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끊임없이 악을 행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에훗이 죽은 뒤에 하솔에서 다스리던가나안 왕 야빈에게 그들을 팔아 버리셨다. 그의 군대 사령관은 하로셋학고임에 사는 시스라였다. 그가 구백 대의 철제 전차로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잔혹하게 압제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이하나님께 부르짖었다. - P119

11-13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가운데 겐 사람 헤벨이 일찍이 동족인겐 사람들과 갈라져, 그즈음 게데스 부근의 사아님 상수리나무옆에 살고 있었다.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으로 올라갔다고 전해 주었다. 시스라는 곧바로 모든 전차-철제 전차 구백 대-와 하로셋학고임에 주둔하고 있던 모든 군대를기손 강가로 소집했다. - P120

21 시스라가 지쳐서 곤히 잠든 사이에,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과 망치를 들고 살금살금 다가가, 그의 관자놀이에 대고 장막 말뚝을 박았다. 말뚝이 땅에 꽂히도록 박히니, 시스라가 경련을 일으키며 죽었다. -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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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ly sorrow brings death butgodly sorrow brings repentance.  - P107

 Speaking the truth can be difficult. Rebukes areeasily misinterpreted, and even if things turn out well, there is oftensome relational strain in the aftermath. Nevertheless, we must not beafraid to speak the truth out of love for our brothers and sisters. Truthmay sting, but the risks of living in sin and hypocrisy far outweigh themomentary friction we might cause. - P108

Sometimes wfind ourselves speaking truth, not so much for the sake of others as forour own satisfaction of being proved right.  - P108

right. Self-centered motivationscan lead us to speak truth harshly, maybe even destructively. But Scrip-ture calls us to speak the truth in love, so that we can help one anothergrow in Christ (Eph. 4:15).  - P108

Scripture even says: "The tongue has the power of life anddeath" (Prov. 18:21). That our words have great impact is undeniable. - P109

And let us seek God‘s wisdom and guidance in what we say, write,
or type, so that our words may become channels of His goodness
toward those around us.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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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근심은 그런 일을 합니다. 우리의 방향을 바꾸게 하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되돌아가게 합니다. 그런 아픔에는 결코 후회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근심으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사람은 후회만 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 P590

3-8몹시 사나워진 사울은, 교회를 초토화했다. 그는 집집마다 들어가서, 남녀 할 것 없이 모조리 끌어다가 감옥에 넣었다. 본거지를 떠날수밖에 없게 되자, 예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은 선교사가 되었다. 어디로 흩어지든지, 그들은 예수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빌립은 사마리아의 한 성에 내려가, 메시아에 대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사람들은 그가 하는 말을 듣고 기적을 보았다. - P393

눈먼 사울그동안 사울은 주님의 제자들을 죽이려고 바싹 추적하고9 있었다. 그는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마스쿠스의 여러 회당에가져갈 체포 영장을 받았다. 거기서 이 도(道)를 따르는 사람들을 찾으면, 남녀를 불문하고 체포해서 예루살렘으로 데려오려는 것이었다. - P396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바리새인들은 혹시나 안식일 위반으로 예수를 잡을까 하여, 그 사람을 고쳐 주나 보려고 그분을 주시했다.  - P145

서둘러 그곳을 빠져나가, 어떻게 하면 헤롯의 당원들과 합세하여 그분을 파멸시킬 것인지 흥분하며 이야기했다. - P145

예루살렘에서 종교 학자들이 내려와서, 예수가 마술을 부리고마귀의 속임수를 써서 그 능력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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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창세기1장의 궁극적 저자라면 분명 그분은 이 장의 과학적 가치를 파괴하지 않고서도 다신론을 논박하는 데 가치가 있을 창조 사건들을 쉽게 선택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시인은 심상과 운율을 사용하기 위해 사실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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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리 험난하고 배곯은 길을 죽음을 바쳐서라도 가고 있었던 것인가?아마도 그들에겐 사화주의 말고는 이 끝없는 불평등한 세상을 뒤앞을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미국이 했던 그 꼬락서니를 보았고, 일제,친일, 지주, 권력이 있는 모든 사람이 했던 행태를 오랜세월 당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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