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cond chance for David to take Saul‘s life presents itself.  - P122

In a similarfashion to the first occasion, Saul is a sitting duck. But just because thesame opportunity to sin presents itself twice does not mean it is theLord‘s will for you to sin.  - P122

David understands this and refuses to strikethe Lord‘s anointed.  - P122

He defers vengeance to the Lord Himself. Davidshows great humility in not taking matters into his own hands.  - P122

God hascalled him to be king, and so he trusts that at the appointed time, Godwill remove Saul and install him on the throne.  - P122

Our God not only callsus into His service but also equips us and arranges our circumstances sothat we can work out our calling. - P122

Father in heaven, help me to trust that You will give me all that I need at theperfect time when I need it.  - P123

Help me to remember Your past faithfulnesswhich propels my future confidence in You. In Jesus‘ name, amen. - P123

21 Then Saul said, "I have sinned. Come back, Davidmy son. Because you considered my life precious today,
I will not try to harm you again. Surely I have acted likea fool and have been terribly wrong." - P125

23 The LORD rewards everyone for their righteousnessand faithfulness. The LORD delivered you into my handstoday, but I would not lay a hand on the LORD‘s anoint-ed.

24 As surely as I valued your life today, so may the LORDvalue my life and deliver me from all trouble." - P125

25 Then Saul said to David, "May you be blessed, Davidmy son; you will do great things and surely triumph." SoDavid went on his way,and Saul returned home. - P125

David goes to a hill some distance away from Saul‘s camp and calls out toAbner. He says that someone went to destroy the king and took the king‘sspear and water jug.  - P125

Saul recognizes David‘s voice and asks him to come back.
He says he will not try to harm David again as David has spared his life. Davidreturns Saul‘s spear and goes on his way. - P125

As the general of Saul‘s army, Abner‘s primary task would have beento ensure Saul‘s protection. Even David describes Abner as unequaledin Israel.  - P126

So how is it that two men have just wandered right into thecamp unnoticed and stolen the king‘s personal equipment? We knowthat this oversight was not brought about by mere human failure-Abner‘s or
 the three thousand elite soldiers Saul had brought along on thiscampaign.  - P126

In the previous passage, we saw that the Lord had put themall into a deep sleep. David was not alone that evening; the Lord wasfighting for him.  - P126

Those who trust in God never walk alone.  - P126

We neednot fear the strongest or most cunning plans of the enemy, for the Lordis always by our side. - P126

Saul realizes what has happened. Again, David had the opportunityto kill him, yet has spared him.  - P126

The grace shown to Saul affords him amoment of clarity. Saul confesses that he is in the wrong and beckonsDavid to return, even calling him his own son.  - P126

However genuine Saul‘sspeech might be, it does not win David‘s trust. We see that in the end, the two men part ways.  - P126

Though David receives Saul‘s apology, he knowsbetter than to trust Saul as he has witnessed the king go back on hisword too many times.  - P126

Forgiving someone does not bind you to trustthem again, at least not until they have proven themselves trustworthy.
- P126

May this truth give us freedom to be generous in our forgiving. - P126

"The Bible is clear about two principles: (1) We always need to forgive, but (2) wedon‘t always achieve reconciliation. Forgiveness is something that we do in ourhearts; we release someone from a debt that they owe us."
- Henry Cloud and John Townsend - P126

Father, forgive us our debts as we forgive our debtors. May I remember theimmense grace that was shown me on Calvary, and may I return this grace tothose who trespass against me. In Jesus‘ name, amen.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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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나님, 주님의 사랑 내 노래가 되니, 내가 노래하렵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모든 이들에게 영원토록 전하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이야기를.
주께서 우주를 어떻게 조성하시고 불그 속의 모든 것을 어떻게 보증하셨는지를.
주님의 사랑은 언제나 우리 삶의 토대였고주님의 성실하심은 세상을 덮는 지붕이었습니다.
1 - P316

