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ab and Baanah are not prepared to receive what David has in storeas their "reward." David recounts to them how he put to death the manwho had boasted of killing King Saul, thinking Saul‘s death would begood news for David.  - P102

He then has Rekab and Baanah executed formurdering an innocent man. Though not yet king of all Israel, Davidsets the tone for what kind of king he will be-one that upholds God‘slaws and righteousness.  - P102

David has spent a lifetime practicing righteousness under hardship-as a servant and even as an outcast.  - P102

This secureshim on a path of righteousness as a king. Let us likewise practice faith-fulness and obedience in all circumstances. - P102

"Sin is joy poisoned. Holiness is joy postponed and pursued." - Tony Reinke - P102

Lord, allow me to taste anew the joy of following You.  - P103

I know that it is forfullness of life that You have set me free. Help me witness how Your glory andmy joy are the same endeavors. In Jesus‘ name, amen. - P103

[NIV] 1 All the tribes of Israel came to David at Hebronand said, "We are your own flesh and blood. 2 In thewhile Saul was king over us, you were the one wholed Israel on their military campaigns. And the LORDsaid to you, ‘You will shepherd my people Israel, andyou will become their ruler. - P104

5 In Hebron he reigned over Judah seven years andsix months, and in Jerusalem he reigned over all Israeland Judah thirty-three years. 6 The king and his menmarched to Jerusalem to attack the Jebusites, who livedthere. The Jebusites said to David, "You will not get inhere; even the blind and the lame can ward you off."
They thought, "David cannot get in here." - P104

10 And he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becausethe LORD God Almighty was with him.
10 And David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because the LORD God of Heaven‘sArmies was with him. - P105

12 Then David knew that the LORD had established himas king over Israel and had exalted his kingdom for thesake of his people Israel. - P105

All of Israel acknowledges and anoints David as their king at Hebron. Soonafter, they attack and conquer Jerusalem. After capturing the fortress of Zion,
David settles there and calls it the City of David.  - P105

He continues to grow in poweras God is with him. David acknowledges that the Lord has made him king andexalted his kingdom for the sake of the Israelites. - P105

As David seeks to take Jerusalem, the Jebusites taunt him, hoping todiscourage him.  - P106

In our lives, the enemy likes to remind us of our ownweaknesses and inabilities so that we will become afraid.  - P106

But we canreject the enemy‘s words as lies, trusting instead in God‘s promises.
- P106

In addition, God will provide the right people to encourage us, justas Hiram, king of Tyre, encourages David by helping build a palacefor him.  - P106

David recognizes God‘s favor in Hiram‘s encouragement, andGod desires to bless us in similar ways.  - P106

Let us then ignore the deceitfulvoices of Satan and of those that seek to tear down our faith, and heedthe truthful voices of God and of those He uses to build us up. - P106

Heavenly Father, You are perfectly sovereign and working all things out forgood in my life.  - P107

Help me to trust in Your training through my ups and downs.
- P107

Give me ears to receive words of blessing from You and from Your people. InJesus‘ name, amen.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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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여기에는 종교 이상으로 훨씬 많은 문제가 걸려 있다. 너희가 만나는 경직된 의식(儀式)보다 유연한 마음을 더 원한다‘고 한 성경말씀의 뜻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사소한 일로 이렇게 트집 잡지는않을 것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 P79

9-10 예수께서 밭을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셨다.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예수께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것이 율법에 맞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했던 것이다.
11-1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여기에 혹시 자신의 어린양 한 마리가골짜기에 떨어졌는데, 안식일이라고 해서 그 어린양을 끌어내지 않을 사람이 있느냐? 하물며 인간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짐승에게친절을 베푸는 것만큼이나 율법에 맞지 않겠느냐!"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내밀어라." 그가 손을 내밀자, 그 손이 다 나았다. 바리새인들은 발끈해 나가서는 예수를 파멸시킬 방도를 흥분하며 이야기했다. - P79

예수께서 사람들이 자기를 붙잡으려는 것을 아시고 다른 데로가셨다.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고, 예수께서는 그들을 다 고쳐 주셨다. 또 그들에게 소문을 내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이사야가 기록한대로 하신 것이다.
내가 신중히 택한 종을 잘 보아라.
나는 그를 한없이 사랑하며 기뻐한다.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으니그가 모든 나라에 정의를 선포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소리지르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며길가에서 소란을 피우지 않을 것이다.
그는 누구의 감정도 짓밟지 않으며너희를 궁지에 몰아넣지도 않을 것이다.
어느새 그의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아득히 먼 곳의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들려오는 그의 이름만 듣고도 희망을 품게 될 것이다. - P80

