를 쏟으실 작정이십니까?" - P399

23-2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공동체에 전하여라. 고라와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물러서라고, 그들에게 일러 주어라."
25-26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 갔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도 그를 따라갔다. 모세가 공동체에 말했다.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물러서십시오. 그들에게 속한 것은 하나도 건드리지 마십시오. 건드렸다가는 그들이 지은 죄의 홍수에 쓸려 가고 말 것입니다."
27 그들은 모두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멀찍이 물러섰다.
다단과 아비람은 아내와 자녀와 젖먹이들과 함께 밖으로 나와서 자기들 장막 입구에 서 있었다. - P399

그러나 하나님께서 전에 없던 일을 행하셔서, 땅이 입을 벌려 이들을 모두 삼키고 산 채로 스올에 내던지게 하시면, 여러분은 이 자들이 하나님을 업신여겼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세가 이 말을 마치자마자 땅이 쫙 갈라졌다. 땅이 입을 벌려그들과 그들의 가족과 고라와 관계된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소유를 한입에 삼켜버렸다. - P399

41 이튿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불평이 터져나왔다. 모세와 아론에게 퍼붓는 불평이었다. "당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죽였습니다!"
422 온 공동체가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격할 때에 모세와 아론이 회막을 보니, 모든 이가 볼 수 있도록 구름, 곧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러 있었다.
43-45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서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회중에게서 멀찍이 떨어져 있어라. 내가 저들을 당장 없애버리겠다."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 P400

47-48 아론은 모세가 지시한 대로 향로를 가지고 회중 가운데로 뛰어갔다. 이미 전염병이 퍼지고 있었다. 그는 향로에 향을 얹어 백성을위해 속죄했다. 그가 살아 있는 자들과 죽은 자들 사이에 서자, 전염병이 그쳤다.
49-50 고라의 일로 죽은 사람 외에도, 전염병으로 죽은 사람이14,700명이었다. 아론은 회막 입구로 돌아와서 모세와 합류했다.
전염병이 그친 것이다. - P401

그들에게서 지팡이를 거두어라. 각 지파의 지도자에게서 지팡이 하나씩, 모두 열두 개를 거두어라. 각 지도자의이름을 지팡이에 써라. 먼저 아론부터 레위의 지팡이에 아론의 이름을 쓰고, 나머지 지팡이들에도 각 지파 지도자들의 이름을 써라. 그것들을 회막 안, 내가 너희와 약속을 맺는 증거판 앞에 놓아라. 그러면 내가 선택하는 사람의 지팡이에서 싹이 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너희에게 쉴 새 없이 쏟아내는 불평을 내가 그치게 하겠다." - P401

8-9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 안으로 들어가 보니, 아론의 지팡이,
곧 레위 지파의 지팡이에 정말로 싹이 돋아나 있었다. 싹이 돋아나서 꽃이 피고, 아몬드 열매까지 열려 있었다! 모세가 지팡이들을 모두 하나님 앞에서 가지고 나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여주자, 그들이찬찬히 훑어보았다. 지도자들이 저마다 자기 이름이 적힌 지팡이를가져갔다. - P401

1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론의 지팡이를 증거판 앞에도로 갖다 놓아라. 그것을 간직하여 반역자들에게 경종이 되게 하여라. 이것으로 백성이 나에 대한 불평을 그치고 자기 목숨을 건지게될 것이다."
11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했다. - P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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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때 옛 직장 동료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충만한 얼굴로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떤 외국인 선교사의 설교를 듣던 중
‘하나님의 직통 전화번호‘인 ‘JER 333‘을 알게 되었다는 거였어요. 그것은 예레미야서(Jeremiah) 33장 3절 말씀이었습니다. 순간,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말씀이라 믿고 그 자리에서 성경을 펼쳤습니다.
- P32

그때 옛 직장 동료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충만한 얼굴로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떤 외국인 선교사의 설교를 듣던 중
‘하나님의 직통 전화번호‘인 ‘JER 333‘을 알게 되었다는 거였어요. 그것은 예레미야서(Jeremiah) 33장 3절 말씀이었습니다. 순간,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말씀이라 믿고 그 자리에서 성경을 펼쳤습니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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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Lord, for providing encouragement even when I lose sight of You.
- P91

Help me to keep my eyes fixed on You in all circumstances and trust in Yourability to protect and save me. In Jesus‘ name, amen. - P91

Generosity is first and foremost an attitude before it manifests itselfthrough our actions.  - P91

Generous people have an attitude that is bounti-ful rather than stingy.  - P91

They believe that there is enough for everyone.
Resources are to be shared rather than hoarded. Relationships are to benurtured rather than stifled.  - P91

When you work with a generous person,
they treat you as a companion rather than a competitor. They believethat the world is a place big enough for all of us to flourish.  - P91

Generousbelievers have a great sense of security and identity which is rooted inwho they are in Christ, so they happily give to others to promotecause of God‘s kingdom. - P91

4 The men said, "This is the day the LORD spoke ofwhen he said to you, ‘I will give your enemy into yourhands for you to deal with as you wish."" Then Davidcrept up unnoticed and cut off a corner of Saul‘s robe. - P92

6 He said to his men,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dosuch a thing to my master, the LORD‘s anointed, or layhand on him; for he is the anointed of the LORD." - P93

7 With these words David sharply rebuked his men anddid not allow them to attack Saul. And Saul left the caveand went hisway. - P93

While searching for David in the Desert of En Gedi, Saul goes into a cave whereDavid is hiding. David cuts off the corner of Saul‘s robe but immediately feelsremorse for his actions.  - P93

David goes out to Saul and says that God deliveredSaul into his hands but he spared the king because he is the Lord‘s anointed.He says that his hand will not touch Saul. - P93