내가 정해 준 규정을 찢어 버리면,
내가 반역의 오물을 그들의 얼굴에 문지르며죄값을 물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내치고 버리거나그들과 의절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내 거룩한 약속을 철회할 것 같으냐?
한번 내뱉은 말을 무를 것 같으냐?
나는 이미 약속을 했다. 이것은 온전하고 거룩한 약속이다.
내가 다윗에게 거짓말을 하겠느냐?
그의 자손이 영원토록 이어지고그의 통치권이 태양같이 분명할 것이니,
달의 주기처럼 믿음직하며날씨만큼 분명하게 설 것이다." - P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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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의 메시지가 이같이 내게 임했다.
"어떤 남자의 아내가그를 버리고 떠나다른 남자와 결혼하면,
본남편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그녀를 다시 받아 줄 수 있겠느냐?
이는 땅 전체가 들고 일어날 일이 아니냐?
네가 한 짓이 바로 이와 같다.
너는 이 신 저 신 쫓아다니며 매춘부 짓을 했다.
그래 놓고서, 이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돌아오고 싶어 한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76

그래도 너는 전혀 당황하는 빛이 없다. 매춘부처럼 뻔뻔한 너는마치 아무 잘못이 없다는 듯 행동한다.
그러면서 뻔뻔스럽게 외친다. ‘나의 아버지!
제가 어렸을 때 주님은 저를 돌보아주셨습니다. 왜 지금은 아닌가요?
쉬지 않고 계속 화만 내시렵니까?‘었다.
툭하면 네가 하는 말이다. 그러나 너는 쉬지 않고 계속 죄를 짓는다." - P277

6-10 요시야 왕이 다스릴 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변덕쟁이 이스라엘이 언덕마다, 숲마다 찾아다니며 매춘 행위를 벌여온 것을 보았을 것이다. 나는 그녀가 할 만큼 한 다음에는 돌아오리라 여겼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녀의 동생, 배신자 유다는 언니가 하는 짓을 지켜보았다. 내가 그 행실 나쁜 변덕쟁이 이스라엘을 이혼장을 들려 쫓아낸 것도 지켜보았다.  - P277

그러나 배신자 유다는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밖으로 나가 더 과감하게 매춘행위를 벌였다. 그녀는 저급하고 음란한 종교를 오락물과 유흥거리로 삼으면서,
닥치는 대로 정신 나간 짓과 불경한 짓을 벌였고, 나라 전체에 썩은내가 진동하게 만들었다. 이 모든 일을 벌이면서 배신자 유다는 이따금 시늉만 했을 뿐, 내게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77

12-15 ‘변덕쟁이 이스라엘아, 돌아오너라.
나는 네게 벌주기를 주저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하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나는 노했지만, 나의 노는 영원하지 않다.
그저 너의 죄를 시인하기만 하여라.
네가 감히 하나님을 무시했던 것.
나의 말에 귀를 막은 채외간 남자들을 음란한 종교 숲에 끌어들여, 외내키는 대로 난잡한 짓을 벌인 것을 시인하여라."
하나님의 포고다.
- P278

방황하는 자녀들아, 돌아오너라!"
하나님의 포고다.
"그렇다. 내가 너희의 참된 남편이다.
내가 너희를 한 사람씩 뽑을 것이다.
성읍마다 한사람씩, 지역마다 두 사람을 뽑아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올 것이다.
그리고 내 뜻대로 다스리는 선한목자 같은 통치자들을너희에게 보내 주리라.
그들이 명철과 지혜로 너희를 다스릴 것이다." - P278

16 하나님의 포고다. "너희는 이 땅에서 수가 늘고 번성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누구도 ‘아, 좋았던 옛날이여! 언약궤가 있던 시절이여!‘
라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좋았던 옛날‘이라는 말조차 떠오르지 않을것이다. 궤가 있던 시절, 좋았던 옛 시절은 지나간 과거가 될 것이다.
17이제, 예루살렘이 새로운 궤가 되고, 하나님의 보좌가 될 것이다. - P278

19-20 "너희가 내게 돌아오면 이런 말을 해주리라 생각했었다.
‘좋다! 너희를 다시 가족으로 받아주겠다.
너희에게 최고로 좋은 땅,
뭇 민족들이 부러워 죽을 땅을 주겠다.‘
나는 너희가 ‘사랑하는 아버지!‘하며 내게 와서,
다시는 나를 떠나지 않는 모습을 그렸었다.
그러나 어이없게도, 남편을 배신하고 떠난 여인처럼너희, 이스라엘 가문 전체가 나를 배신했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79

