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acher ponders a philosophical problem that we have all wrestledwith: Why do the wicked get to thrive in life and receive praise for whatthey have done?  - P118

Even though we know that such people are eventuallyjudged by God, we would prefer that God judge them now.  - P118

This problem can even tempt us to do evil ourselves, but we must not let ourhearts be deceived. We must remember that God is a righteous Judge,
and He is worthy of our reverence.  - P118

We are to fear Him, fully confidentthat we will never regret choosing righteousness over any wicked deed.
As we grow increasingly conscious of God and His goodness, we willdiscover that it is the wicked who are missing out-not us. - P118

Instead of anxiously trying to wrap our heads around the complex,
unanswerable questions of life, the Teacher commends the enjoymentof life‘s simple but precious gifts, like a delicious meal or a good night‘ssleep.  - P118

If we were to actively savor each blessing that the Lord has layishly bestowed upon us, our joy would know no end!  - P118

It pleases Godto provide us with good things to enjoy so that we may, in turn, givepraise and thanks to Him.  - P118

Therefore, may we not take even a singlegift from God for granted. The simple act of receiving good thingsfrom God and giving Him glory exceeds any knowledge or pleasurethe world can offer. - P118

Heavenly Father, forgive me for being overly anxious about all the questionsthat are beyond my ability to grasp.  - P119

Remind me to give thanks to You overand over, fully conscious of who You are and how much you love me. In Jesus‘name, amen.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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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는 떨려오는 가슴을 어쩌지 못했다. 평양성 전투에서눈 하나를 실명한 후 그는 오래도록 허망한 세월을 보냈다. 자신의 막막한 미래와 시르죽은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을 한탄하고 저주했다. 선왕(고국원왕)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하여 백제군의 화살에 맞아 전사케 한 것이 바로 그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자책감과 함께 자기 혐오감에서 벗어나지 못해 오랜 세월동안 가슴앓이만 해왔다. 그런데 어둠의 질곡을 헤매던 추수에게 새로운 빛을 던져준 것이 바로 방금 그에게 들려준 사부 을두미의 말이었던 것이다. - P87

"추수야, 너는 다시 말갈부락으로 돌아가 벌목꾼과 뗏목을탈 장정들을 이끌고 오너라. 배불리 먹이고 임금도 넉넉히 주겠다면 모두들 따라나서겠지. 하대인의 창고에는 곡식이 충분히쌓여 있으니, 인부들 끼니 거를 일은 없을 것이다. 다만 해적들을 상대하려면 무술에 뛰어난 자들로 가려 뽑아야 한다. 알겠느냐?" - P89

고구려가 강성해지려면 바다를 장악해야 한다. 해양을 경영할 수 있어야 육지 경영도 수월해진다. 고구려는 북서쪽으로 대륙을 접하고 있고, 동쪽과 남서쪽으로 바다를 끼고 있다. 바다가 안전해야 서쪽으로 요동지역의 선비족을 제압하기가 유리하다 선대왕 때 한동안 백제가 해양을 경영했기 때문에 우리 고구려가 요동 진출을 하는 데 큰 걸림돌로 작용했었다. 다행히 근초고왕의 뒤를 이어 아들 수가 왕위에 오른 이후백제는 바다 경영에 소홀했다.  - P90

