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과 걱정은 주님과 우리 사이 ‘경쟁‘이 될 뿐 아니라 우리의 뼈를 마르게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도들이 염려 없이 세상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 삶을 우리보다 더 잘 아십니다. 그러니 세상의 염려와 주님에 대한 생각이 경쟁할 때,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합니다. - P39
우리 앞에는 괴로운 일, 우리를 위협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아라. 그리고 주님을 바라보아라!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마 6:30). 결국 선택과 믿음의 문제입니다. 세상의 염려보다‘주님과의 관계‘에 집중하기를 결심한다면 다른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주님을 붙들고 사는 사람은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 것입니다. - P39
당신 안에서 염려가 고개를 들 때마다 주님과의 관계를 우선순위에 두십시오! - P39
However, one of thePharisees, Nicodemus, is more open. Those who recognize the true Messiahhave the opportunity for their thirst to be quenched with rivers of livingwater that flow from the Holy Spirit they will receive. - P132
when we create our own image of Jesus instead of seeking to know Him as Scripture reveals Him, our wrong ideas prevent us from having a true relationship with Him - P126
Father, for revealing Yourself in Your Son and for Your Word that reveals Your Son to us today. Correct any misconceptions I have about You and lead me to know You better every day. In Jesus’ name, amen. - P126
"우리가 예상한 특별한 방법으로 주님께서 오실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단지 주님을 앙망하십시오. 그러한 자세가 곧 주님께 우리의 삶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오시기를 기대하되 내 생각대로 오실 것이라고 확신하지 마십시오.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많이 알아도 주님은 어느 때나 상관없이 우리를 간섭하실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 P37
오늘 당신의 삶에서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 P37
부르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깊은 교제‘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사역의 비전은 ‘어떤 일‘이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 P36
우리는 매일 하나님과 대화하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주님과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순종하기 시작할 때, 우리의 계획, 의지, 비전은 순종하는삶에 장애가 될 뿐입니다. - P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