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1 Now a troublemaker named Sheba son of Bikri,
a Benjamite, happened to be there. He sounded theand shouted, "We have no share in David, notrumpetpart in Jesse‘s son! Every man to his tent, Israel!" - P112

5 But when Amasa went to summon Judah, he tooklonger than the time the king had set for him.
6 David said to Abishai, "Now Sheba son of Bikri willdo us more harm than Absalom did. Take your master‘smen andpursue him, or he will find fortified cities andescape from us.‘ - P112

9 Joab said to Amasa, "How are you, my brother?" ThenJoab took Amasa by the beard with his right hand to kisshim. 10 Amasa was not on his guard against the daggerin Joab‘s hand, and Joab plunged it into his belly, andhis intestines spilled out on the ground. Without beingstabbed again, Amasa died. Then Joab and his brotherAbishai pursued Sheba son of Bikri. 11 One of Joab‘smen stood beside Amasa and said, "Whoever favorsJoab, and whoever is for David, let him follow Joab!"
him by the heard with his right hand - P113

Sheba, a Benjamite, starts an uprising and Israel once again deserts David.
David commands Amasa to summon the men of Judah, but when Amasatakes longer than expected, he sends Abishai to pursue Sheba.  - P113

When Abishaiand Joab reach Gibeon, they meet Amasa and Joab kills him. The troops gowith Joab to capture Sheba. - P11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2-13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 온 지파에 전령을 보내 말했다. "당신들의 땅에서 벌어진 극악무도한 이 일이 어찌 된 것이오? 기브아의 그 불량배들을 지금 당장 내놓으시오. 우리가 그들을 죽여 이스라엘에서 악을 불살라 없앨 것이오."
- P167

13-16 그러나 베냐민 지파는 그렇게 할 마음이 없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형제인 이스라엘 백성의 말을 듣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이려고 자신들의 모든 성읍에서 군사를 일으켜 기브아에 집결시켰다. 순식간에 각 성읍에서 칼을 찬 보병 스물여섯개 부대를 모았다. 또한 기브아에서 최고의 용사 칠백 명을 뽑았다.
그 밖에도 양손을 다 쓰는 명사수 칠백 명이 있었는데, 이들이 물맷돌을 던지면 머리카락 하나 놓치는 법이 없었다.
17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냐민 지파를 빼고도 칼을 찬 용사 사백 개부대를 동원했다. - P167

34-36 이스라엘 전체에서 뽑힌 열개의 정예부대가 드디어 기브아에이르렀다. 맹렬한 피의 전투였다! 베냐민 지파는 자신들이 패하여무너질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앞에서그들을 패하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날 베냐민의 스물다섯 개부대를 전멸시켰다. 25,100명이 죽었는데, 모두 칼솜씨가 뛰어난자들이었다. 베냐민 지파는 자신들이 패한 것을 알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브아에 매복시켜 둔 복병을 믿고, 베냐민 앞에서 후퇴하는 척했던 것이다. - P169

그래서 베냐민 사람들은 그 말대로 행했다. 그들은 춤추고 있는처녀들 가운데서 자신들의 수만큼을 붙잡아 아내로 삼고, 그곳을 빠져나와 그들이 유산으로 받은 땅으로 돌아갔다. 그곳에서 성읍들을재건하고 정착했다.
24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은 흩어져 각각의 지파와 가문에게로, 저마다 유산으로 받은 땅으로 돌아갔다.
25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에 원하는 대로 행했다. - P172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구원하시고 축복하시는 방식들로짜인 거대한 융단이다. 시내 산에서 절정에 달하는 줄거리에 등장하는 큰 이름들(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또 그 후속 이야기에등장하는 큰 이름들(여호수아, 사무엘, 다윗, 솔로몬)을 보면, 보통 사람들은 누구라도 기가 죽을 수밖에 없다. "거기는 나 같은 사람이 감히 올라가 배역을 맡을 수 있는 무대가 아니다." 그러나 과부이자 가난한 이방인이었던 룻의 이야기는 사실이 그렇지 않음을 보여준다.
보잘것없는 이방인이었던 룻, 그러나 그녀의 삶은 우리 가운데서 일하고 계신 하나님 이야기의 완성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었다.
짐짓 대수롭지 않다는 듯 던지는 그 마지막 구절이야말로 룻기가 우리에게 날리는 결정적 한 방이다. 보아스는 룻과 결혼했고 그녀는오벳을 낳았는데, "오벳은 이새의 아버지였고, 다윗의 할아버지였다"(룻 4:17). - P174

