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세례‘와 ‘그리스도‘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성령 세례가 바로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챔버스는 성령 세례는 곧 그리스도의 능력이 임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성령과 나누어지지 않고 함께 거하시며 함께 일하십니다. - P171
성령 세례는 ‘영원‘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놀랍고도 영광스러운 ‘현재‘를 위한 것입니다. 영생은 우리가지금 그리스도를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멈추지 않을 때, 영생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 P171
믿는 사람들은 이미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성령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세례‘입니다. 한줄노트 성령 충만함을 받는 것은 오로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의미입니다. - P171
성령 세례는 ‘갈급함이 있을 때 찾아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가난한 심령으로 마음을 모아 기도할 때, 제자들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구하는 겸손한 마음이 없다면 성령님은 우리 안에 오시지 않습니다. - P171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령의 세례가 아니라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능력이 성령을 통해 그사람의 삶 가운데 임할 때 가능합니다. - P171
성령님은 우리에게 약속되셨을 뿐 아니라 이미오셨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성령 세례를 아직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줄노트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약속하신 성령을 아직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P171
John 7:39 NLT [39] (When he said "living water," he was speaking of the Spirit, who would be given to everyone believing in him. But the Spirit had not yet been given, because Jesus had not yet entered into his glory.) - P171
John 17:3 NLT [3] And this is the way to have eternal life—to know you,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the one you sent to earth. - P171
Acts of the Apostles 2:23 NLT [23] But God knew what would happen, and his prearranged plan was carried out when Jesus was betrayed. With the help of lawless Gentiles, you nailed him to a cross and killed him.
https://bible.com/bible/116/act.2.23.NLT - P171
John 16:23 NLT [23] At that time you won’t need to ask me for anything. I tell you the truth, you will ask the Father directly, and he will grant your request because you use my name. - P172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없을 때에는 여러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아직 아버지의 뜻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부활 생명과 완전히 연합하는 때가 오면, 우리는 더 이상 질문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이미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주의 뜻에 따라 모든 것을 이루어가신다는 것을 분명히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 P172
만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면, 우리 지성으로 설명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우리 속에 있는 성향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성향 안에 기꺼이 예수님의 생명에 복종하고자 하는마음이 있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더 이상 거리를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완벽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아버지와 하나 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 P172
우리의 자연적 능력으로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하나 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기도가 예수님의 기도와 일치하고, 우리가 하나님과 연합되어 그분의 목표와 연결될 때, 더 이상 하나님께 질문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더 이상 하나님께 간구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으로 들어가면 더 많이 교제하고, 더 많이 대화하며,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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