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것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결코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묵상의 원제는 "God‘s say-so" 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에 근거합니다. 이 말씀을 붙들 때 우리는 두려움에 갇히지 않습니다. - P183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는 것이야말로 두려움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우리인생길에 악한 일이나 잘못된 일이 발생해도 상관없습니다. 그 이유는 주께서 내가 너희를 결코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P183
우리가 살면서 참 곤혹스러운 때는 악한 일들을 경험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하시다면 왜 이런 일들이일어나는지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런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 P183
시작하는지 알아야 악보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으뜸음‘을 듣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도움‘이 되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떤 어려움과 난관을 만나더라도 그음계에서부터 시작하고 선포해야 합니다. - P183
한줄노트 좌절과 두려움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에 빠져 있다는 증거입니다. 묵상 질문 당신 삶의 ‘으뜸음‘은 무엇인가요? 당신을 슬프고 안타깝게 하는 것도, 기쁨과 믿음을주는 것도 으뜸음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P183
Philippians 2:12 NLT [12] Dear friends, you always followed my instructions when I was with you. And now that I am away, it is even more important. Work hard to show the results of your salvation, obeying God with deep reverence and fear. - P184
그러나 ‘죄‘는 사람들 속에 찾아온 아주 나쁜 성향입니다. 왜곡된 의지는죄의 성향으로 나타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의지‘를 우리가 축복으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의지를 잘못 사용하여 죄가 들어올 뿐 아니라. 심지어 그 의지를 주신 하나님을 원망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 P184
그런데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선한 의지를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고집‘입니다. "고집은 우리 속에 뭉쳐 있는 장애물로서 ‘깨달음‘을 거부하는 어리석은 성향입니다. 이를 제거하는 방법은 오직 다이너마이트로 터뜨리는 것. 곧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고집‘은 우리의 왜곡된 의지입니다. 때로 우리는 이 잘못된 의지를 ‘신념이라는이름으로 포장하기도 합니다. 챔버스는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이 이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순종할 때, 우리는 마치 다이너마이트로 터뜨리는 것과 같은 능력을 경험할 것입니다. - P184
순종할 때, 우리의 의지가 하나님과 하나 되어자연스럽게 호흡합니다. 이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고백할것입니다. 한 줄 노트 우리의 의지와 하나님의 뜻이 일치하기 위해서는 성령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내 고집으로성령님을 거스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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