1-2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진심으로 내게 돌이켜야 한다.
지니고 있던 역겨운 것들을 모두 없애 버리고,
더 이상 나를 떠나 방황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는데‘라는 말로진실과 정의와 공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뭇 민족들이 더불어 축복을 받게 될 것이며,
이스라엘을 우러러보게 될 것이다." - P280

15-17 이것은 무엇이냐? 단에서 오는 사자인가?
에브라임 언덕에서 오는 흉한 소식이로구나!
사람들에게 알려라.
예루살렘 전역에 그 소식을 전하여라.
"먼 곳에서 침략자들이 들이닥친다.
유다 성읍들을 치겠다고 함성을 질러 댄다.
뼈다귀를 향해 달려드는 개처럼, 그들이 유다를 덮칠 것이다.
왜 그런지 아느냐? 유다가 내게 반역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83

지금 들리는 이 소리는 무엇인가? 산고 중인 여인의 고통소리,
첫째 아이를 낳고 있는 여인의 비명소리다.
숨을 헐떡이며 도움을 청하는딸 시온의 울음소리다.
"제발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 P285

3-6 그러나 주 하나님은진실을 찾으시는 분이 아니십니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는데도, 그들은 정신 차리지 않았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연단하셨는데도, 그들은 훈육을 거부했습니다.
바윗돌보다 고집 센 그들,
도무지 바뀌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좋다.
저들은 그저 가난뱅이에 무지렁이 민초일 뿐이다.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했고,
기도하는 곳에도 나가지 않는 자들이다.
- P286

그러니 이제, 지체 높은 가문의 사람들을 찾아그들과 이야기해 봐야겠다.
그들이라면 이 일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알고 있을 것이다.
사태를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들 역시 제멋대로 빗나가는 반역자들이었습니다!
- P286

산속의 사자나 들의 늑대,
길가를 배회하는 표범처럼,
침략자들이 곧 달려들어 우리를 죽일 태세입니다.
거리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백성들의 죄가 하늘 높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반역 행위가 셀 수조차 없는 지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P287

10-11 포도원에 가서, 늘어선 포도나무들을 찍어 쪼개라그러나 전부 그렇게 하지는 말고, 몇 그루는 남겨 두어라.
그 포도나무에서 자라난 가지들을 쳐내 버려라!
그것들은 하나님과 무관하다!
그들 유다와 이스라엘은,
거듭하여 나를 배신했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88

12-13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거짓말을 퍼뜨렸다.
그들은 말했다. ‘하나님은 신경 쓸 것 없다.
우리에게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기근도 전쟁도 없을 것이다.
예언자들은 말쟁이일 뿐이다.
터무니없는 말이나 늘어놓는다." - P288

18-19 하나님의 포고다. "비참하기 이를 데 없는 지경에 처하겠지만,
그러나 완전히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일을 행하십니까?‘라고 사람들이 묻거든, 이렇게 일러 주어라. ‘행한 그대로 당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떠나 너희 나라에서이방 신들을 섬겼으니, 이제 너희가 그들 나라에서 이방인들을 섬겨야 한다‘ - P289

그들은 ‘우리 하나님,
봄과 가을에 비를 주시고계절을 일정하게 순환시키시며해마다 추수를 허락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위해 만사를 원활하게 하시는 그 하나님을우리 삶으로 어떻게 높여 드릴까?‘ 생각해본적 없다.
당연한 일이다! 너희의 악한 행실이 너희 눈을 가렸기 때문이다.
너희에게서 나의 축복이 먼 것은 너희 죄 때문이다. - P290

9 만군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다.
"이제 시간이 되었다! 포도를 따거라. 심판을 행하여라.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것들을 모조리 수거하여라.
그 포도나무들에게 다시 가서,
포도알 하나 남기지 말고 모조리 따거라." - P292

우리와 상관없다.‘
그래서 이제 나는 뭇 민족들을 증인으로 부를 참이다.
‘증인들아, 이제 저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보아라!
땅아, 주목하여라!
이 공문을 똑똑히 보아라.‘
이제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릴 것이다.
감히 나를 상대로 벌인 게임이 어떻게 끝나는지 알게 할 것이다.
그들은 나의 말을 하나도 듣지 않았다.
나의 가르침을 멸시했다. - P294

