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면, 제대로사랑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제대로 사랑하려면, 하나님을 바르게섬겨야 한다. 하나님과 사랑은 서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다. "사랑은 그분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을 하나로 줄여 말하면 이렇습니다. ‘사랑 안에서 삶을 경영하라"(요 5-6절). - P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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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요약해서 말합니다. 친절하고, 인정 많고, 사랑하고, 자비로우며, 겸손한 사람이 되십시오. 이것은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하는 사항이니,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렇게 하십시오. 앙갚음하거나 냉소적으로 비꼬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축복해 주십시오. 축복이야말로 여러분이 할 일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복덩어리가 되어 여러분도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P785

12-13 친구 여러분, 사는 것이 참으로 힘들더라도, 하나님께서 일하시지 않는다고 속단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리스도가 겪으신 고난의한가운데에 여러분이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여기십시오. 이 고난은 영광이 임박했을 때 여러분이 통과해야 하는 영적 제련의 과정입니다. - P788

 그러나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기에 받는 모욕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 반영되어 있는 여러분의 구별된 신분을 자랑으로 여기십시오. - P788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이유로 여러분의 삶이 힘겨워지거든,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자신의 일을 잘 알고 계시니, 계속해서 그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 P789

하나님께서 교만한 사람은 물리치시지만겸손한 사람은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거들먹거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강한 손이 여러분 위에 있으니, 때가 되면 그분께서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세심하게 돌보고계시니, 아무것도 근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사십시오. - P789

 예언은 성령께서 사람들을 격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할 때 생겨난 것입니다. - P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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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하는 전도 - 탈기독교 시대, 그리스도인의 전도법
레베카 피펏 지음, 이철민 옮김 / IVP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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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은 첫째,둘째.이런식이 아니라 정말 좋아서 할수있는 나의 내면에 깊미 새겨져 내 스스로 숨긴 전도의 DNA를 다시 발현하도록 천천히 하나님과 동행케 하는 좋은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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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임재에 대한 강렬한 인식으로들끓는다. 고대의 히브리인 저자들은 하나님을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고 불렀다(신 5:26; 삼상 17:26; 수 3:10; 렘 10:10). 그분은 살아서 활동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말씀하시고, 그분은 행동하신다.
지상의 다른 모든 민족과 이스라엘을 구별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임재가 그들 가운데 거하신다는 사실이었다!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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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를 역사서라고 하는데, 이것은 다시 두 개로 나뉩니다. 신명기 역사서와 역대기 역사서입니다. 신명기 역사서는네 권으로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 열왕기입니다. 역대기 역사서는세권으로 역대기, 에스라 느헤미야입니다. 똑같은 이스라엘 역사를기술하는데 왜 역사서 종류는 두 가지일까요? 이스라엘 왕조사만 해도 열왕기와 역대기 두 권이 있는데, 당연히 거의 비슷한 내용을 다룸니다. 왜 두 개의 본문이 필요할까요? 역사를 기술하는 목적이 달랐기때문입니다. - P118

열왕기는 과거 반성이 목적입니다. 신명기 역사서는 바빌로니아 포로기에 기술되기 시작해서 완성된 책들입니다. 바빌로니아 포로기는이스라엘에게 심판의 때입니다. 이스라엘이 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수밖에 없는지 해명하기 위해서 기술한 역사가 신명기 역사입니다.  - P118

이에 비해 역대기를 비롯한 역사책들은 미래 건설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새로운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스라엘이 끝장난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페르시아 왕 고레스를통하여 다시 한번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와 거주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많은 뜻있는 사람들이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돌아왔겠습니까? 조상들은 실패했지만 이를 재현하지 말고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이스라엘을 반드시 건설하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스라엘을 건설할 것인지, 그런 이스라엘을 건설하기 위해 누가 지도자가 되어야 할 것인지, 이스라엘 백성의 자세와 태도는어때야 할지, 과거 이스라엘의 본받을 만한 긍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역사를 진술한 것입니다.  - P119

본받을만한 정면교사를 중심으로 역사를 다시 쓴 것입니다. 그래서 역대기에는 다윗이 밧세바를 범한 이야기나, 솔로몬이 이방 신전을 세운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역대기의 목적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따지는게 아니라 본받을 만한 정면교사가 무엇인지 제시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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