옛적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이끌던 시절,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유다 땅 베들레헴의 한 사람이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고향을 떠나 모압 땅에 가서 살았다.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며, 아들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었다.
모두 유다 땅 베들레헴의 에브랏 사람이었다. 그들은 모두 모압 땅으로 가서 그곳에 정착했다.
"그러다가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두 아들만 남았다. 아들들은모압 여인들을 아내로 맞이했는데, 첫째의 이름은 오르바고, 둘째는이었다. 그들은 그 후로 십년 동안 그곳 모압 땅에 살았다. 그 후에 두 형제 말론과 기룐도 죽었다. 이제 젊은 아들들도 없고 남편도없이 여인만 남았다. - P175

11-13 그러나 나오미는 단호했다. "내 사랑하는 딸들아 돌아가거라너희가 어째서 나와 함께 가려고 하느냐? 내가 아직 태중에 너희 남편이 될 아들들을 가질 수 있다고 보느냐? 사랑하는 딸들아, 돌아가거라. 부디 너희 길로 가거라! 나는 너무 늙어서 남편을 얻을 수 없다. 내가 ‘아직 희망이 있다!‘ 말하고 당장 오늘 밤에 남자를 얻어 아들을 잉태한다고 한들, 그들이 자랄 때까지 너희가 잠자코 기다릴수 있겠느냐? 너희가 다시 결혼할 그때까지 언제고 기다릴 셈이냐?
아니다. 사랑하는 딸들아, 이것은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힘든 일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세게 치셨구나." - P176

"다시 그들은 소리 내어 울었다. 오르바는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고작별했으나, 룻은 나오미를 부둥켜안고 놓지 않았다.
15 나오미가 말했다. "봐라, 네 동서는 자기 백성과 그 신들과 함께살려고 집으로 돌아갔다. 너도 함께 가거라."
16-17 그러자 룻이 대답했다. "제게 어머니를 떠나라, 집으로 돌아가라 하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니가 사시는 곳에서 저도 살겠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저의 백성이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입니다. 어머니가 죽으시는 곳에서 저도 죽어, 거기 묻히겠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죽음조차도 우리 사이를 갈라놓지 못하도록 저를 도와주십시오!" - P176

‘마침 나오미에게 남편 쪽으로 친척이 하나 있었는데, 엘리멜렉 집안과 관계된 유력하고 부유한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은 보아스였다.
‘하루는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말했다. "일을 해야겠습니다.
나가서 추수하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저를 친절히 대해 주면, 그 사람을 뒤따라가며 곡식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겠습니다." - P177

17-18 룻은 저녁때까지 밭에서 이삭을 주웠다. 모은 이삭에서 낟알을떨고 보니, 보릿자루가 거의 가득 찰 정도였다! 룻은 주운 이삭을 모아 성읍으로 돌아가서, 그날 일의 결과를 시어머니에게 보였다. 그리고 점심때 먹고 남은 음식도 드렸다.
15 나오미가 룻에게 물었다. "오늘 누구의 밭에서 이삭을 주웠느냐?
너를 이렇게 잘 돌보아 준 사람이 누구이든,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빈다!"
룻이 시어머니에게 말했다. "오늘 제가 일한 밭의 주인 말인가요?
그의 이름은 보아스입니다."
- P179

20 나오미가 며느리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복 주시기를 빈다!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구나! 그분께서는 좋을 때만 아니라 궂을 때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구나!"
나오미는 말을 이었다. "그 사람은 언약에 따라 우리를 구제할 사람가운데 하나다 우리의 가까운 친척이다!" - P179

룻이 말했다. "저는 당신의 종 룻입니다. 저를 당신의 날개 아래 보호해 주십시오. 아시는 것처럼 당신은 저의 가까운 친척으로, 언약에 따라 저를 구제할 이들 가운데 한 분입니다. 저와 결혼할 권리가당신에게 있습니다."
10-13 보아스가 말했다.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복 주시기를 비오, 내사랑하는 그대여! 참으로 놀라운 사랑의 표현이구려! 또한 그대 정도라면 주변의 젊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구나 고를 수 있었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았구려. 사랑하는 그대여, 이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시오. 그대가 원하거나 청하는 일이라면, 내가 무엇이든 하겠소. 그대가 얼마나 용기 있는 여인이며 귀한 보배인지 온성읍 사람들이다 알고 있소!  - P180

