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됨‘은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완벽하게 나타내신 분이 이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도이와 같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 P166

한줄노트  ‘하나 됨‘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알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 P166

 이런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난을 축복이나 저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영적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관건은 ‘우리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할 수 있는가‘입니다.  - P166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일하심을 신뢰하고, 그분의 뜻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야 비로소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과 하나 됨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했던 일조차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가고 있음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고백하게 됩니다.  - P166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분별하도록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셔야만 하는 기도가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본문 속 예수님의 기도입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저희도 하나 되게 하소서 (요 17:21) 챔버스는 우리에게 지금 예수님의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느냐고 묻습니다.  - P166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 기도의 목적이라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도에 응답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의 목적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주님과 점점 더 가까운 관계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한줄노트 기도의 목적은 우리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 P166

우선순위의 문제
우리는 보통 염려를 ‘사려 깊은 행동‘쯤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일반적인 염려를 ‘불신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염려하지않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P167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매 순간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지 계속 물어보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주님을 첫 번째로 고려할 때까지 계속 물으실 것입니다. 우리 삶에 우선순위가 분명하지 않다면 늘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챔버스도 분명하게 말합니다. "우리가 주님이 아닌 다른 것을 먼저 고려할 때마다 혼돈이 있게 됩니다."
- P167

한줄노트 염려가 아닌 ‘분명한 우선순위‘가 우리 삶을 가장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듭니다. - P167

염려 내려놓기
염려가 불신앙인 이유가 있습니다. "염려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실제적인 부분을 돌보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P167

 하나님은 만나를 통해 하나님을향한 믿음이 무엇인지 가르치려고 하셨습니다. 광야를 지나는 동안 그 믿음으로염려하지 않도록 가르치신 것입니다. 염려는 하나님을 불신하기 때문에 찾아옵니다. 다른 말로 하면 불신 외에는 우리를 염려하게 하는 것이 없습니다.  - P167

우리 속에 있는 말씀이 생각나지 않고, 삶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염려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이 질식되었기 때문입니다. 염려에서 벗어날 때 우리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십니다.  - P167

챔버스는 불신앙을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이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위대하신 말씀은 ‘다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한줄노트 ‘염려‘는 우리가 하나님을 불신할 때 찾아옵니다. - P167

Matthew 6:25 NLT
[25] "That is why I tell you not to worry about everyday life—whether you have enough food and drink, or enough clothes to wear. Isn’t life more than food, and your body more than clothing?
-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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