22-23 그 후에 사람들이 귀신 들려 눈멀고 귀먹은 불쌍한 사람을, 예수앞에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 시력과 청력을 되찾아 주셨다.
그것을 본 사람들이 감동했다. "이 사람은 다윗의 자손이 틀림없다!"
"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그 보고를 듣고서 빈정대며 말했다. "마술이다. 소맷자락에서 마귀의 속임수를 끄집어낸 것이다" - P80

31-32 용서받지 못할 말이나 행동은 없다. 그러나 너희가 고의로 하나님의 영을 끝까지 비방하면, 너희를 용서하시는 바로 그분을 물리치는 것이 된다. 너희가 어떤 오해로 인자를 거부하면, 성령께서 너희를 용서하실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거부하면, 너희는 자신이 걸터앉은 나뭇가지를 톱으로 잘라 내는 것이고, 용서하시는 그분과의 모든 관계를 너희 자신의 사악함으로 끊어 버리는 것이다. - P81

어떻게 너희 말이 온전할 수 있겠느냐? 너희 말에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은, 사전이 아니라 너희 마음이다. 선한 사람은 철마다 선한 행실과 선한 말의 열매를 맺는다. 악한 사람은 과수원의 마름병과 같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부주의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되돌아와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결산의 날이 올 것이다. 말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말에 신중을 기하여라. 말이 너희를 구원할 수도 있고, 너희를 저주할 수도 있다." - P81

39-4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증거를 찾고 있으나 엉뚱한 증거를 찾고 있다. 너희는 너희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고, 기적에 대한너희의 욕망을 채워 줄 무언가를 바란다. 그러나 너희가 얻게 될 유일한 증거는 증거처럼 여겨지지 않는 요나의 증거뿐이다. 사흘 밤낮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처럼, 인자도 사흘 밤낮을 깊은 무덤 속에서 지낼 것이다.
- P82

41-42 심판 날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내놓을 것이다. 요나가 설교할 때, 그들이 자신들의 삶을 고쳤기 때문이다. 요나보다 더 큰 설교자가 여기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를 따지고 있다. 심판 날에, 시바 여왕이 앞에 나와서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여왕이 지혜로운 솔로몬의 말을 들으려고 먼 땅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큰 지혜가 바로 너희 앞에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 운운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 - P82

내어머니와형제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그러고는 제자들을 향해 손을 내미셨다. "잘 보아라. 이들이 내 어머니요 형제들이다. 순종이 피보다진하다. 내 하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어머니다." - P83

그러나 준비된 마음이 없으면 깨달음은 흔적도 없이 금세 사라진다. 내가 이야기로 말하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마음을 준비시키고, 마음을 열어 깨닫도록 주의를환기시키려는 것이다. 현재 상태로는 그들은 세상 끝날까지 쳐다보아도 보지 못하고, 지칠 때까지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내가 이사야의 예언을 굳이 반복해서 말할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 귀가 열렸으나 하나도 듣지 못하고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한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꽉 막혔다!
그들은 듣지 않으려고손가락으로 귀를 틀어막는다.
보지 않으려고,
나와 얼굴을 맞대지 않으려고,
내 치유를 받지 않으려고,
두 눈을 질끈 감는다. - P84

일꾼들은 ‘엉겅퀴를 뽑을까요?‘ 하고 물었다.
29-30 주인이 말했다. 아니다. 엉겅퀴를 뽑다가 밀까지 뽑아 버리겠다. 그냥 추수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그때에 내가 추수하는 사람들에게 엉겅퀴는 뽑아 따로 묶어 불사르고, 밀은 거두어 공간에넣으라고 하겠다. - P85

34-35 그날 예수께서는 이야기만 하셨다. 오후 내내 이야기 시간이었다. 그분이 이야기로 말씀하신 것은 예언의 성취였다.
내가 입을 열어 이야기하겠다.
세상 첫날부터 숨겨진 것들을내가 드러내겠다. - P86

