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무거운 짐과 노역에 시달리던 이스라엘을 건져내시어
‘속량하신다. ‘속량하다‘라는 동사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팔려간땅이나 사람을 대신 값을 지불하고 되사오는 것을 가리킨다. 본문에서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속량하신다는 것은 애굽의 종이었던 이스라엘을건져내어 자유롭게 하신다는 의미다.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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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훨씬 나았다. 그곳의 유대인들은 바울이 전하는 소식을 열정적으로받아들였고, 그가 하는 말이 성경적 근거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날마다 그를 만나 성경을 연구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믿는 사람이 되었는데, 그중에는 공동체에서 유력하고 영향력 있는 남녀 그리스 사람들도 많았다. - P424

45 그들 가운데 일부가 설득되어 바울과 실라에게 합류했다. 그중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 사람들이 아주 많았고, 귀족층 여자들도 여럿 있었다. 그러나 강경파 유대인들은 그들의 개종에 격분했다. 시기심에 휩싸인 그들은 거리의 사나운 불량배들을 끌어 모아,
시내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바울과 실라를 추적했다. - P423

32-34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다"는 말에, 듣던 사람들이 두 부류로 나누어졌다. 바울을 비웃고 조롱하며 떠나간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다시 들어 봅시다. 우리는 더 듣고 싶소"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있었다. 그러나 그날은 그것으로 끝났고 바울도 떠났다. 그날 그 자리에서 확신이 생겨 바울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그 가운데는 아레오바고 법정의 판사인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는 여자도있었다. - P426

다른 종을 보내자, 그들은 그를 죽여 버렸다. 주인은 계속해서 많은 종들을 보냈으나, 소작농들은 그들을 때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했다.
결국은 한 사람밖에 남지 않았다. 사랑하는 아들이었다. 포도원 주인은 최후 방책으로 아들을 보내며, ‘저들이 내 아들만큼은 존중하겠지‘ 하고 생각했다. - P174

일곱 형제가 모두 그 여자의 남편이었습니다. 그들이 부활 때에 다시 살아나면,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됩니까?"
24-2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다. 첫째로, 너희는 성경을 모른다. 둘째로, 너희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을 모른다. 죽은 사람이 살아난 뒤에는 결혼할 일이 없다. 그때 사람들은 천사들처럼 되어서, 하나님과 최고의 기쁨과 친밀감을 나눌것이다.  - P176

그리고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지에 대해서인데, 너희는성경도 읽지 않느냐? 하나님께서는 떨기나무에서 모세에게 ‘나는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었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너희가 몰라도 한참 모르고 있다." - P176

38-40 예수께서 계속 가르치셨다. "종교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가운을 입고 다니며, 사람들의 치켜세우는 말에 우쭐하고, 중요한자리를 차지하면서 교회의 모든 행사에서 상석에 앉기를 좋아한다.
언제나 그들은 연약하고 무력한 사람들을 착취한다. 그들의 기도가길어질수록, 그들의 상태는 더 나빠진다. 마지막에 그들은 그 값을치르게 될 것이다." - P177

9-10 또 조심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법정으로 끌고 갈 것이다. 세상이 살벌해져서, 내 이름을 전한다는 이유로, 모두가 너희를 물고 뜯을 것이다. 너희는 진리의 파수병으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메시지가 온 세상에 두루 전파되어야 한다. - P178

그들이 너희를 배반하여 법정으로 데려가거든, 너희는 무슨 말을할지 염려하지 마라. 그때가 오거든, 너희 심중에 있는 것을 말하여라. 성령께서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 친히 증거하실 것이다. - P178

그때는 괴로운 날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환난의 날들을 갈 데까지 가게 두신다면, 아무도 견딜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그분께서 친히 택하신 이들을 위해 그분은 이미 손을 써 놓으셨다. - P179

무화과나무에서 교훈을 얻어라. 싹이 나서 초록빛이 살짝만 내비쳐도,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다가온 줄 안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온 줄 알아라. 이것은 가볍게 여길 일이 아니다. 내가 지금 하는 말은, 어느 훗날의 세대에게만 주는말이 아니라 이 세대에게도 주는 말이다. 이 일들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늘과 땅은 닳아 없어져도, 내 말은 닳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 P180