근초고왕이 재위 시절 요서지역을 경략할 수 있었던 것은 바다를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 아들 수가 우리 고구려를 얕잡아보고 북진정책을 쓰면서 요서지역을 외삼촌진정에게 맡겨놓은것이 큰 실수였다. 원래 근초고왕은 형에게 요서지역을 맡겼었는데, 조정좌평 진정이 함부로 권세를 부려 백성들의 원성을 사게 되자 요서지역으로 보내버렸지. 그런데 진정은 요서지역에가서도 근초고왕의 형과 세력 다툼을 벌여 내분을 일으키는바람에 점차 바다에서 백제 세력의 영향력이 약화되었다.  -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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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투자하는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이다. 예전에는열심히 돈을 모아 부자가 되는 삶이 가능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그냥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서는 부자가 될 수없다. 미국의 우랑주식이 우리에게 비약적인 부를 선사해줄 것이다. 앞으로 이루어질 폭발적인 우상향의 그래프를 남의 일 보듯 흘려보내면 안 된다. 그 그래프에 하루빨리 올라타야 한다. - P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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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점보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이믿음이 없다면, 투자의 의미가 없다. 그래프는 계속 우상향할 것이다. 물론 도중에 대폭락의 시간이 찾아올 수도 있다. 하지만이 대폭락은 시간이 흐르면 결국 극복되고, 이전보다 더 눈부신상승의 그래프를 그릴 것이다. 우리가 하루빨리 미국의 우량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이다. 자본주의를 믿고 거기에 빠르게올라타는 사람만이 미래의 부를 선점할 수 있다. - P95

시장에돈이 많이 들어오면 주가는 쭉쭉 올라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많은 직장인이 월급의 10%를 매달 착실히 주식시장에 집어넣는다고 생각해보라. 주식시장은 더더욱 발전할 수밖에 없다. 401K제도가 주식시장을 구조적으로 떠받치고 있는 셈이다. - P98

미국이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초일류, 초강대국이 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선 이 시대에 미국 시장에 투자를 한다면어떻게 되겠는가? 나는 이 지점을 강조하고 싶다. 조금 더 강조하자면 지금 미국시장에 투자하지 않는 것은 눈앞에 금광을 보고도 크냥 지나치는 격이다. - P99

현재의 시점에서만 주식을 바라봐서는 안 된다. 미래의시점에서 현재를 바라보면 지금이 가장 싼 순간일 수 있다. - P100

슈바프 회장은 이전의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이 전 세계적 환경을 혁명적으로 바꿔놓은 것처럼 4차 산업혁명이 세계의질서를 새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이 이루어진 2차 산업혁명, 컴퓨터 정보화와 자동화 시스템의 3차 산업혁명에 이어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등이 주도하는 산업혁명이 될 것이다. - P101

 현재로서는 자본주의의 발전을 믿고 거기에 투자하는 게 훨씬 더 유익하고 가능성도 더 높다. -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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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들이 평생 읽어 온성경 본문의 뜻을 풀어 주었다. 그들로 하여금 메시아께서 반드시 죽임을 당하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야 하며 그 밖에 다른 길은없으며 "지금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이 예수가 바로 그 메시아"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해주었다.
- P423

4-5그들 가운데 일부가 설득되어 바울과 실라에게 합류했다. 그중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 사람들이 아주 많았고, 귀족층 여자들도 여럿 있었다. 그러나 강경파 유대인들은 그들의 개종에 격분했다. 시기심에 휩싸인 그들은 거리의 사나운 불량배들을 끌어 모아,
시내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바울과 실라를 추적했다. - P423

"이들은 세상을 무너뜨리려는 자들입니다. 이제 우리 문 앞에까지 나타나서,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왕이고 황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는 이 반역자와배반자들을 손이 숨겨 주고 있습니다!"
8.9 시 원로들과 모여든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크게 놀랐다. 그들은고발 내용을 조사하는 한편, 손과 그 친구들에게서 보석금을 두둑이 받고 그들을 풀어 주었다. - P423

10-12 그날 밤에 형제들이 어둠을 틈타 바울과 실라를 신속히 성읍 밖으로 빼냈다. 그들은 그 둘을 베뢰아로 보냈고, 거기서 두 사람은 다시 유대인 공동체를 만났다. 그곳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훨씬 나았다. 그곳의 유대인들은 바울이 전하는 소식을 열정적으로받아들였고, 그가 하는 말이 성경적 근거가 있는지 알아보려고 날마다 그를 만나 성경을 연구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믿는 사람이 되었는데, 그중에는 공동체에서 유력하고 영향력 있는 남녀 그리스 사람들도 많았다. - P424