27-30 하나님께서 내게 이 임무를 맡기셨다.
"내가 너를 내 백성의 심사관으로 삼아,
그들의 삶을 심사하고 무게를 달아 보게 했다.
하나같이 얼간이며 고집불통인 데다가속속들이 썩어빠진 그들고열의 용광로 속에 넣어도모양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제련하려고 아무리 애써도 소용이 없다.
어떻게 해도 그들 안의 악을 빼낼 수가 없다.
사람들은 그들을 포기하고,
그들의 하나님이 버린 ‘폐석‘이라 부를 것이다." - P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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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시편 잠언, 욥기, 전도서, 예레미야애가가 이러한 의미의 하나님 말씀을 많이 담고 있다. 시편은 인간이 하나님께 혹은 하나님에 대해 쏟아낸 말들을 많이 담고 있다. 외견상 하나님을 찬양하는시편이지만 그 찬양의 내용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불평과 저항 언어도 포함되어 있다.  - P23

잠언은 지배엘리트들, 궁중 관리들을 길러낼 때 사용되었을 법한 고급 교양교육교과서다. 인간의 경험, 관찰, 그리고 관습적 지혜습득에서 결정화된 지혜가 잠언서의 대부분을 구성한다.  - P23

욥기는 주인공 욥이 하나님나라가 공평과 정의가 심각하게 무너진 세상이라고 선언하며 하나님께 저항하는 내용이다.  - P23

전도서도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의 원칙이 무너진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 대한 비판철학적 수상이다. 예레미야애기는 우리 죄보다 훨씬 더 과잉되게 집행된 심판과 징벌에 관한 저항이자 탄식이다. 애가의 항변, 시편의 불평언어, 기의 따지고 묻는태도 전도서의 비판적 성찰어조 모두 하나님을 향하여 인간이 쏟아낸 말들의 파노라마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 말씀이라는 사실이 매우중요하다.  - P23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신 말씀만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께 터뜨린 모든 언어도, 하나님 귓전에 들리는 그 말들도하나님 말씀이 된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하다. 인간으로부터 하나님을향해 위로 토로된 울분, 항변, 아우성, 그리고 문제 제기 등은 하나님의마음을 드러내는 결정적인 통로가 되고, 교훈, 책망, 교정, 격려, 그리고의로 교육하는 데 유익한 영감 받은 성경의 핵심이 된다. 딤후 3-16-17:4:1-2 -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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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제법 암송하게 될 뿐 아니라 신앙의 깊이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때가중요합니다. 칭찬을 아끼지 말고 암송 실력을 발표할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단, 새로운 말씀을 알려주기보다는 이미 암송한 말씀이 무의식중에도 술술 나오도록 반복하면서 그와 관련한 성경 말씀을 읽고 설명해주면 더욱 좋습니다.
- P79

또한 새신자가 말씀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질문하도록 하고, 인도자가 간단한 퀴즈를 내기도 하면서 말씀 중심의 대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갑니다. 이렇듯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기독교의 핵심진리를 가르치는 게 새신자 교육의 지혜입니다. - P79

많은 성도가 이단에 넘어가고, 비본질적인 문제로 시간을 낭비하는원인 중 하나가 말씀암송에 대한 무관심 내지는 부정적 견해에 있다고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라고 하셨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지 못한 성도가 올바른 믿음을 갖기는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 P79

또한 전도자가 말씀을 암송하고 있다는 것은 성령의 검으로 무장한것과 다름없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거하면 먼저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설교 듣기와 성경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은혜로 받아들여지니 삶에 생기가 넘치지요. 얼굴은 환하게 밝아지고,겸손이 몸에 배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보면 긍휼함이절로 일고, 믿는 사람이라도 암송의 기쁨을 모르는 사람을 보면, 이기쁨을 맛보게 하고픈 마음으로 충만해집니다.
- P80

이처럼 말씀암송은 자신의 신앙을 알차게 해줄 뿐 아니라, 사단의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무장인 동시에 영혼 구원을 위한 준비가됩니다. - P80

가장 이상적인 선교의 패러다임은 20,30년 후를 내다보고 선교지의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먹여 온전한 신앙인격자로 키우는 말쓸암송 중심 인재 양성 선교‘라고 생각합니다. 국제어인 영어와 자국어로 암송시키는 교육을 선교의 우선순위로 삼는 거지요. -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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