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말씀하시는 복과 세상이 생각하는 복은 사뭇 다릅니다.
세상은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든 육적으로든 부요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관점으로는 자신의 죄와 악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가슴을 치고 애통하는 자보다는 어지간한 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더 복이 있는 것같아 보입니다.  - P82

온유한 사람보다는 강하고 자신만만한 사람이 더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긍휼히 여기고 사람들을 화목케 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사람보다는 자기 일을 먼저 잘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혼탁한 세태 속에서 진실과 정직을 잃지 않기 위해 타협하지 않고 마음의 청결함을 지키는 사람보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적절히 타협도 할 줄아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여기는 것이 세상의 보편적 모습입니다. - P82

주님은 앞서 나오는 일곱 가지 복은전부 한 줄로 다루셨습니다. 그런데 여덟 번째 복은 사람들이 오해하기 쉽고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기 때문에 주님은 설명을 덧붙여석 절이나 할애하시며 주제를 다루십니다. 그만큼 복음과 성도의 속성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라 여기셨기 때문에 주제를 심화시켜 설명하시고 주의 깊게 받아들이기를 요구하시지요. - P83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마 5:10-11 - P83

성도의 삶에 수반되는 박해, 고난,핍박, 악평과 악담 등은신약성경에 나오는 핵심 주제 중 하나입니다. 신약성경 어디를 읽어도 이 주제를 만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성도의 삶에 당연히따르는 고난을 다루고 있습니다. - P83

세상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다양한 형태의 복이 있지만, 복 중최고의 복은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진실한 성도로서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자가최고로 복된 자라는 것입니다.
- P84

성도들이 자주 실패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성도가 ‘예수 믿어 천국행 티켓은 이미 따놓았으니, 이 땅에서 잘사는 것만
‘남았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P84

그래서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며 사는 것을복이라 여깁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을뜻하는지를 아직 모르는 거예요. 성도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천국을 소유하는 것보다 더 큰 복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 P85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부와 명예, 사람들의 인정을 중시하고, 남들처럼 똑같이 살고 싶어 하면서, 그런 것이 더해져야 온전한 복이 되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예수 믿는 본질을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 P85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하시니라.-눅 10:19-20
진짜 복은 나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 P86

심지어 저는신앙생활을 수십 년 한 사람에게도 믿어야 하는 대로 믿고 있는지,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의심해보라고 말합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는 것은 사활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것이며, 그렇게 되면 세상의 부요가 상대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P86

천국 백성이 되고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것이 복 중에서 가장큰 복이지요. 그것이 절대 가치를 지니기에 성도는 그 외의 나머지는 어떤 것이든 가치를 상대화하게 됩니다. - P86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의 자취를 따르고, 주님을 믿는 신앙 때문에 하나님과의바른 관계 안에 머물며 하나님보시기에 바르게살기 위해 고난을 당하고 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 P87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자기를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고통이 없이는 주님의 자취를따라갈 수 없습니다.  - P90

핍박과 고난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 찾아올 때 어떻게반응해야 합니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마 5:12 - P92

 저역시 연약한 인생에 불과하고, 자주 넘어지고 실패합니다. 그러나우리 구주께서 그 지점까지 데려가실 것을 믿기에 그러한 저 자신을 보고도 좌절하거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고 소망 중에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 P93

아이러니하게도 고난을 다루는 대부분의 성경 본문이 우리에게하는 권면은 "고난을 당할 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롬5:3 - P93

그럼에도 주님이 "기뻐하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뒤에 기뻐해야 할 이유가 나옵니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마 5:12
야고보 사도도 말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 1:2 - P94