그러나 바울이 베뢰아에서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보고가 데살로니가의 강경파 유대인들에게 들어갔다. 그들은 지체하지 않고 대응했다. 거기서도 무리를 모아 소란을 일으킨 것이다. 바울은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그들을 따돌리고서, 배를 타고 바다로갔다. - P424

그리고 날마다 거리에 나가서 말나는 사람 누구하고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 대화를 통해 그는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 지식인 몇 사람과도 잘 알게 되었다. 그들 가운데는 "이런 어리석은 사람을 봤나!" 하고 빈정대며 바울의 말을 일축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바울이 전하는 예수와부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당신의 이야기는 신에 관한 새로운관점이오. 더 들어 봅시다" 하고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
- P424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 하늘과 땅의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주문 제작한 신당에 사시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을 건사하지 못해 옆에서 시중들어 줄 누군가가 필요하신 분도 아닙니다. 그분이 피조물을 만드셨지, 피조물이 그분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무(無)에서 출발해 온 인류를 지으셨고, 이 땅을 살 만한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넉넉한 시간과 살 만한 공간도주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어둠 속에서 더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실제로 그분을 만날 수 있도록,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와 숨바꼭질하시지 않습니다.  - P425

 그분은 온 인류를 심판하시고 모든 것을 바르게 할날을 정하셨습니다. 이미 심판자를 지명하시고 그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셔서, 모든 사람 앞에 확증하셨습니다."
32-34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다"는 말에, 듣던 사람들이 두 부류로 나누어졌다. 바울을 비웃고 조롱하며 떠나간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다시 들어 봅시다. 우리는 더 듣고 싶소"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있었다. 그러나 그날은 그것으로 끝났고 바울도 떠났다. 그날 그 자리에서 확신이 생겨 바울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그 가운데는 아레오바고 법정의 판사인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는 여자도있었다. - P426

1-2 그 즈음에, 지역 통치자인 헤롯이 예수에 관한 소문을들었다. 그는 신하들에게 말했다. "죽은 세례자 요한이다시 살아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그 사람이 능히 기적을 행하는것이다!" - P87

6-12 그러나 그의 생일잔치 때 기회가 왔다.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을 위해 춤을 추어 여흥을 돋우었다. 헤롯의 마음이 녹아 버렸다. 술김에 흥분한 그는 딸에게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주겠다고 맹세했다. 이미 어머니의 지시를 받은 딸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세례자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주세요." 왕은 한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러나 그는 손님들에게 체면을 잃고 싶지 않아서, 그대로 했다.
요한의 목을 베어 쟁반에 담아 소녀에게 주라고 명한 것이다. 딸은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나중에 요한의 제자들이시신을 거두어 엄숙히 장례를 치르고는, 예수께 알렸다. - P88

15 저녁 무렵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 말했다. "여기는 시골이고시간도 늦었습니다. 사람들을 돌려보내 마을에 가서 저녁을 먹게 해야겠습니다."
16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보낼 것 없다. 너희가 저녁을 주어라."
"그들이 말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두 마리뿐입니다."
- P88

18-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리 가져오너라." 그분은 사람들을 풀밭에 앉히셨다. 그러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시고 축복하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다시 무리에게 음식을 주었다. 그들 모두가 배불리먹었다. 남은 것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가 되었다. 먹은 사람들이 오천 명쯤 되었다. - P89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혼자 기도하셨다. 그분은 밤늦도록거기 혼자 계셨다.
24-26 한편, 배는 이미 바다멀리까지 나갔는데, 맞바람이 치면서 파도가 배를 세차게 때렸다. 새벽 네시쯤에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제자들 쪽으로 오셨다. 그들은 무서워서 꼼짝도 못했다. "유령이다!" 그들은 겁에 질려 소리쳤다.
" 그러나 예수께서 얼른 그들을 안심시키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 마라." - P89

