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바짝 차리고, 여러분 자신을 면밀히 살피십시오. 여러분이본 것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십시오, 평생토록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이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의자녀와 손자손녀에게 가르치십시오.  - P470

그러니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여러분과 맺으신 언약을 한순간도 잊지 마십시오. 어떤 형상이든새겨 만든 우상들에 관심을 갖지 마십시오. 이는 하나님 여러분의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내리신 명령입니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됩니다. 그분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 - P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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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너의 귀는 지금 깨어 있느냐? 귀 기울여 들어라. 바람 불어오는그 말씀에, 교회들 가운데 불어오는 그 성령에 귀를 기울여라." - P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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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provides one final contrast between spiritual gifts and love: spiri-tual gifts are temporary and destined to end, but love continues forever. - P154

If we focus on and obsess over spiritual  gifts then we will remain as merenfants in Christ, not realizing that God has so much more for us thanthese temporary realities that belong only to our short journey on earth. - P154

To become spiritually mature followers of Jesus, it is essential that wdistinguish between the means and the end of Christian discipleship - P155

Fix your gaze on Jesus, and let Him transform you to full maturity. - P155

I aspire to a godly marriage and try to apply biblical principles when considering
 a potential spouse. But I sometimes worry that I spend too much time thinking
 about this. And what if, after I have prayed andprepared myself, God actually wants me to remain single? How do I seeka godly spouse without obsessing over marriage? -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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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싸우고싸우면서 일하자
이상재는 박 정권의 끈덕진 구호정치에 진저리를 치며 허미경의양품점으로 발길을 서둘렀다. - P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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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불이 현신한 상으로 집안에 부귀영화를 이룰 관상이라는 것이었다. 좋다고 해서 기분 나쁠 것 없는 말이었지만 어느관상쟁이가 얼빠진 소리 꽤나 지껄였다고 그는 귓등으로 흘려듣고는 했다. 마누라는 표현을 하지 않을 뿐 알 것은 다 알고 있었다.
징용에서 돌아와 횡재한 것 같은 아들을 보고 고맙기도 하고 면목없기도 해서 쓰잘디없는 짓거리 허다가 잡혀가 당신 고상만 쎄 빠지게 시켰구만" 하고 그는 머리를 긁적였는데, "주색잡기 허신 것도 아니고, 남정네 허는 일인디 무신 짚은 뜻이 있겄제라." 마누라는 다 이해한다는 표정이었다. 1년 징역을 살고 나왔을 때도 마누라는 똑같은 말을 했다. 마누라는 아무 배움이 없었지만 속이 깊었고 심성이 착했다. 특히 마누라의 지칠 줄 모르는 부지런은 동네사람들의 입을 모으게 했다.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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