주님의 길을 가는 성도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리만 들을 수 없습니다. 모두가 우리를 칭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욕하고 해코지하는 일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당할 때 낙심하지 말고, 우리 믿음의 조상이 되는 수많은 사람과 선지자, 그리고 예수님처럼 대접받는 줄 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 P95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는데, 천국이 그의 것이기때문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욕을 먹고 박해를 받고 거짓으로 거슬러 악한 말을 듣는 자는 복이 있는데, 하늘에서 받을 상이크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마 5:12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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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가문은 이러하다. 르우벤은이스라엘의 맏아들이었으나 그가 아버지의 첩과 잠자리를같이하는 부정한 행위를 저질러서, 맏아들의 권리가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아들들에게 넘어갔다. 그는 족보에서 맏아들의 자리를 잃었다. 유다가 형제들 중 가장 강하고 그의 가문에서 다윗 왕이 나왔지만, 맏아들의 권리는 요셉에게 있었다. - P503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쪽 지파 가문들에는 군사훈련을 받은용사 44,760명이 있었는데, 신체가 건장하고 방패와 칼과 활을 다루는 솜씨가 좋았다. 그들은 하갈 사람, 여두르, 나비스, 노답과 싸웠다. 그들이 싸울 때 하나님께서 도우셨다.  - P504

그들이 전쟁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었으므로, 하나님께서 하갈 사람과 이들의 모든 연합군을 그들 손에 넘겨주셨다.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 P504

그들은 용감한 군인들로, 각 가문의 유명한 족장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조상의 하나님께 충실하지 못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도착하기전에 하나님께서 쫓아내신 그 땅 백성의 경건치 못한 신들을 가까이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앗시리아 왕불(디글랏빌레셀)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르우벤, 갓, 므낫세 반쪽 지파 가문들을포로로 잡아가게 하셨다.  - P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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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프롤로그가 이바지한 세 가지 목적을 밝히는 것으로배경에 관한 논의를 마무리하겠다. ① 요한복음 프롤로그는 예수그리스도를 토라를 대신한 지혜와 동일시함으로써 모세 율법이곧 하나님의 지혜라 생각했던 랍비들의 관념을 반박한다. - P74

요한복음 프롤로그가 이바지한 세 가지 목적을 밝히는 것으로배경에 관한 논의를 마무리하겠다. ① 요한복음 프롤로그는 예수그리스도를 토라를 대신한 지혜와 동일시함으로써 모세 율법이곧 하나님의 지혜라 생각했던 랍비들의 관념을 반박한다. - P74

요한복음 프롤로그가 이바지한 세 가지 목적을 밝히는 것으로배경에 관한 논의를 마무리하겠다. ① 요한복음 프롤로그는 예수그리스도를 토라를 대신한 지혜와 동일시함으로써 모세 율법이곧 하나님의 지혜라 생각했던 랍비들의 관념을 반박한다. - P74

 ②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같은 구절은 그리스도가 인간이심을 부인했던 영지주의 사상의 등장에 맞선 논박일 수도 있다(요한일이삼서를 참조하라). ③ 요한복음 프롤로그에는 세례 요한에 관한 진술이 들어 있는데, 1:6-9, 15 이는 예수보다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계속 추종하던 이들을 겨냥한 것일 수도 있다행 19:1-7 - P75

 ②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같은 구절은 그리스도가 인간이심을 부인했던 영지주의 사상의 등장에 맞선 논박일 수도 있다(요한일이삼서를 참조하라). ③ 요한복음 프롤로그에는 세례 요한에 관한 진술이 들어 있는데, 1:6-9, 15 이는 예수보다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계속 추종하던 이들을 겨냥한 것일 수도 있다행 19:1-7 - P75