36 예수께서 회중을 돌려보내시고 집에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들어와서 말했다. "밭의 엉겅퀴 이야기를 설명해 주십시오."
37-39 그래서 예수께서 설명해 주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농부는 인자다. 밭은 세상이고, 좋은 씨는 천국 백성이다. 엉겅퀴는 마귀의 백성이고, 엉겅퀴를 뿌리는 원수는 마귀다. 추수 때는 시대의 끝이고,
역사의 끝이다. 추수하는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43 엉겅퀴를 묶어서 불사르는 장면은 마지막 막에 나온다. 인자가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나라에서 엉겅퀴를 뽑아 쓰레기장에 던지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들은 높은 하늘에 대고 불평하겠지만, 아무도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룩하게 무르익은 삶들은 성숙하게 자라서, 자기 아버지의 나라를 아름답게 꾸밀 것이다. - P86

58 그러나 예수께서는 "예언자는 자기 고향과 가족에게 대단치 않게여겨지는 법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들의 적대감과 무관심 때문에예수께서는 거기서 기적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다. - P87

베드로는 배에서 뛰어내려, 물 위를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그러나발밑에 거세게 이는 파도를 내려다보는 순간, 베드로는 용기를 잃고물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베드로는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31 예수께서 지체하지 않으셨다. 손을 내밀어 그의 손을 잡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용기 없는 사람아, 어찌 된 것이냐?"
32-33 두 사람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가라앉았다. 배 안에서 이 모든것을 지켜보던 제자들이 예수께 경배하며 말했다. "이제 됐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 P89

얼굴을 대면한 여러 번의 만남에서, 그분은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에관한 일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만나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사도들에게 절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시며 이렇게 이르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 곧 너희가 내게서 들은 약속을 기다려야 한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받을 것이다. 이제 곧 받을 것이다.‘ - P371

‘마지막으로 함께 있을 때에 사도들이 물었다. "주님, 이스라엘에나라를 회복하실 때가 지금입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때는 너희가 알 수 없다. 때를정하는 것은 아버지의 몫이다. 너희가 받을 것은 성령이다.  - P371

성령이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세상 끝까지 가서 내 증인이 될 것이다."
11 이것이 그분의 마지막 말씀이었다. 예수께서는 사도들이 보는가운데 들려 올라가 구름 속으로 사라지셨다.  - P372

18-20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는 뇌물로 받은 악한 돈으로 조그마한 농지를 샀는데, 거기서 배가 터지고 창자가 쏟아져 나오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이는 예루살렘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그곳을 ‘살인의 밭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시편에 기록된그대로입니다.
그의 농지가 흉흉하게 되어아무도 거기 살지 못하게 하소서.
또한 나중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의 자리를 다른 사람이 대신하게 하소서. - P373

지도자의 자리를 대신할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이 두 사람 중에 누구를 택하셨는지 보여주십시오." 그들은 제비를 뽑았다. 맛디아가뽑혀서 열두 사도 중에 들게 되었다. - P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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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hey had gone into the house while he was lying onthe bed in his bedroom. After they stabbed and killedhim, they cut off his head. Taking it with them, theytraveled all night by way of the Arabah. - P101

12 So David gave an order to his men, and they killedthem. They cut off their hands and feet and hung thebodies by the pool in Hebron. But they took the headof Ish-Bosheth and buried it in Abner‘s tomb at Hebron. - P101

When Ish-Bosheth hears
 that Abner has died, he loses courage. Two of Ish-Bosheth‘s men, 
Baanah and Rekab, go to Ish-Bosheth‘s 
home and murder him.
- P101

They cut off his head and present it to David, thinking they will be rewarded.
David instead sentences them to death for murdering Ish-Bosheth and 
buriesSaul‘s son in Hebron. - P101

With the news of Abner‘s passing, the courage of Ish-Bosheth and thepeople 
of Israel is drained.  - P102

Perhaps feeling that it would now be a goodtime to defect, Rekab and Baanah, captains of Ish-Bosheth‘s raiders.
execute a devious plan. They murder Ish-Bosheth in his own house,
behead him, and ride off to David, looking for a favorable welcome.
- P102

Bad leadership has taken its toll on Saul‘s house. The leaders had noreverence toward God, and their subjects also held no fear of Him. Theresult is that the kingdom of Saul only lasted two generations.  - P102