그대 말대로 나는 그대의 가까운 친척이 맞지만, 나보다 더 가까운 친척이 한 사람 있소. 그러니 날이 샐 때까지 여기 있으시오. 내일 아침에 그가 언약에 따라 구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친척으로서 관습상 자기 권리와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면, 그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이오. 그러나 그가 관심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는데, 내가 당신을 거두겠소. 이제 아침이 올 때까지 눈좀 붙이도록 하시오." - P181

3-4 보아스가 친척에게 말했다. "우리 친척 엘리멜렉에게 속한 토지를 얼마 전에 모압 땅에서 돌아온 그의 과부 나오미가 팔고자 하오.
그대도 알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소. 원한다면 그대가 그 땅을 되사시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과 성읍 장로들 앞에서 공식적으로처리하면 될 것이오. 우선적으로 구제할 권리가 그대에게 있소. 그대가 원하지 않으면 내게 말하시오. 그러면 내가 알아서 하겠소. 순서상 그대가 먼저고, 나는 그 다음이오."
그러자 그가 "내가 사겠소" 하고 말했다.
- P182

5 이에 보아스가 덧붙였다. "그대도 알다시피, 그대가 나오미한테서그 밭을 살 때는 우리 죽은 친척의 과부인 모압 사람 룻도 함께 취해야 하고, 구제하는 자로서 그 여인과의 사이에 자녀를 낳아 그 집의유산을 물려받게도 해야 하오."
‘ 그러자 그 친척이 말했다. "아, 그건 못하겠소. 자칫하면 내 집의유산이 위태로워질 테니 말이오. 그냥 그대가 사시오. 나는 못하겠으니, 내 권리를 그대한테 넘기겠소." - P182

13 보아스는 룻과 결혼했고, 룻은 그의 아내가 되었다. 보아스가 룻과 잠자리를 같이했다. 그러자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로 룻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14-15 성읍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말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분께서 그대를, 생명을 이어 갈 가족이 없는 상태로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아이가 자라서 이스라엘에서 유명해지기를 빕니다! 이아이가 그대를 다시 젊어지게 하고, 노년의 그대를 돌볼 것입니다!
이 아이의 어머니이자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는 이 며느리는 그대에게 일곱 아들보다 귀합니다!"
" 나오미는 아기를 받아 품에 안았다. 꼭 껴안고, 다정히 속삭이며,
지극정성으로 돌보았다.
- P183

17여인들은 그 아이를 ‘나오미의 아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그의 진짜 이름은 오벳이었다. 오벳은 이새의 아버지였고, 다윗의할아버지였다.
18-22 베레스의 족보는 이러하다.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헤스론은 람을 낳고람은 암미나답을 낳고암미나답은 나손을 낳고나손은 살몬을 낳고살몬은 보아스를 낳고보아스는 오벳을 낳고오벳은 이새를 낳고이새는 다윗을 낳았다. - P18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4 But Barzillai answered the king, "How many moreyears will I live, that I should go up to Jerusalem withthe king? 35 I am now eighty years old. Can I tell thedifference between what is enjoyable and what is not?
Can your servant taste what he eats and drinks? Can Istill hear the voices of male and female singers? Whyshouldyour servant be an added burden to my lord theking? - P106

39 So all the people crossed the Jordan, and then theking crossed over. The king kissed Barzillai and bid himfarewell, and Barzillai returned to his home.
40 When the king crossed over to Gilgal, Kimhamcrossed with him. All the troops of Judah and half thetroops of Israel had taken the king over.
h himAll the troops of - P107

39 So all the people crossed the Jordan, and then theking crossed over. The king kissed Barzillai and bid himfarewell, and Barzillai returned to his home.
40 When the king crossed over to Gilgal, Kimhamcrossed with him. All the troops of Judah and half thetroops of Israel had taken the king over.
- P107

43 Then the men of Israel answered the men of Judah,
"We have ten shares in the king; so we have a greaterclaim on David than you have. Why then do you treatus with contempt? Weren‘t we the first to speak of bring-ing back our king?" But the men of Judah pressed theirclaims even more forcefully than the men of Israel. - P107