 ②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같은 구절은 그리스도가 인간이심을 부인했던 영지주의 사상의 등장에 맞선 논박일 수도 있다(요한일이삼서를 참조하라). ③ 요한복음 프롤로그에는 세례 요한에 관한 진술이 들어 있는데, 1:6-9, 15 이는 예수보다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계속 추종하던 이들을 겨냥한 것일 수도 있다행 19:1-7 - P75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었다. 주석가들이 으레 지적하듯이, 네 번째 복음서는 pistis라는 명사가 아니라 pisteuo라는 동사를 일관되게 사용하는데 (거의 100회), 이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비단어떤 교리(신앙고백)에 동의하는 차원을 넘어 그분과 나누는 친밀한 사귐까지 포함한다는 것을 일러 주려는 목적 때문이다. - P78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었다. 주석가들이 으레 지적하듯이, 네 번째 복음서는 pistis라는 명사가 아니라 pisteuo라는 동사를 일관되게 사용하는데 (거의 100회), 이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비단어떤 교리(신앙고백)에 동의하는 차원을 넘어 그분과 나누는 친밀한 사귐까지 포함한다는 것을 일러 주려는 목적 때문이다. - P78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었다. 주석가들이 으레 지적하듯이, 네 번째 복음서는 pistis라는 명사가 아니라 pisteuo라는 동사를 일관되게 사용하는데 (거의 100회), 이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비단어떤 교리(신앙고백)에 동의하는 차원을 넘어 그분과 나누는 친밀한 사귐까지 포함한다는 것을 일러 주려는 목적 때문이다. - P78

요한복음 1:6-9 이 세례 요한을 따르던 분파를 겨냥한 것일 수도 있음을 유념하라. 사도행전 19:1-7에 따르면, 세례 요한이 죽고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를 높이며 따르는 이들이 있었다.
지난 얼마 동안 학자들은 요한복음이그분파에 맞서 예수가 세례 요한보다 우월하심을 증명하려 한다고 주장해 왔다. 예수는 메시아요 참 빛이시지만, 세례 요한은 그저 메시아보다 앞서 온 사람이요 참 빛이신 예수를 증언하는 증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참조1:6-9 1:15, 24-27, 29-34; 4:1; 5:36; 10:41 - P78

요한복음 1:6-9 이 세례 요한을 따르던 분파를 겨냥한 것일 수도 있음을 유념하라. 사도행전 19:1-7에 따르면, 세례 요한이 죽고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를 높이며 따르는 이들이 있었다.
지난 얼마 동안 학자들은 요한복음이그분파에 맞서 예수가 세례 요한보다 우월하심을 증명하려 한다고 주장해 왔다. 예수는 메시아요 참 빛이시지만, 세례 요한은 그저 메시아보다 앞서 온 사람이요 참 빛이신 예수를 증언하는 증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참조1:6-9 1:15, 24-27, 29-34; 4:1; 5:36; 10:41 - P78

요한복음 1:6-9 이 세례 요한을 따르던 분파를 겨냥한 것일 수도 있음을 유념하라. 사도행전 19:1-7에 따르면, 세례 요한이 죽고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를 높이며 따르는 이들이 있었다.
지난 얼마 동안 학자들은 요한복음이그분파에 맞서 예수가 세례 요한보다 우월하심을 증명하려 한다고 주장해 왔다. 예수는 메시아요 참 빛이시지만, 세례 요한은 그저 메시아보다 앞서 온 사람이요 참 빛이신 예수를 증언하는 증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참조1:6-9 1:15, 24-27, 29-34; 4:1; 5:36; 10:41 - P78

네번째 복음서는 늘pisteuo라는 동사 형태를 사용하지 명사형은 결코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요한이 믿음이란 예수를 통해 하나님과 힘차게 약동하는친밀한 사귐을 의미하지, 머리로 어떤 교리에 동의하는 고정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P80

네번째 복음서는 늘pisteuo라는 동사 형태를 사용하지 명사형은 결코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요한이 믿음이란 예수를 통해 하나님과 힘차게 약동하는친밀한 사귐을 의미하지, 머리로 어떤 교리에 동의하는 고정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P80

네번째 복음서는 늘pisteuo라는 동사 형태를 사용하지 명사형은 결코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요한이 믿음이란 예수를 통해 하나님과 힘차게 약동하는친밀한 사귐을 의미하지, 머리로 어떤 교리에 동의하는 고정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P80