베드로는 배에서 뛰어내려, 물 위를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그러나발밑에 거세게 이는 파도를 내려다보는 순간, 베드로는 용기를 잃고물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베드로는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31 예수께서 지체하지 않으셨다. 손을 내밀어 그의 손을 잡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용기 없는 사람아, 어찌 된 것이냐?"
32-33 두 사람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가라앉았다. 배 안에서 이 모든것을 지켜보던 제자들이 예수께 경배하며 말했다. "이제 됐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 P89

34-36 돌아온 그들은 게네사렛에 배를 댔다. 사람들이 예수께서 오신것을 알아채고는, 근방에 두루 알려서 모든 병자들을 불러 모았다.
병자들은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게 해달라고 청했다. 그분을 만진 사람은 누구나 병이 나았다. - P90

너희는 너희 규정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무효로 만들고 있다. 이 사기꾼들아! 너희 같은 사기꾼들에 대해 이사야가 정곡을 찔러 잘 말했다.
이 백성이 입바른 말을 거창하게 떠벌리지만,
그들의 마음은 딴 데 있다.
겉으로는 나를 경배하는 듯해도,
진심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자기네 구미에 맞는 가르침을 위해내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 P90

12 나중에 제자들이 와서 예수께 말했다. "바리새인들이 주님 말씀을듣고는 얼마나 못마땅해 하는지 아십니까?"
13-14 예수께서 무시해 버렸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심지 않으신 나무는 다 뿌리째 뽑힐 것이다.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사람을 인도하는 눈먼 사람이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지는 법이다." - P91

21-22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 두로와 시돈으로 가셨다. 그들이 도착하기가 무섭게 그 지방에 사는 가나안 여자가 다가와 간청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제 딸이 악한 귀신에 들려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3 예수께서 여자의 말을 무시하셨다. 제자들이 다가와 불평했다.
"여자가 우리를 귀찮게 합니다. 어떻게 좀 해주십시오. 성가셔 죽겠습니다." - P91

24 예수께서 거절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대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다."
25 그러자 여자가 다시 예수께 와서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녀들의 입에서 빵을 빼앗아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7 여자가 재빨리 받았다. "옳습니다. 주님. 하지만 구걸하는 개들도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28 예수께서 뜻을 굽히셨다. "여자야, 네 믿음이 남다르다. 네 소원대로 되었다!" 그 즉시 여자의 딸이 나았다. 이거 - P92

" 그러나 예수께서는 다 끝내신 것이 아니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불러 말씀하셨다. "이 사람들을 보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이들이 사흘이나 나와 함께 있었는데, 이제 먹을 것이 없다. 배고픈 채로 가다가는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차마 보내지 못하겠다."
33 제자들이 말했다. "하지만 여기는 허허벌판인데 끼니가 될 만한음식을 어디서 구하겠습니까?" - P92

34-39예수께서 물으셨다. "너희에게 빵이 얼마나 있느냐?"
"빵 일곱 개와 물고기 몇 마리가 있습니다." 그들이 말했다. 그러자예수께서 사람들을 앉게 하셨다. 예수께서는 빵 일곱 개와 물고기를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후에,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모두가먹되, 원하는 만큼 실컷 먹었다. 남은 것을 거두니 큰 것으로 일곱 바
구니나 되었다. 사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보내시고 나서, 배에 올라 마가단 지방으로 건너가셨다. - P92

 문제는 누룩,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이다." 그때서야 그들은 알아들었다. 예수께서는 먹을 것이 아니라 가르침, 곧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가르침을 걱정하셨던것이다. - P93

* 제자들이 대답했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아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다른 예언자 가운데 한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5 예수께서 곧바로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어떠냐? 너희는 나를누구라고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말했다. "주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그리스도, 곧 메시아이십니다."
- P94

17-1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너는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 너의 그 대답은 책이나 교사들한테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네게 참으로 내가 누구인지 그 비밀을 알려 주셨다. 이제 네가 누구인지, 참으로 네가 누구인지 내가 알려 주겠다. 너는 베드로, 곧 바위다. 이 바위 위에 내가 내교회를 세울 것이다. 그 교회는 지옥의 문들조차도 막아서지 못할만큼, 그 세력이 널리 뻗칠 것이다.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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