Barzillai, who is old and had provided for the king while he was fleeing, comesto greet David as well. When David invites him to stay with him in Jerusalem,
he respectfully declines but asks that his son Kimham go with the king.  - P107

Davidfinally crosses over to Gilgal. Soon, Israel and Judah argue about who has thegreater claim on the king. - P107

On his way back to Jerusalem, David meets Barzillai who had previous-ly shown him kindness as he fled from Absalom.  - P108

David requests Bar-zillai to come with him to Jerusalem and live there, offering to providefor him as a way of rewarding his generosity. - P108

 Barzillai, however, gentlydeclines the king‘s offer because he feels that he is too old to move toJerusalem.  - P108

One of the ways we practice the discipline of generosity is byacknowledging people‘s contributions to our lives.  - P108

Whenever God usespeople to bless us, let us be humble enough to tell them how much ofa blessing they have been to us and strive to be a blessing in their livesas well. - P108

David returns to Jerusalem escorted by the people of Judah and half thetroops of Israel. - P108

 The men of Israel begin to accuse the people of Judahof sidelining them and not involving them in the return of the king.
- P108

The people of Judah retort that they are related to the king by bloodand therefore have a greater claim on him. These arguments reveal riftswhich could further divide a fragile kingdom.  - P108

Whenever differencesbetween believers arise, we should be quick to resolve them. One of theways to do this is to remember and celebrate our common identity inChrist.  - P108

Despite our differences in backgrounds and opinions, we are all under the rule of one King and belong to one household. - P108

Lord Jesus, You prayed that those who believe in You would be one so that theworld would know that the Father sent You. I pray that I will be a catalyst of unityin my local church. In Your name, amen. - P10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8-10 여러분은 서로에 대해 지고 있는 커다란 사랑의 빛 말고는 더는빚을 지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사람을 사랑하면, 여러분은 율법의최종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율법 조문은 다른 사람의 배우자와 동침하지 말라, 사람을 죽이지 말라, 자기 소유가 아닌 것에 대해욕심을 품지 말라 등과 같은 "하지 말라"는 결국 모두 합치면 "다른 사람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고있다면, 여러분은 결코 잘못할 수 없습니다. 율법 조문에 들어 있는모든 것을 합치면, 그 합은 바로 사랑입니다. - P507

 일어나서, 하나님이 하고 계신 일에 눈을 뜨십시오이제 하나님께서, 우리가 처음 믿었을 때 시작하신 그 구원 사역에마무리 손질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일 분도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천박하고 방종한 생활을 하면서, 음탕하고 방탕하게 살면서, 말다툼이나 일삼고 눈에 보이는 것이면 무엇이든 탐내면서, 이소중한 낮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차려입으십시오! 꾸물거리지 마십시오. 그리스도를 옷 입고, 당장 일어나십시오! - P508

여러분과 생각이 다른 동료 신자들을 두 팔 벌려 받아들이십시오. 여러분이 동의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한다고 해서 그때마다 그들을 질책하지 마십시오. 주장은 강하나 여러분보기에 믿음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의 살아온 길이 여러분과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을 부드럽게대해 주십시오 - P508

6-9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어떤 날을 거룩한 날로 지킨다면, 하나님을 위해 그렇게 하십시오. 고기를 먹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렇게 하고 갈비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십시오. 채식주의자라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채식을 하고 브로콜리를 주신 하나님께감사드리십시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도 괜찮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가 아니라, 하나님께 답변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가 행한 모든 것에 대해, 그분이 물으시면 답변할 책임이 있습니다. 예수께서사시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삶과 죽음의 전 영역에 걸쳐 우리의 주인이 되셔서, 서로가 서로에게 행하는소소한 폭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만드시기 위함이었습니다. - P509

17-18 하나님 나라는, 무엇으로 배를 채우느냐 하는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으로 무엇을 하시느냐하는 문제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의 삶을 바로 세우시고, 온전케 하시며, 기쁨으로 완성시키십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일편단심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입니다. 다만 그 일을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위에 계신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여러분 주변 사람들에게도 여러분의 값어치를 증명해 보일 수 있게 됩니다. - P510

그러므로 함께 식사하는 다른 사람들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십시오. 마음껏 사랑을 나누는 일에 방해되는 것이면 먹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그 무엇이든 하지마십시오. - P511