둘째, 네 번째 복음서는 pisteucin과 eis를 결합해 (‘~을 믿어 그 안으로 들어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일러 준다(요한복음에서는 이런 구조가 36회 나타난다).  - P80

둘째, 네 번째 복음서는 pisteucin과 eis를 결합해 (‘~을 믿어 그 안으로 들어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일러 준다(요한복음에서는 이런 구조가 36회 나타난다).  - P80

둘째, 네 번째 복음서는 pisteucin과 eis를 결합해 (‘~을 믿어 그 안으로 들어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일러 준다(요한복음에서는 이런 구조가 36회 나타난다).  - P80

그러나 메시아 예수가 오신 뒤에는 그리스도를 믿는믿음이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기준이 되었다. 자연의 이치에 따른출생,요 1:13 곧 유대인으로 태어남은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해주는 조건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야 한다. 즉, 영으로 태어나야 한다. 참조 3:35 10 - P81

그러나 메시아 예수가 오신 뒤에는 그리스도를 믿는믿음이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기준이 되었다. 자연의 이치에 따른출생,요 1:13 곧 유대인으로 태어남은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해주는 조건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야 한다. 즉, 영으로 태어나야 한다. 참조 3:35 10 - P81

그러나 메시아 예수가 오신 뒤에는 그리스도를 믿는믿음이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기준이 되었다. 자연의 이치에 따른출생,요 1:13 곧 유대인으로 태어남은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해주는 조건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야 한다. 즉, 영으로 태어나야 한다. 참조 3:35 10 - P81

"옛 언약의 영광은 잠시뿐이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맺은 새 언약의 영광은 영원하다." 하나님의 영광은 옛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예루살렘 성전을 떠났으며, 11:23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그러나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한번 백성 가운데 거하실 회복의 날이 올 것을 예언했다. 44:4  - P81

"옛 언약의 영광은 잠시뿐이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맺은 새 언약의 영광은 영원하다." 하나님의 영광은 옛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예루살렘 성전을 떠났으며, 11:23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그러나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한번 백성 가운데 거하실 회복의 날이 올 것을 예언했다. 44:4  - P81

"옛 언약의 영광은 잠시뿐이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맺은 새 언약의 영광은 영원하다." 하나님의 영광은 옛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예루살렘 성전을 떠났으며, 11:23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그러나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한번 백성 가운데 거하실 회복의 날이 올 것을 예언했다. 44:4  - P81

요한복음 1:14 은 그러한 배경을 인용하면서 그리스도를 회복된 하나님의 영광과 동일시한다. 그리스도는 참 성막이요새성전이시다 2:19-22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안에서 그리고 예수를 통해, 그분을 따르는 이들 가운데 영원히 육신으로 나타나거하셨다. - P81

요한복음 1:14 은 그러한 배경을 인용하면서 그리스도를 회복된 하나님의 영광과 동일시한다. 그리스도는 참 성막이요새성전이시다 2:19-22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안에서 그리고 예수를 통해, 그분을 따르는 이들 가운데 영원히 육신으로 나타나거하셨다. - P81

요한복음 1:14 은 그러한 배경을 인용하면서 그리스도를 회복된 하나님의 영광과 동일시한다. 그리스도는 참 성막이요새성전이시다 2:19-22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안에서 그리고 예수를 통해, 그분을 따르는 이들 가운데 영원히 육신으로 나타나거하셨다. - P81

● ‘바리새‘ Pharisee라는 이름은 아마도 구별된 이들을 뜻하는 히브리어/아람어 perusim에서 나왔을 것이다. 이는 그들의 기원과 더불어그들의 독특한 관습을 암시한다. 정치성향은 보수적이었으나 종교성향은 자유로웠으며, 산헤드린 구성원 가운데 소수파였다.
바리새파는 토라가 최고 권위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필사하는 서기관처럼 엄격하게 해석했다. - P87