10 This day you have seen with your own eyes how theLORD delivered you into myhands in the cave. Someurged me to kill you, but I spared you; I said, ‘I willnot lay my hand on my lord, because he is the LORD‘sanointed.‘ - P94

11 See, my father, look at this piece of your robe in myhand! I cut off the corner of your robe but did not killyou. See that there is nothing in myhand to indicatethat I am guilty of wrongdoing or rebellion. I have notwronged you, but you are hunting me down to takemy life. - P94

12 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 And maythe LORD avenge thehave done to me, butmywrongs youhand will not touch you. - P94

15 May the LORD be our judge and decide between us.
May he consider my cause and uphold it; may he vindicate me by delivering me from your hand." - P95

After fighting the Philistines, Saul resumes his pursuit of David. Heassembles an elite group of soldiers who outnumber David‘s soldiers fiveto one.  - P96

Providentially, the same cave where Saul goes to relieve himselfis where David and his men are hiding. David has an opportunity tokill Saul but instead chooses to spare his life because he sees Saul as onewho is anointed by the Lord and whose life is therefore in God‘s hands.
- P96

Jesus taught us to bless our enemies instead of seeking revenge on them.
- P96

Whenever we take vengeance, we assume God‘s place as judge. Butwhen we forgive, we release those who have offended us to God who isour righteous Judge. - P96

When Saul leaves the cave, David allows for some distance betweenthem then calls out to him.  - P96

David still shows a lot of respect for Saulby the way he conducts himself and addresses the king as "my lord"
and "my father."  - P96

David is destined to become king and through thesedifficult circumstances God is fine-tuning his character of humility.
- P96

Humility is an essential trait for a godly leader, as one of the challengesthat every leader faces is how to deal with difficult people, especiallythose who actively undermine your authority.  - P96

From David‘s example,
we learn that with God‘s help we can treat people with grace even whenthey do not deserve it. - P96

Dear Lord, I pray for a spirit of wisdom and humility as I deal with some of thedifficult situations in my life and ministry.  - P97

May I learn from Jesus how to forgiveand love my enemies. In His name, amen.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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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대답해 주셨다.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뼈대와 흐름을 가지고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이름에 합당한 거룩함이 인정되고 경배되게 하소서! 당신의 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여, 온 세상이 당신의 다스림을 받게 하소서!  - P143

우리가 항상하나님만 의지하고 살 수 있도록,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매일을 살아가는 데 적당한 분량의 영적-육적 양식을 공급해 주소서!
 우리가 당신께 지은 죄들을 용서해 주소서! 그래서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에게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하게 하소서! 또한 우리가 습관적으로든 실수로든 죄를 짓게 만드는 여러가지 시험과 유혹을 당할 때, 그 시험과 유혹 속으로 빠져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 P144

 그러나 내가 중요한 것을 말해주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이포기하지 않고 계속 문 밖에서 부탁을 한다면, 여러분의 친구는단순히 여러분과 친구라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의 수채부끄러움을 무릅쓴 그 담대한 태도로 인해 결국 일어나서 부탁한것을 줄 것입니다." - P144

다들 주기도문을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게 해 주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와함께 송영의 내용(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으로 끝내 버린다. 하지만 잘 읽어보라! 주기도문은 절대로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마태복음도 그렇고, 여기 누가복음도 그렇다. 진짜 기도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 대한 신학적인 기도 지식이 전부가 아니라 ‘우리의 이웃을 실제적으로 용서하고, 끈질긴 태도로 간구하는기도 실천까지‘ 포함된다. - P145

실천도 없으니 얼마나 슬픈 일인가? 어느 연구조사기관에서 살펴보니, 우리나라 성도들의 
평균 기도하는 시간이 5분도 채 되않는다고 한다. 물론 시간의 길이가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실제자신을 돌아보라! 정말 나는 끈질기게 기도하고 있는가? - P146

신학적 내용에 대한 정밀한 이해만이 아니다. 바로 주기도문 뒷부분에 이어서 나오는 실천적 내용에 대한 끈질기고 신실한 이행까지이다.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신 예수님의 기도의 내용만이아니라,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구하신그 기도의 모습까지가 진정한 기도요, 진정한 주기도문인 것이다. - P146

지금은 속일 수 있지만 그때는 속일 수 없을 것이다. - P146

 그러므로 이제는우리의 기도가 온전해지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위한 기도, 그리고 우리의 영혼과 이웃을 위한 기도의내용을 바로 알 뿐 아니라, 그 기도를 신실하고 꾸준하게 올려드리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온전한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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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모세가 아내로 맞아들인) 구스 여인 때문에 미리암과아론이 뒤에서 모세를 비방했다. 그들이 말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시느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않느냐?"
하나님께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셨다. 외 - P386

너희는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너희 가운데 하나님의 예언자가 있으면,
나는 환상으로 나 자신을 그에게 알리고꿈속에서 그에게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는 나의 집 어디든 마음대로 드나들도록 허락받은 사람이나는 그와 직접 친밀하게 말하고수수께끼가 아닌 분명한 말로 이야기한다.
그는 하나님의 참 모습을 깊이 헤아리는 사람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존경이나 경의를 표하지 않고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는 것이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진노하고 떠나가셨다.
- P387

13 그러자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부디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 P387

14-16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응답하셨다. "미리암의 얼굴에 그녀의 아버지가 침을 뱉었어도, 그녀가 칠 일 동안은 부끄러워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녀를 칠 일 동안 진 밖에 격리시켜라. 그런 뒤에야 그녀가 진으로 돌아올 수 있다." 그리하여 미리암은 칠 일 동안 진 밖에격리되었다. 백성은 그녀가 돌아올 때까지 행진하지 않았다. 백성은그녀가 돌아온 뒤에야 하세롯에서 출발하여, 바란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 P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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