하나님의성령으로 온전해지고 거룩해진 이방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제물이 되도록 그들의 영적 필요를 채우는 것이 나의 제사장적 복음 사역입니다. - P513

1-2 우리 친구 뵈뵈를 주님 안에서 맞아 주십시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잘하기로 유명한 그 넉넉한 환대로 그녀를 맞아 주십시오. 나는 그녀와 그녀가 하는 일을 진심으로 지지합니다. 그녀는 겐그레아에 있는 교회의 핵심 대표자들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녀가 무엇을 요청하든지 그녀를 잘 도와주십시오. 그녀는 여러분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의 것을 받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그녀는 지금껏 나를 포함해서 여러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3-5 예수를 섬기는 일에 나와 손잡고 일해 온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 P515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 식구들 가운데 한사람으로부터 보고를 받는다. 말하자면, 그의 부재중에 고린도 교회의 사정이 다소 나빠졌다는 것이었다. 또한 그는 고린도 교회로부터도움을 요청하는 한 통의 편지도 받는다. 파벌 싸움이 격해지고, 도덕이 무너졌으며, 예배가 초자연적인 것에 집착하는 이기적인 수단으로 변질되었다는 것이다. 고린도 사람들이라면 능히 그러고도 남을 일이었다! - P519

그렇다면 여러분 가운데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자랑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누리는 모든 것-바른 생각, 바른 삶, 깨끗해진 경력, 새로운 출발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것입니다. "자랑을 하려거든, 하나님을 자랑하라"는 말씀이 있는 것은 바로 그 때문입니다. - P5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1 Then Abishai son of Zeruiah said, "Shouldn‘t Shimeibe put to death for this? He cursed the LORD‘s anoint-ed." 22 David replied, "What does this have to do withyou, you sons of Zeruiah? What right do have tointerfere? Should anyone be put to death in Israel today?
Don‘t I know that today I am king over Israel?" 23 Sothe king said to Shimei, "You shall not die." And theking promised him on oath. - P102

26 He said, "My lord the king, since I your servant amlame, I said, ‘I will have my donkey saddled and will rideon it, so I can go with the king.‘ But Ziba my servantbetrayed me. 27 And he has slandered your servant tomy lord the king. My lord the king is like an angel ofGod; so do whatever you wish. 28 All my grandfather‘sdescendants deserved nothing but death from my lordthe king, but you gave your servant a place among thosewho eat at yourtable. So what right do I have to makeany more appeals to the king?"
29 The king said to him, "Why say more? I order youand Ziba to divide the land." - P103

Shimei hurries to meet David at the Jordan. He asks for the king‘s forgiveness.
David pardons him and spares his life. Mephibosheth also comes. When Davidasks why he did not go with him, he replies that Ziba had betrayed him.  - P103

So,
David orders for him and Ziba to divide the land, but Mephibosheth says Zibacan have everything. - P103

On his return to Jerusalem, David meets some of the people who hadacted in treasonous ways when he was fleeing from Absalom.  - P104

Now thathe is in a strong position once more, he has the choice to either seek re-venge or forgive.  - P104

One of his commanders, Abishai, argues that Shimei,
who had insulted the king, should be put to death but David rebukesAbishai and rejects his suggestion.  - P104

Forgivenessmay go against our first instinct, but it is the example Jesus set for us.
When we forgive, we break the vicious cycle of bitterness, revenge, andacrimony.  - P104

We embrace the grace of God to heal and rebuild relationships and cultivate 
a community of peace. - P104

He chooses to forgive.  - P104

Mephibosheth, Saul‘s grandson, comes to greet David, looking un-kempt. He has not taken care of himself since the king left.  - P104

This isperhaps a reflection of his sadness over David‘s absence. Mephiboshethinforms David that his servant Ziba double-crossed him, which is whyhe was unable to join David in his escape.  - P104

The king offers to divideSaul‘s estate between Mephibosheth and Ziba, but Mephibosheth leaveshis portion to Ziba because the king‘s return is reward enough for him.
- P104

Just like Mephibosheth, our love for our Savior makes us long for Hisreturn. And as we wait for Him, our hearts are not anxious to grab theriches of this world, for we anticipate the far greater joy of seeing ourKing face to face. - P10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