● ‘사두개파‘ Sadducees는 귀족이요 제사장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했던 소규모 무리였다. 이들이 행사한 권위의 출발점은 성전에서 행한 활동이었다. 이들의 정치 성향은 자유로웠으나 종교 성향은 보수적이었으며, 산헤드린 구성원 가운데 다수파였다. - P87

사두개파는 성경에 대하여 보수적인 태도를 취했으며, 글로 기록된 말씀을 문자 그대로 해석한 것만 권위 있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사두개파는 모세오경만을 권위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곳에서 발견할 수 없는 것은 하나도 믿지 않았다.
사두개파는 이런 이유 때문에 죽은자의 부활, 천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 영적 생명을 인정하지 않았다.
- P88

사두개파는 뚜렷한 메시아 소망을 갖고 있지 않았다. 때문에 이 땅에서 누리는 부와 정치권력에 만족하곤 했다. - P88

세례 요한은 종말에 나타날 이스라엘의 구원자라기보다는 주의 길을 준비하려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일 뿐이었다요 1:23; 참조. 사40:3 이진술의 원래 맥락을 보면, 이사야가 이스라엘이 바벨론에포로로 잡힌 처지에서 고향으로 돌아올 길을 준비할 것을 언급하는 비유다. 따라서 세례 요한은 자신을 하나님이 택하신 자가 와서 이스라엘을 진정으로 회복시키게, 즉 이스라엘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할 길을 준비할 사역을 맡은 자라고 보았다. - P90

다니엘 7:13은 하늘의 인자에 신성을 부여하는데, 이는 필시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이스라엘을 가리키는 것 같다. 에녹1서에서는 하늘의 인자가 메시아 같은 개인으로서 역사의 종말에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이로 등장한다. 46:2-4; 48:2; 62:5-7, 13-14; 69:27-29  - P95

지금당장은 이 인물이 하늘에 있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나, 시대의끝에는 세상 앞에 나타날 것이다. 예수가 이 칭호를 사용하신 것은 다니엘 7장과 에녹서를 그 배경으로 삼으신 듯하다. 그렇다면 ‘인자‘는 예수가 자신의 신성을 전달하려고 사용하신 칭호였으며, 이에는 메시아/그리스도라는 칭호가 담고 있던 정치적 의미는 들어 있지 않았다. - P95

요한복음 2장은 예수가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행하신 첫두 표적을 기록해 놓았다. 가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것과21-12 예루살렘 성전을 정화하신 것이다. 2:14-25 이 두 표적 -하나는 좋은 반응을 가져왔고 다른 하나는 좋지 않은 반응을 불러왔다―을이어 주는 공통점은 예수가 이를 통해 메시아 시대를 여시고 하나님 나라를 시작하셨다는 것이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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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프롤로그가 이바지한 세 가지 목적을 밝히는 것으로배경에 관한 논의를 마무리하겠다. ① 요한복음 프롤로그는 예수그리스도를 토라를 대신한 지혜와 동일시함으로써 모세 율법이곧 하나님의 지혜라 생각했던 랍비들의 관념을 반박한다.  - P74

②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같은 구절은 그리스도가 인간이심을 부인했던 영지주의 사상의 등장에 맞선 논박일 수도 있다(요한일이삼서를 참조하라). ③ 요한복음 프롤로그에는 세례 요한에 관한 진술이 들어 있는데, 169 15 이는 예수보다세례 요한의 가르침을 계속 추종하던 이들을 겨냥한 것일 수도 있다. 행 19:1-7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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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프롤로그가 이바지한 세 가지 목적을 밝히는 것으로배경에 관한 논의를 마무리하겠다. ① 요한복음 프롤로그는 예수그리스도를 토라를 대신한 지혜와 동일시함으로써 모세 율법이곧 하나님의 지혜라 생각했던 랍비들의 관념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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