Thoughworldly kingdoms look mighty and glorious on the outside, withoutGod as their foundation, all things will eventually crumble under theweight of hardship.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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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악과 고난에 짓눌려 있는 인생을가리켜 ‘죽은 자‘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보통 말하듯 육신의로는 살아 있지만 영적으로는 죽어 있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앞서 설명한 대로 인생이 죽음에 ‘병걸려‘ 있다는, 죽음의 권세 아래 놓여 있다는, 또는 죽음의 ‘병균에 의해 점령당하여 가는 상태에 놓여 있다는 의미로 성경은 인생이 죽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엡 2:1; 골 2:13). 이 죽음과 그 증상들인모든 고난에서 해방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 P20

사도 바울은 "죄의 삯은 죽음"(롬 6:23)이라고 말합니다. 죽음은 죄의 대가로서, 우리가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꼭 죽음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 삯"이라 번역한 말은 원래 그리스어로 용병에게 주는 품삯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이 말에는 ‘우리가 사탄의 용병으로 고용되어 그의왕국을 위해 싸워주면 [즉, 죄를 지어주면] 죽음으로 품삯을 준다‘는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 P21

죄의 본질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개념에는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것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 의지에 의하여, 그리고 자기 힘으로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생명을 받은 존재입니다. 따라서 인간이자신의 생명을 영위하기 위해 창조주 하나님께 의존하는 태도가 인간의 올바른 태도입니다. - P22

인간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러한 올바른 관계에 서 있을 때, 인간은 하나님의 무한한 자원을 덕(德)입어(그 구원의 덕을 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그의 신적 충만에 참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이러한 올바른 관계를 깨는 것이 죄입니다. - P24

하나님은 태초에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를 자기 형상대로 지으시고, 자신의 대리자로서 자신이 만든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즐기며 살도록 하셨습니다(창 1:26-30). 이것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의존하고 순종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것들(하나님의 재산, 하나님의 자원)을 먹고살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들은 그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선과 악을 분변할 수 있는 힘, 즉 하나님의 고유 속성인 전지(知)함을 얻어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저질렀습니다.  - P28

인간은 의존과 순종의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죽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하신 선한 의지(사랑)의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순종을 저버리고, 악과 고난만을 가져다주는 사탄에게 순종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신과 불순종의 동기는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고자 하는 의지였습니다. - P28

사탄은 피조물인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같이 되고자 하는 의지‘, 곧 ‘자기주장을 하려는 의지를 갖도록 항상 충동질합니다(창 3:5). 하나님에 대한 의존과 순종은 인간의 자기 비하이며 속박이라고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자신의 주체가 되어 뜻대로 멋대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하고, 온 세상의 중심이 자신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 충동에 넘어가는 순간, 인간은 온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자기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에게서 분리되어 그의 무한한 자원에 더 이상 참여할 수 없게 되고 자신의 제한된 자원에 갇히게 됩니다. 더욱이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는 것, 즉 자신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사탄에게 순종하는 사탄의 종이 되고맙니다. 이처럼 진리와 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의존하고 순종하기를 거부할 때, 인간은 거짓과 악과 고난으로 다스리는 사탄의 종이 되고 맙니다. - P29

이와 같이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려는‘ 망상 가운데, 진리와 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생명의 주 하나님의 통치에 등을 돌리고, 거짓과 악과 고난으로 다스리는 사탄의 통치권으로 들어가는 것이 죄로 인한 ‘타락‘이요 죽음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인본주의‘ 곧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고 인간을 우주의 중심이라 보며 인간성을 만물의 척도로 삼아 인간이 스스로의 주가 되어야 한다고 고취하는 사상이 바로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도록 유혹했던 뱀의 ‘사상‘임을 알게 됩니다. 인간을 높이고 생명으로 이끄는사상이 아니라, 인간을 하나님이 원래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의 고양된 지위에서 떨어지게 하는, 곧 인간 이하로(사탄의 노예로) 비하하는 사상이요 죽음으로 내모는 사상임을 깨닫게 됩니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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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 알퀴미아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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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g,1:15,93도,3분40초.칼리타웨이브,펠로우4plus1클릭으로추출했습니다.두번째잔은 산미를 조금 더 부각시키는 레시피를 적용했습니다. 가벼운바디를 품은 엷은산미의 물줄기가 입안의 좁은 통로로 따라 굴곡없이 솔솔~~straight로 흘러가면서 서서히 입안이 단맛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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