그렇다면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언제인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인 나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너희는 시간표를 모르니 각별히 조심하여라.  - P180

그러니 깨어서 너희 자리를 지켜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새벽일지 아침일지 너희는 모른다. 그가 예고 없이 나타날 때에, 너희가 근무중에 잠자는 일이 없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말한다. 너희 자리를 지켜라. 깨어있어라" - P180

아테네 사역이 끝나고, 바울은 고린도로 갔다. 거기서 그는 본도 태생 유대인 아굴라와 그 아내 브리스길라를만났다. 그들은 글라우디오 황제가 유대인들에게 내린 대대적인 로마 추방령 때문에 이탈리아로부터 막 도착해 있었다. 바울은 그들의집에 묵으면서, 그들과 천막 만드는 일을 함께했다. 그는 안식일마다 회당에 가서 유대인과 그리스 사람 모두에게 예수에 대한 확신을심어 주려고 최선을 다했다. - P426

바울은 그곳을 떠나, 유대인의 회당 바로 옆에 사는 디도 유스도의 집으로 갔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다. 유대인들을향한 바울의 수고가 전혀 헛되지는 않았다. 회당장 그리스보가 주님을 믿은 것이다. 그와 함께 그의 온 가족도 믿었다.
- P427

8-11 바울의 말을 듣는 중에, 아주 많은 고린도 사람들이 믿고 세례를받았다. 어느 날 밤, 주님께서 바울의 꿈에 나타나 말씀하셨다. "계속 밀고 나가거라. 누구에게든지 겁을 먹거나 침묵해서는 안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너와 함께하니 아무도 너를 해칠 수 없다. 이도시에 내 편에 서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너는 모른다." 그 한마디 말로, 바울은 끝까지 견딜 수 있었다. 그는 그곳에서 일 년 반을 더 머물면서, 고린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가르쳤다. - P427

아볼로라는 사람이 에베소에 왔다. 그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태생의 유대인이었는데, 유창한 말로 성경 말씀을 힘 있게 전하는 탁월한 웅변가였다. 그는 주님의 도(道)를 잘 교육받았고,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사람이었다.  - P428

그가 예수에 대해 가르치는 내용은 아주 정확했으나, 그 가르침은 요한의 세례까지밖에 이르지 못했다. 아볼로가회당에서 말씀을 힘 있게 전하는 것을 들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그를 따로 데려다가 그가 알지 못하는 나머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P428

하나님의 크신 자비로 믿는 사람이 된 이들에게 아볼로는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그는 유대인들과의 공개 토론에 능하여, 예수가 참으로 하나님의 메시아라는 증거를 성경을 근거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다. - P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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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자 그의 부모가 말했다. "우리 백성이 사는 이 근방 처녀들 가운데는 여자가 없더냐? 꼭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에게서 아내를 얻어야 되겠느냐?"
그러나 삼손은 아버지에게 말했다. "그 여자를 얻어 주십시오. 그 여자야말로 제가 원하는 사람, 제 짝입니다."
4 (삼손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 일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분이 이일을 블레셋 사람을 치실 계기로 삼고자 하시는 것을 몰랐다. 당시에는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었다.) - P151

 "당신 남편에게서 답을 캐내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당신과 당신 아버지의 집을 불살라 버리겠소. 우리를 빈털터리로 만들려고 여기로 초대한 거요?" - P152

16 그래서 삼손의 신부는 눈물을 흘리며 삼손에게 말했다. "당신은나를 미워하고 사랑하지 않아요. 우리 민족에게 수수께끼를 내놓고는 나한테 답을 말해 주지도 않잖아요." 후장을 석기그가 말했다. "내 부모한테도 말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대에게 말할 수 있겠소?"

"그러나 그녀는 잔치하는 칠 일 내내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  - P152

19-20 그때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셨다. 그는 아스글론에 내려가서 그곳 사람 서른 명을 죽이고 그들의 옷을 벗겨 수수께끼를 푼 사람들에게 주었다. 그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성큼성큼걸어 나가 자기 아버지 집으로 가 버렸다. 삼손의 신부는 그의 결혼식에서 신랑 들러리를 섰던 사람의 아내가 되었다. - P153

삼손은 나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았다. 그리고 한 쌍씩 꼬리를서로 묶고, 꼬리 사이에 횃불을 달았다. 그러고는 여우를 블레셋 사람의 무르익은 곡식 밭에 풀어 놓았다. 모든 것이 불타 버렸다. 베어놓은 곡식단과 아직 베지 않은 곡식, 포도원과 올리브 과수원까지불타 버렸다.
‘블레셋 사람들이 말했다. "이게 누구의 짓이냐?"
그들은 "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 그의 장인이 신부를 빼앗아 신랑들러리에게 준 것을 알고 이렇게 했다"는 말을 들었다.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가서 그 여자와 아버지를 둘 다 불살라 죽였다. - P153

블레셋사람들을 모조리 죽였다. 그러고 나서 말했다.
나귀의 턱뼈로그들을 나귀 더미로 만들어 버렸다.
나귀의 턱뼈로부대를 모조리 다 죽여 버렸다. - P155

" 이렇게 외치고 나서 삼손은 턱뼈를 던져 버렸다. 그는 그곳을 라맛레히(턱뼈 언덕)라고 불렀다.
- P155

18-19 삼손은 갑자기 목이 몹시 말랐다.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주께서 주님의 종에게 이 큰 승리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를목말라 죽게 하셔서 저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넘기시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레히의 오목한 바위를 터뜨리셨다. 그곳에서 물이 솟아 나와 삼손은 그 물을 마시고 기운을 되찾았다. 그가 다시 살아났다! 그래서 그곳을 엔학고레 (부르짖는 자의 샘)라고 불렀다. 그샘은 오늘까지 레히에 그대로 있다.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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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나는 그 땅 전체를 나의 종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맡겼다. 나는 들짐승들도 그에게 복종하게 했다. 민족들 모두가 그를 섬기고, 이후에는 그의 아들과 그의 손자를 섬기게될 것이다. 그러고 나면 그의 때가 다하여 세상이 뒤집힐 것이다. 그때 바빌론은 패자가 되어종으로 전락할 것이다. 그러나 그 전까지는, 모든 나라와 왕국이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굴복하고 바빌론왕의 멍에를 받아들여 그것을 메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 민족은 내가 전쟁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을 주어, 결국 내가 원하는 곳으로 끌고 갈 것이다. - P363

 너희가 그 말을 듣다가는 고향 땅을 떠나 멀리 포로로 잡혀가게 될 것이다. 내가 직접 너희를 너희 땅에서 쫓아 보낼 것이다. 그것이 너희의 최후가 될 것이다. 그러나 바빌론 왕의 멍에를 받아들이고 그가 시키는 대로 따르는 민족은 계속해서 자기 땅에서 생업을 돌보며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 P363

 그분은 하나님의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기구들마저 결국 모두 바빌론으로 옮겨질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제 내가 그것들을 다시 제자리에돌려놓을 것이다‘ 하실 때까지 거기 있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P364

12-14 하나나가 예레미야의 멍에를 풀어 부서뜨리고 나서 얼마 후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메시지를 주셨다. "하나냐에게 다시 가서전하여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네가 나무 멍에를 부서뜨렸다만, 이제 네게는 쇠 멍에가 씌워졌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이 민족 모두에게쇠멍에를 씌웠다. 그들 모두바빌론 느부갓네살 왕에게 매여서, 그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될 것이다. 나는 들짐승도 다 그에게 복종하게 만들 것이다."
- P366

15-16 예언자 예레미야가 예언자 하나냐에게 말했다. "이보시오, 하나냐!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보내신 적이 없소. 그런데도 당신은 온 나라를 속여 당신의 거짓말에 넘어가게 했소! 그러니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보냈다고 주장하느냐? 좋다. 내가 너를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보내 버리겠다! 감히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선동했으니, 올해가 가기 전에 네가 죽을 것이다."
17 예언자 하나나는 그해 일곱째 달에 죽었다. - P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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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and flood stories parallel some accounts foundin ancient Mesopotamian mythology, but the overall style and content of Gen-esis prompt readers to view the book as a straightforward narration of history,
beginning with Yahweh as Creator and leading up to the formation of Israel asa nation under Yahweh as their covenant Lord.  - P16

While Genesis provokes manydebates from academic disciplines such as science, anthropology, and ancientNear Eastern scholarship, it is meant, first and foremost, to form true beliefsabout God and His purposes that provide comfort and hope to the faithful -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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